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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오늘 하루

2026년 우리서로 최용우............... 조회 수 71 추천 수 0 2026.01.01 05: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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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276번째 쪽지!

 

□오늘 하루

 

1.저는 1년 365일 중 360일은 새벽4:50분 ‘하나님의 나팔소리 천지진동 할때에~ ’하는 알람 소리에 일어나서 밤 10시 정도에 잠자리에 듭니다. 그런데 어느 날 분명히 ‘하나님의 나팔소리~’를 들었는데 핸드폰을 뒤집어놓고 깜빡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때 꿈을 꾸었습니다. 꿈속에서 ‘오늘 하루 나의 삶을 모두 사진으로 찍어보자...’해서 거의 1만장의 사진을 찍었습니다.(꿈속이니까) 그리고 1만장 사진 가운데 365장을 골라서 사진 아래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책을 만들었더니 <오늘 하루>라는 400쪽짜리 두꺼운 책이 한 권 만들어졌습니다. 눈을 떠보니 5시 30분! 앗차! 늦잠 잤다. 번개처럼 튀어 일어났지요.

2.낮에 가만히 생각해 보니 ‘오늘 하루’는 400쪽 책을 쓸 만큼 대단한 날이로구나! “여러분은 ‘오늘’이라는 시간이 있을 동안에 매일 서로 권면하여 아무도 죄의 유혹으로 못 된 고집을 부리지 않게 하십시오.”(히3:13) “하나님은 오랜 후에 ‘오늘’이라는 어느 한 날을 정하시고...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못된 고집을 부리지 말아라.”(히4:7) 그러니까 ‘오늘’은 못된 고집을 피우면서 살면 안 되는 날이었던 것입니다. 

3.우리에게 ‘내일’은 없습니다. 내일이 되면 우리는 내일도 ‘오늘’이라고 부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어제’도 없습니다. 우리는 어제도 ‘오늘’이라고 불렀기 때문입니다. 

4.저는 올해는 ‘오늘 하루’만 못된 고집을 부리지 않고 부드럽고 착하게 살아볼 생각입니다. ‘오늘 하루’만 고집부리지 않고 잘 산다면 어제도 없고 내일도 없으니 1년 365일을 결국에는 고집 부리지 않고 잘 사는 셈이 되지 않겠습니까? ⓒ최용우 

 

♥2026.1.1. 새해 첫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들꽃편지684

2026.01.20 16:25:29

새해 고집부리지 않고 살기를 다짐하는 최용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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