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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일기202-7.21】 주님과 회동하는 삶
<회동-주님과 회동하는 삶> 편집을 마치고 이기봉 목사님의 추천사까지 받아서 넣고 마무리를 했다. 오늘 교보문고에 발행 신청을 하면 이번 주 안으로 책이 나올 것이다. 2023년도에 나와야 될 책인데 너무 지각을 했다. 뒤로 세 권의 책이 밀려있다.
‘회동’이라는 주제로 글을 써가고 있는 중에 신기하게도 지명이 ‘회동(會同)’인 곳에서 피정 사역을 할 기회가 왔다. 피정사역을 하기에 그만한 장소가 없었다. 아쉽게도 나의 건강상의 문제와 여러 사정이 겹쳐 회동으로 회동하는 것은 무산되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하나님은 특정한 장소가 회동이 아니라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곳 어디든 그곳이 ‘회동’이라고 하셨다. 어떤 장소로 가야만 피정 사역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내려 놓았다. 그리고 한동안 잊고 있다가 다시 원고를 손에 잡고 편집을 마쳤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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