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주의 재림 날짜

마태복음 강종수............... 조회 수 181 추천 수 0 2019.12.22 17:54:02
.........
성경본문 : 마 24:35-36 
설교자 : 강종수목사 
참고 :  
 

 


             재림 날짜

Yd_gyi6o_400x400.jpg

        기독교신앙 목표

Yd_gyi6o_400x400.jpg


            주제 주의 재림 날짜


마 24:35-36 ‘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예수께서 재림하실 날짜는  하늘의 천사들도  예수님 자신도  모르시고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고 하셨는데 수많은 자들이 예수 재림 날짜를 예

언했고 또 천사가 전해줬다고도 하는데 모두 비성경적입니다.[주의 재

림 날짜]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1. 시간의 주인공은 하나님  


시간은 우리가 경험하는 과거, 현재, 미래에 흐르는  시간과 역사적 의

미를 담은 시간이 있습니다. 과거 어느 날짜 어느 시를 말할 때는 역사

상의 시간, historical로 표현하고 어떤 의미를  표시하거나 적합한 시

기를 뜻하는 시간은 역사적 시간, historic time이라고 합니다. 


행 1:6-7 ‘ 6.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

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

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여기 때와 시기, 

때는 크로노스(χρόνους), 즉 어느 날짜를 말합니다.  그리고 시기, 카

이로스(καιροὺς)는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적합한 때를 말하는데 이 두 

단어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일반적 시간도  하나님의 권한에 있고 예루살렘성이  무너지는 멸망의 

정점도 하나님의 정한 때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본문 36절 ‘.. 그 날과 

그 때는(날짜,시점)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지으실 때, 

 

창 1: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하나님이 밤낮의 시간

을 통제하셨습니다.  태양이 저절로 낮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이 시간을 돌리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태양은 하나님의 명령 따

라 순종하고 낮에 빛을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 아모리 족속을 추격할 때 완전

한 승리를 위해서는  해가 지면 안 되겠기에  전무후무한  믿음의 말을 

했습니다. 수 10:12-13 ‘12.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

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

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13.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

를 ..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

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해하고 살아가는 과정의 시간도 하나님이 조정하시

면 있는 시간도 삽시간에  소모되기도 하고 없는 시간도 만들어 주신다

는 겁니다. 


2. 역사의 주인공은 하나님 


지상의 나라 역사와  영원한 나라까지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History는 His 그의, story 이야기로 합성어라고 합니다. 역

사는 그분의 이야기 그분의 섭리라는 말입니다.세상종말과 이스라엘의 

멸망에 대해 말씀하실 때, 

 

마 24: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이 세대’,  그 당시  사람들이 다 죽기 전에, 즉 

그 당대에 성이 무너질 것이란 말씀이었고 서기 70년경에 로마의 침공

을 받아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그 날짜를 명확하게 알게 하신 것이 아

니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적절한 시기(카이로스)가  되면 주 예수께서 오

실 터인데 그 날짜를 예언하신 것이 아니라 오시기 전에 일어날 징조에 

대해서 계시록 6-18장에 소상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믿고 역사의 주관자를 알게 된 자는 무슨 일을 만나든지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아 주님이 인도하시기를 기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

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주예수의 강림이  가깝다는 것은  개인감정으로 말할 것이 아니고 앞으

로 일어날 말세의 현상에 대한 성경예언을 듣고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가 살아가는  지구촌의 시간과 역사가  주님의 손 안에 들 수 있도록 조

신하게 주님을 의지하며 따라가는 성도의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

출처:사이버신학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1775 마태복음 하나님의 일 Vs. 사람의 일 마16:21-25  이익환 목사  2018-09-21 455
1774 마태복음 신화와 신앙 사이 file 마16:13-20  이익환 목사  2018-09-21 491
1773 마태복음 기적의 통로 file 마14:13-21  이익환 목사  2018-09-21 528
1772 마태복음 자비로(사랑) 하나님처럼 완전하라 마5:38-42  허태수 목사  2018-09-19 233
1771 마태복음 행복을 바라보는 예수님의 새로운 생각 마5:3-12  허태수 목사  2018-09-19 284
1770 마태복음 살아계신 예수를 따라 마25:31-46  허태수 목사  2018-09-19 234
1769 마태복음 구원을 받고 유지하고 성장하는 삶 엡3:16-19  조용기 목사  2018-09-15 217
1768 마태복음 나를 따르라 file 마4:18-22  이익환 목사  2018-08-22 369
1767 마태복음 시험은 어떻게 오는가 file 마4:1-4  이익환 목사  2018-08-22 396
1766 마태복음 외치는 자의 소리 file 마3:1-3  이익환 목사  2018-08-22 432
1765 마태복음 왕의 자리 마2:1-3  이익환 목사  2018-08-22 336
1764 마태복음 메시아를 기다리는 세상에서 마1:1-17  이익환 목사  2018-08-22 381
1763 마태복음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마27:55-66  김경형 목사  2018-08-12 174
1762 마태복음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 마11:25-30  조용기 목사  2018-08-10 350
1761 마태복음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마27:45-54  김경형 목사  2018-08-05 237
1760 마태복음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마27:29-34  김경형 목사  2018-07-29 173
1759 마태복음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마27:27-44  김경형 목사  2018-07-22 173
1758 마태복음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주기를 원하느냐? 마27:11-26  김경형 목사  2018-07-15 177
1757 마태복음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마27:1-10  김경형 목사  2018-07-08 241
1756 마태복음 나는 네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겠노라. 마26:57-75  김경형 목사  2018-07-01 221
1755 마태복음 산상팔복(8) 박해를 받은 자의 복 마5:10-12  이한규 목사  2018-06-30 406
1754 마태복음 산상팔복(7) 화평하게 하는 자의 복 마5:9  이한규 목사  2018-06-27 442
1753 마태복음 산상팔복(6) 마음이 청결한 자의 복 마5:8  이한규 목사  2018-06-27 311
1752 마태복음 산상팔복(5) 긍휼히 여기는 자의 복 마5:7  이한규 목사  2018-06-27 278
1751 마태복음 산상팔복(4)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 마5:6  이한규 목사  2018-06-27 303
1750 마태복음 산상팔복(3) 온유한 자의 복 마5:5  이한규 목사  2018-06-27 352
1749 마태복음 산상팔복(2) 애통하는 자의 복 마5:4  이한규 목사  2018-06-27 336
1748 마태복음 산상팔복(1)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 마5:1-3  이한규 목사  2018-06-27 765
1747 마태복음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 마26:47-56  김경형 목사  2018-06-25 222
1746 마태복음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마26:39-46  김경형 목사  2018-06-17 658
1745 마태복음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있으라. 마26:36-46  김경형 목사  2018-06-10 331
1744 마태복음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마26:26-35  김경형 목사  2018-06-03 241
1743 마태복음 상을 받을 자 마10:40-42  강승호 목사  2018-06-01 516
1742 마태복음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으면 제게 좋을 뻔 마26:20-25  김경형 목사  2018-05-27 283
1741 마태복음 여자가 내 몸에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사를 위함이라. 마26:6-19  김경형 목사  2018-05-20 370
1740 마태복음 온유한 자가 받을 복 마5:3-5  강승호 목사  2018-05-15 573
1739 마태복음 인자가 십자가에 못박히기 위하여 팔리리라. 마26:1-5  김경형 목사  2018-05-14 138
1738 마태복음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마25:34-46  김경형 목사  2018-05-06 827
1737 마태복음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마25:24-33  김경형 목사  2018-04-29 303
1736 마태복음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새 마25:14-23  김경형 목사  2018-04-22 312
1735 마태복음 천국은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마25:1-13  김경형 목사  2018-04-15 486
1734 마태복음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24:48-51  김경형 목사  2018-04-08 521
1733 마태복음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마24:40-51  김경형 목사  2018-04-01 396
1732 마태복음 부활의 아침에 마28:1-10  강승호 목사  2018-03-28 926
1731 마태복음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마24:37-39  김경형 목사  2018-03-25 352
1730 마태복음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24:31-36  김경형 목사  2018-03-18 583
1729 마태복음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마24:26-30  김경형 목사  2018-03-11 237
1728 마태복음 할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24:20-25  김경형 목사  2018-03-04 358
1727 마태복음 화평케 하는 자가 되자 마5:9  한태완 목사  2018-02-28 809
1726 마태복음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마24:14-18  김경형 목사  2018-02-25 986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