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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실족케 하거든 버리라

마태복음 빌립............... 조회 수 98 추천 수 0 2025.11.06 12:26:14
.........
성경본문 : 마5:27-32 
설교자 : 전원준목사 
참고 :  

제 목 : 너로 실족케 하거든 버리라.

< And if thy right hand offend thee, cut it off >

성 경 : 마태복음 527-32(25. 11. 9 주일오전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 찬 송= 391 아침문을. 382 내모든 소원. 393 주음성 >

(특 송 = 누군가 늘 위해 )

/////////////////////////////////////////////

 

 

(5:27-32) [27] 옛 사람들이 말한바, 너는 간음하지 말라,

한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그녀에게

음욕을 품는 자는 이미 마음속으로 그녀와 간음하였느니라.

[29]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네게서 내버리라. 네 지체 중의 하나가 없어지고 네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네게 유익하니라.

[30] 만일 네 오른손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 네게서 내버리라. 네 지체 중의 하나가 없어지고 네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네게 유익하니라.

[31] 또 일렀으되, 누구든지 자기 아내를 버릴 자는 그녀에게

이혼 증서를 줄지니라, 하였으나

[3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이 아닌 다른 이유로 자기 아내를 버리는 자는 그녀로 하여금 간음하게 하며 또

누구든지 이혼 당한 여자와 결혼하는 자는 간음하느니라.

////////////////////////////

 

 

불륜, 별거, 이혼 등은 오늘 우리 사회에서 자주 방송에 나타납니다.

또한 성 범좌가 점점 수가 더 해지고 있습니다.

 

2024년도 결혼 22만 건. 이혼은 9만 여건 입니다.

결혼의 40% 가 이혼을 한다는 결과입니다.

가정이 흔들리면 사회가 흔들립니다.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들어봅시다.

 

 

 

1.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5:27-28) [27]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1)‘간음’(adultery)은 결혼한 사람이 자기 배우자가 아닌 자와

성관계를 가지는 것을 말합니다.

 

 

십계명 제 7계명에 =

(20:14) 간음하지 말라

 

 

2) 음욕 =

주께서는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그에 대해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그와 간음하였느니라고 말씀하셨다.

 

 

사람은 보는 데서 감정적 충동을 가지고 범죄에 떨어지기 쉽다.

지나친 행동 / 복장 / 주의 하여야 합니다.

성도들은...

TV 나 미디어를 통하여 청소년들이 빠지기 쉬운 노출됩니다.

이런 것들을 봄으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3) 여자를 보고 그에 대해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그와 간음하였다.

 

 

마음에 미움을 품고 까닭 없이 노하고 또 형제를 욕하는 것이

마음의 살인에 해당하는 것과 같다고 여깁니다.

 

 

 

 

@@ 간음 중에 잡힌 여인 =

 

 

(8: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8:7)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8: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 주님은 이 모든 것을 사랑으로 덮으시고 용서하셨습니다.

오늘 이 험악한 시대에 우리가 누구를 정죄하겠습니까 ?

 

 

스스로 자신을 살피고 또 이런한 자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어주어 바른 길로 돌아오도록 기도하여야 할 줄 믿습니다.

 

 

(10: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2. 실족케 하거든 빼어버리라.

 

 

(5:29)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1) 율법에는 간음죄의 벌은 사형이다.

 

 

(20:10) 누구든지 남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 곧 그의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는 그 간부와 음부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2) 이 말씀은 범죄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큰 복입니다.

건강한 몸보다 더 복된 것은 거룩한 인격이다.

 

 

(고전 7:2)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행을 피하기 위하여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둘지니라.

 

 

우리의 몸과 마음을 주님께 드려야 할 줄 믿습니다.

그리하면 ...주님께서 우리를 귀하게 사용하실 것입니다.

 

 

 

 

### 다윗의 밧세바 범죄와 하나님의 심판 =

 

 

(삼하 12:24) 다윗이 그의 아내 밧세바를 위로하고 그에게 들어가 그와 동침하였더니 그가 아들을 낳으매 그의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를 사랑하사

 

 

밧세바의 첫 아들은 죽었습니다. = 하나님의 심판이지요.

다시 나은 아들이 솔로몬입니다.

 

 

== 여기서 우리는 중요한 사실을 배울 수 있습니다.

 

 

(1:6) 이새는 다윗 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성경에서 제일 따분하고 재미없는 부분이 누구를 낳고...입니다.

주님은 이 말씀속에 놀라운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솔로몬은 누구의 아들입니까 ? 다윗의 아들입니다.

이 말씀에는 밧세바라 하지 않고, 우리아의 아내. 라 기록합니다.

 

 

밧세바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가 아니라.-

충신 우리아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았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길은 의미가 있는 줄 믿습니다.

충신 우리아는 영원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았습니다.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3. 성도는 이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음행한 증거만이 이혼을 허락하였습니다.

 

 

(5:3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이 아닌 다른 이유로 자기 아내를 버리는 자는 그녀로 하여금 간음하게 하며 또 누구든지 이혼 당한 여자와 결혼하는 자는 간음하느니라.

 

 

(2:16) 주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하노라. 나는 아내 버리는 것을 미워하노라.

 

 

(2:16) 나는 이혼하는 것과 옷으로 학대를 가리는 자를 미워하노라

 

 

 

 

## 사마리아 성 우물가의 여인 =

 

 

(4:16) 이르시되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 고백.

 

 

(4:18)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아무도 물 길러러 오지 않는 대낮에...물 길러나온 여인.

이 여인도 사마리아 성을 전도하는 귀한 일에 드려졌습니다.

불모의 땅 사마리아. 이때부터 복음의 땅으로 변하였습니다.

 

 

우리도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성도입니다.

이 땅 사마리아에 놀라운 복음의 역사기 이루어지도록,

주님께 쓰임받는 성도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 멘 !!!

 

 

 

찬 양 ; 누군가 늘 위해 (당신이 지쳐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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