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요한복음 궁극이............... 조회 수 122 추천 수 0 2025.01.19 09:16:22
.........
성경본문 : 요8:3-9 
설교자 : 김경형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83-9: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저희가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저희가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유대 종교 지도자들이 간음 중에 있는 여자를 예수님 앞으로 잡아와서 예수님께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물었는데, 이에 예수님께서 손가락으로 땅에 글씨를 썼는데 뭐라고 썼을까? 땅에 글씨를 쓰는 것은 마음에 담으라는 건데, 예수님께서 뭐라고 쓰셨을까? 무엇이라고 글씨를 썼기에, 즉 그들의 마음속에 새겨넣는 게 뭐였기에 다 도망을 갔을까? 우리가 성경을 보거나 말씀을 들을 때 자기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각인되면 양심이 부끄럽다. 그런데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자기 죄는 안 보고 남의 죄만 보는구나.

 

믿지 않는 사람들은 자기 죄를 못 본다. 남이 망하는 것보다 자기가 망하는 게 더 비참하고 심각한 건데 왜 자기는 안 보고 남만 보고 욕을 할까? 자기를 보는 사람이 지혜로운 거다. 남의 가슴을 쥐어박고 꼬집고 쑤시고 마음이 아프도록 하는 것은 자기에게 가시가 있다는 증거다. 좋은 밭을 만들려면 가시를 쳐버리든지 가을이 되어서 나무가 바싹 마르면 불을 질러버려야 한다.

 

예수님께서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하실 때 그들이 왜 도망을 갔을까? 자신들에게 죄가 있다는 거다. 예수님께서 땅에 글씨를 쓴 것을 보면서 자기의 양심이 자기의 죄를 증거하기 때문에 다 도망을 간 거다. 사람은 자기의 양심을 못 속인다. 진리 앞에서는 더 못 속인다. 진리 앞에서도 자기의 양심을 속인다면 이건 재앙이다. 형벌감이다. 자기 속에서 판단이 났는데 이 옳은 양심을 죽이면 재앙이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늘 구별하며 자기를 살펴야 한다. 자기를 살피는 자가 성자다. 하나님의 신이 이 사람과 같이 하신다.

 

:에서 좋은 열매를 맺지 않으면 도끼에 찍혀서 불에 던져진다고 했다. 하나님께서 치시기 전에 그만큼 참으심이면 진노도 그만큼 크다. 인간은 자기가 왜 만들어졌는지를 바로 알아야 한다. 이것을 모르면서 다른 사람에 대해 좋네 나쁘네라고 말할 필요가 없다. 예수 믿는 사람이 자기를 볼 줄 모르고 남만 보인다면 선악과 따먹은 요소가 그대로 들어있는 거다. 사람이 안 바꿔졌다. 이룰구원 면으로 보면 사람이 구원이 안 되었다. 지옥에 간다는 게 아니라 학교에 들어가서 늘 0점만 받는 것과 같다.

 

자화자찬하는 사람이 많은데, 자기 스스로의 부족함을 알고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비교도 해 보면서 자기의 부족함을 채워나가고 성장시켜 나가면 밝은 사람이 되고, 강한 사람이 되고, 금은보석보다 값진 사람이 되는 건데 왜 이 생각을 못할까?

 

세상사람들이 물질을 좇지만 그 물질을 잡지도 못하고, 잡고도 내버리기도 하고, 잡고도 다 못 누리지 못하고 가기도 하는데 믿는 사람들이 이런 것을 보면서도 세상 물질적인 면의 경주는 빠르면서 왜 신앙 면의 경주는 할 줄을 모를까?

 

예를 들면 부모가 돌아가시면 형제들끼리 네가 많이 가졌네. 나 좀 더 다오하며 싸울 때 믿는 사람이 안 믿는 형제들과 다투려고 법 앞에 선다는 것은 믿는 너부터 잘못되었다. 다른 형제들이 아무리 정당하지 못하게 부모의 재산을 차지하더라도 믿는 사람은 하나님에게 해결해 달라고 하라. 그러면 더 잘 해주실 거다. 문제는 너부터 바로 안 된 상태에서 해결해 달라고 하면 너부터 얻어맞는다. 예수 믿으면서 이해타산이 자기부터로 되어있으면 믿음의 사람이 안 된다.

 

예수 믿는 사람을 통틀어서 보면 그 믿음의 성질이 아브라함의 신앙과 같은 사람이 있고, 이삭의 신앙과 같은 사람이 있고, 야곱의 신앙과 같은 사람이 있다. 이 외는 이방인이다. 이 중에 야곱은 물질욕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대표로 보여준다. 우리의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세 분처럼 믿는 사람들을 각자에 맞게 치리하고, 통치하고, 형벌을 하고, 매질을 한다는 의미로 산 자의 하나님이라고 하는 거다. 이방인들에게는 이 하나님이 없다. 이방인들의 생각에는 하나님이 죽었다. 하루아침에 소각장으로 들어간다.

 

신앙적인 면에서 자기 머리를 누가 밟고 지나가는 건지? 가수가 밟고 지나가는 건지, 배우가 밟고 지나가는 건지? 가수나 배우의 이름을 모르면 지옥에 가느냐? 우리의 대화거리는 성경에서 찾아라. 인생을 두고 대화를 하라. 그런데 사람들이 대부분 중년이 되면 머릿속에 돈이 들어있고, 노년이 되면 놀이가 들어있다. 믿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자기 머리 위에 계시니까 자기 머리를 하나님처럼 중요하게 여겨라. 머리를 바로 써야 한다. (계속)

 

 

김경형목사님의 생전 설교를 정리했습니다. http://cafe.daum.net/909k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1630 요한복음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7:35-37  김경형목사  2024-11-10 143
1629 요한복음 조금 더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요7:32-34  김경형목사  2024-11-03 63
1628 요한복음 무리 중에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고 말하되. 요7:30-32  김경형목사  2024-10-27 88
1627 요한복음 파라클레토스 요16:4-15  정용섭 목사  2024-10-24 260
1626 요한복음 믿음과 영생 요3:1-15  정용섭 목사  2024-10-24 178
1625 요한복음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요7:28-29  김경형목사  2024-10-20 72
1624 요한복음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라. 요7:28-29  김경형목사  2024-10-13 68
1623 요한복음 상호내주의 신비 요15:1-8  정용섭 목사  2024-10-10 78
1622 요한복음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아노라. 요7:25-27  김경형목사  2024-10-06 84
1621 요한복음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요7:24  김경형목사  2024-09-29 110
1620 요한복음 보라. 드러나게 말하되 저희가 아무 말도 아니하는도다. 요7:24-26  김경형목사  2024-09-22 59
1619 요한복음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요7:20-24  김경형목사  2024-09-15 77
1618 요한복음 너희 중에 율법을 지키는 자가 없도다. 요7:18-19  김경형목사  2024-09-08 67
1617 요한복음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요7:17-18  김경형목사  2024-09-01 55
1616 요한복음 내 때는 이르지 아니하였지만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요7:2-16  김경형목사  2024-08-25 86
1615 요한복음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요7:17-18  김경형목사  2024-08-18 241
1614 요한복음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요7:16-17  김경형목사  2024-08-11 58
1613 요한복음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 증거함이라. 요7:1-7  김경형목사  2024-08-04 42
1612 요한복음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요7:14-15  김경형목사  2024-07-28 91
1611 요한복음 내 때가 아직 차지 못하였으니 이 명절에 아직 올라가지 아니하노라. 요7:8-14  김경형목사  2024-07-21 65
1610 요한복음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요7:1-4  김경형목사  2024-07-14 44
1609 요한복음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못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요7:6-7  김경형목사  2024-07-07 103
1608 요한복음 스스로 나타나기를 구하면서 묻혀서 일하는 사람이 없나니. 요7:2-6  김경형목사  2024-06-30 70
1607 요한복음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다니시고 유대에서 다니려 아니하심은(2) 요7:1  김경형목사  2024-06-23 50
1606 요한복음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다니시고 유대에서 다니려 아니하심은(1) 요7:1  김경형목사  2024-06-16 55
1605 요한복음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요6:70-71  김경형목사  2024-06-09 323
1604 요한복음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요6:66-69  김경형목사  2024-06-02 180
1603 요한복음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2) 요6:66  김경형목사  2024-05-26 59
1602 요한복음 하나님의 아들 예수 요19:1-7  강승호목사  2024-05-22 125
1601 요한복음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1) 요6:60-66  김경형목사  2024-05-19 58
1600 요한복음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요6:65  김경형목사  2024-05-12 120
1599 요한복음 자기를 팔 자가 누군지 처음부터 아심이러라. 요6:63-65  김경형목사  2024-05-05 59
1598 요한복음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요6:60-64  김경형목사  2024-04-28 298
1597 요한복음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요6:58-63  김경형목사  2024-04-21 123
1596 요한복음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요6:56-58  김경형목사  2024-04-14 143
1595 요한복음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6:54-56  김경형목사  2024-04-07 210
1594 요한복음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요6:51  김경형목사  2024-03-31 102
1593 요한복음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요13:1-8  강승호목사  2024-03-26 251
1592 요한복음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요6:52-53  김경형목사  2024-03-24 62
1591 요한복음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요6:49-51  김경형목사  2024-03-17 107
1590 요한복음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요6:47-50  김경형목사  2024-03-10 78
1589 요한복음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요6:45-50  김경형목사  2024-03-03 122
1588 요한복음 내게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요6:43-45  김경형목사  2024-02-25 128
1587 요한복음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요6:31-35  김경형목사  2024-02-18 108
1586 요한복음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요6:38-42  김경형목사  2024-02-11 120
1585 요한복음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요6:37-40  김경형목사  2024-02-04 203
1584 요한복음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요6:31-36  김경형목사  2024-01-28 90
1583 요한복음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요6:35-36  김경형목사  2024-01-21 185
1582 요한복음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6:31-37  김경형목사  2024-01-17 146
1581 요한복음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 요3:16-17  강승호목사  2023-12-21 327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