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

마태복음 궁극이............... 조회 수 435 추천 수 0 2017.08.13 15:49:26
.........
성경본문 : 마15:15-20 
설교자 : 김경형 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1512: 이에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바리새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된 줄 아시나이까

 

사람이란 말을 들으면 느낌이 오는 것입니다. 옳은 이치의 말을 들으면 가치 판단 평가성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짐승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바리새인들도 사람인지라 주님의 옳은 말씀에 걸림이 되어 감정이 상한 것입니다. 마음속에서 과연 옳은 이치구나하면 주님 앞에 무릎 꿇고 나는 죄인이로소이다이래야 자기가 살 길이 열리는데 옳은 이치인데도 불구하고 감정이 상해서 떨어져 나간다고 하는 이것은 교만이요, 악령이 들린 것이요, 성령훼방죄입니다.

 

자기들이 주님께 한 짓은 그래도 용서받을 기회가 있었는데 진리의 옳은 이치에 가슴이 찔렀는데도 그것을 무시하고 회개 없이 나간다고 하는 것은 영원히 사함받을 길이 없는 죄인 것입니다. 자기 양심은 진리가 옳다고 하는데도 자기가 육의 생각으로 진리 따르고자 하는 자기 양심을 죽였으니 하나님께서 가만 두실 리가 있습니까? 그들을 따라가던 교인들도 주후 7098일 예루살렘이 불바다 될 때 함께 사라져간 것입니다. 지금도 그들의 운동, 외식운동을 따르는 자들이 수두룩합니다. 인구도 많은지라 그 때보다 더 많습니다.

 

151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누구든지 자기의 마음 밭에 심어진 것이 있습니다. ‘진리와 생명의 말씀이 심어졌느냐, 아니면 비 진리적 육적 세상적인 것이 심어 졌느냐이 둘 밖에 없습니다. 예수 안 믿는 사람은 아예 세상이고, 문제는 예수 믿는 사람이 문제인데 예수 믿는 사람의 마음바탕에 순전한 진리이치가 아닌 세상 것을 구하는 것이 심어졌다는 말입니다.

 

주님의 천국복음운동은 그런 세상 것을 심는 분이 아닙니다. 사단 마귀의 종들이 심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주님의 참 종들은 하나님의 지혜 지식성을 심어주고, 하나님의 도덕성을 심어주고, 하나님의 능력성을 심어주니 하나님의 본질적인 의의 사람으로 성장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닌 것은 다 뽑히고 맙니다. 뽑힐 때에는 지옥 같은 고통을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지옥 같은 고통이 무섭다고 느껴지면 지금 회개하고 예수 믿는 방향과 목적을 다시 바로 잡고 진리이치의 의의 사람으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예수 믿는 것이 아무렇게나 믿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는 신앙이라고 우기지만 자기 마음바탕에 뽑힐 것이 없는지 살필 줄 알아야 합니다. 현재가 과거 되고, 미래가 현재 되는 그 날에는 이미 늦은 것입니다.

 

1514: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

 

그냥 두어라

 

옳은 진리이치를 듣고도 회개할 줄 모르고 기분이 나빠서 가는 자들을 붙잡지 말라! 성령훼방죄를 짓는 자들이니 그냥 두라! 종교적 명예와 조직과 그 영광에 기대고 제도와 전통을 자랑하는 자들은 자랑할게 없어 그것을 자랑하는 것이니 그들은 소경이다. 영적 소경들은 가르치고 기도하고 구해도 그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지도 모르고, 자기가 가는 길이 넓은 길 사망 길인지, 좁은 길 생명 길인지 도무지 분별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덩이에 빠지는 자들이 많습니다.

 

구덩이는 한 구덩이만이 아닙니다.

구복주의 구덩이,

신비주의 구덩이,

은둔주의 구덩이,

극기주의 구덩이,

사회주의 구덩이,

구국주의 구덩이,

자유주의 구덩이,

세대주의 구덩이,

 

이게 다 구덩이들인데 소경들은 이게 구덩이인지, 아닌지 모릅니다. 모르기 때문에 교인들을 그 구덩이로 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개미귀신이 파놓은 분화구 같은 그 구덩이에 어떤 벌레든 빠지면 못 나오고, 개미귀신이 모래 속에서 끌어들여 다 빨아먹고는 껍데기는 구덩이 밖으로 하고 내어 던져 버리듯이 그들의 인도를 받으면 영의 눈을 뜨지 못한 채 구덩이에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151520: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도 아직까지 깨달음이 없느냐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어 버려지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음식은 입으로 들어가서 뒤로 나오지만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귀로 들어가서 마음에 들어 있다가 입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영육간에 분별을 안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자가 무엇을 가르치느냐, 듣는 자는 무엇을 듣고 있느냐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알곡을 받고, 진리이치를 받고 알곡과 같은 사람이 되느냐, 가라지 같은 비 진리를 받고 가라지 같은 사람이 되느냐?

 

이치가 있는 말이냐?

 

하나의 일반적인 말이냐?

 

이치가 있는 말을 들으면 이치의 사람이 될 것이고, 일반적인 말만 들으면 일반적인 사람밖에 안 되고,

 

영적 이치로 깨닫게 하는 말이냐?

 

줄 때까지 부르짖어라하느냐?

 

영적 이치로 깨닫게 하면 성경이 깨달아 질 것이고, ‘줄 때까지 부르짖어라하면 패역한 자가 될 것이고,

 

성경이 깨달아지면 믿음이 성장하고 사람이 인격 면에서 고상하여질 것이고,

충성 봉사 강조하여 상급 받아라한다면 거기서는 신앙사기 다 당하는 곳 인줄 알아야 합니다.

 

가르치는 자가 무엇을 목적하여 가르치느냐 즉, 가르치는 목적이 어디냐? 듣는 자도, 가르치는 자도 성화구원을 모르면 모두 구덩이에 빠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성경보다 장로들의 유전이나, 하나님 말씀을 변질시켜 하나의 종교생활 외식운동을 하는 그런 곳에는 계시지 않고 나가십니다. 그런 신앙, 그런 믿음을 가진 교인들에게는, 그런 교회는 같이 안 계시고 딴 데로 가버리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안 계시는데 무슨 성령이 계시겠으며, 무슨 하나님의 은혜가 있겠습니까? (계속)

 

*************************

성도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신앙생활을 하려면 인격자이신 하나님의 가장 깊은 심원인 하나님의 의지세계에서부터 당신의 애성에서 발로된 인간창조의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따라 신앙을 해야만 됩니다. 이래야 기독교 본질에서 이탈하지 않고 가장 효율적 적중적으로 하나님의 온전한 성품을 덧입을 수 있고, 성도 각자가 이 땅에서 이렇게 덧입은 하나님의 성품의 양에 따라 장차 천국에서의 누림에 차등이 생기게 됨을 성경을 통해 알 수가 있습니다.


김경형목사님께서 교역자 및 신학생을 대상으로 20여년 동안 매 주 정례적으로 진행하는 신학 및 성경연구 모임을 통해 하나님의 의지세계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통한 인간구원을 설정하게 된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깨닫고 하나님의 본질의 신앙으로 나가는 주의 종들이 누룩처럼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참석하실 분은 031-207-5159, 또는 010-8886-5159로 문의해 주세요.(평신도도 참석 가능합니다)

http://cafe.daum.net/909k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1475 마태복음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마2:1-3  김경형 목사  2016-11-20 482
1474 마태복음 추수하는 일꾼되자 마9:36-39  전원준 목사  2016-11-19 648
1473 마태복음 이 모든 일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마1:22-25  김경형 목사  2016-11-13 223
1472 마태복음 저에게 잉태된 것은 성령으로 된 것이라. 마1:20-21  김경형 목사  2016-11-13 183
1471 마태복음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마1:17-19  김경형 목사  2016-11-06 322
1470 마태복음 다윗과 족보에 기록 안 된 왕들의 신앙 마1:1-16  김경형 목사  2016-11-06 668
1469 마태복음 다말 라합 롯의 신앙 마1:1-16  김경형 목사  2016-10-30 633
1468 마태복음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신앙. 마1:1-16  김경형 목사  2016-10-30 752
1467 마태복음 시험 이기니 천사 나타남 마4:1-11  강승호 목사  2016-10-28 384
1466 마태복음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마1:1-16  김경형 목사  2016-10-23 553
1465 마태복음 성경을 바로 이해하기 위하 서언(3) 마1:1-16  김경형 목사  2016-10-23 202
1464 마태복음 천국의 열쇠 마16:13-20  김부겸 목사  2016-10-19 484
1463 마태복음 예수의 <생각의 길> 마15:1-20  김부겸 목사  2016-10-19 399
1462 마태복음 옷깃만 만져도 병이 나았다 마14:34-36  김부겸 목사  2016-10-19 882
1461 마태복음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는 ‘믿음’ 마14:22-33  김부겸 목사  2016-10-19 347
1460 마태복음 오병이어에 깃든 영성적 메시지들’ 마14:13-21  김부겸 목사  2016-10-19 358
1459 마태복음 진리의 계승자들 마14:1-12  김부겸 목사  2016-10-19 200
1458 마태복음 사람은 모두 하늘입니다 마13:53-58  김부겸 목사  2016-10-19 247
1457 마태복음 작은 씨앗의 삶 마13:31-32  김부겸 목사  2016-10-19 545
1456 마태복음 바다 위를 걷는 믿음 마14:22-27  이한규 목사  2016-10-18 823
1455 마태복음 성경을 바로 이해하기 위한 서언(2) 마1:1-16  김경형 목사  2016-10-16 197
1454 마태복음 성경을 바로 이해하기 위한 서언(1) 마1:1-16  김경형 목사  2016-10-16 264
1453 마태복음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되자 [1] 마15:21-28  한태완 목사  2016-10-09 942
1452 마태복음 폭풍이 일어도 마8:23-27  강승호 목사  2016-09-02 613
1451 마태복음 최대한 기다려 주는 것 마13:24-30  김부겸 목사  2016-09-01 440
1450 마태복음 가녀린 것들의 강력한 부활 마28:5-6  김부겸 목사  2016-09-01 370
1449 마태복음 씨 뿌리는 비유를 깊게 읽으면 마13:1-9  김부겸 목사  2016-09-01 574
1448 마태복음 영성의 인연 마12:46-50  김부겸 목사  2016-09-01 336
1447 마태복음 예수보다 더 큰 이 마12:38-42  김부겸 목사  2016-09-01 362
1446 마태복음 근원(根源)을 찾는 자 마12:33-37  김부겸 목사  2016-09-01 225
1445 마태복음 더 넓은 성령의 세계로 마12:22-32  김부겸 목사  2016-09-01 356
1444 마태복음 길을 내시는 예수님을 따라서 마12:9-21  김부겸 목사  2016-09-01 451
1443 마태복음 하나 되기를 힘쓰십시오 마26:20-30  이한규 목사  2016-07-25 387
1442 마태복음 음지의 헌신자가 되십시오 마26:17-19  이한규 목사  2016-07-25 603
1441 마태복음 쓰임 받는 성도의 4대 의식 마21:1-11  이한규 목사  2016-07-25 586
1440 마태복음 안식일의 주인은 만물입니다 [1] 마12:1-8  김부겸 목사  2016-07-05 583
1439 마태복음 어린 아이의 신앙으로 마11:25-30  김부겸 목사  2016-07-05 571
1438 마태복음 요한의 사명, 예수의 사명 마11:7-19  김부겸 목사  2016-07-05 476
1437 마태복음 가난한 사람에서 성스러운 사람으로 마11:2-6  김부겸 목사  2016-07-05 322
1436 마태복음 영성적 상상력으로 마10:40-42  김부겸 목사  2016-07-05 251
1435 마태복음 빙산(氷山)의 일각(一角) 마10:26-28  김부겸 목사  2016-07-05 465
1434 마태복음 하나님 말씀의 힘으로 마10:16-25  김부겸 목사  2016-07-05 532
1433 마태복음 하나님의 나라 마10:7-8  김부겸 목사  2016-07-05 362
1432 마태복음 죽음은 잠일 뿐입니다 마9:18-26  김부겸 목사  2016-07-05 345
1431 마태복음 새 술에 걸맞는 새 포대를’ 마9:14-17  김부겸 목사  2016-07-05 531
1430 마태복음 민중을 치유하는 사명 / 백성을 깨어나게 하는 사명’ 마9:10-13  김부겸 목사  2016-07-05 220
1429 마태복음 악한 영의 독한 기운을 풀지 않으면 마8:28-34  김부겸 목사  2016-07-05 392
1428 마태복음 큰 나, 즉 대아(大我)의 마음으로’ 마8:23-27  김부겸 목사  2016-07-05 399
1427 마태복음 진리를 향한 대장정의 신앙 마8:18-22  김부겸 목사  2016-07-05 234
1426 마태복음 앓음으로 치유되는 영성의 세계 마8:14-17  김부겸 목사  2016-07-05 344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