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성경본문 : 요8:29-31 
설교자 : 김경형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829-31: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매 많은 사람이 믿더라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이 말씀을 오늘날 자기에게 대고 생각을 해봐라. 이를테면 일반적으로 내 심부름 좀 갖다 오너라하게 되면 심부름을 시키는 분과 심부름을 하는 사람이 따로 떨어져 있는 의미가 되는데 여기서는 주님은 당신을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과 소원도 같고, 목적도 같고, 취미성도 같고, 추구성도 같고, 지향성도 같아서 늘 같이 움직이는 의사 단일성이라는 말이다. 성령의 결합으로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이 상태를 말한다. 이런 것은 신앙의 세계에서만 생각할 수 있는 거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모든 면에서 인격적 결합성이라는 거다. 이렇게 된 상태에서는 무슨 일을 하든지 구원의 일이 된다. 전부는 살리는 운동, 사는 운동, 안 죽게 하는 운동, 죽는 것을 차단시키는 운동이 된다. 교회의 운동이 이래야 하고, 개개인적으로 자기가 가지는 신앙의 질이 이래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할 때 좋은 말을 했으면 좋은 그 소리가 여전히 흘러가는 거고, 나쁜 말을 했으면 나쁜 그 소리가 여전히 흘러가는 거다. 그런데 자기가 한 말이 사람에게 전달이 되고 전달이 될 때 다른 사람에게 나쁜 영향을 끼쳤다면 그런 죄가 어디 있겠느냐? 그러니 내 입이라고 해서 함부로 말을 하면 안 된다. 성경이 아니면 어떻게 이런 것을 밝히겠느냐? 복음의 말은 자기가 한 번 뱉으면 이 말소리는 시간 속에 묻히고 사라지지만 이 말이 다른 사람의 마음에 떨어지면 주님이 오실 때까지 그 사람의 마음에 박혀서 그 효력성이 변치 않고 영원히 간다. 이게 우리의 신앙생활이요, 믿음이고, 교훈이다.

 

 

자기가 옳은 것을 많은 사람의 마음 밭에 뿌렸다면 이게 누구에게 돌아가느냐? 좋은 밭에 좋은 씨를 뿌렸다면 추수할 때 이게 누구의 것이 되느냐? 그런데 예수 믿는 사람이 물질의 소유적인 것을 가질 줄만 알았지 영적인 면은 심을 줄도 모르고, 쓸 줄도 모른다면 이 사람은 손이 말랐다. 생명이 없는 손이다. 사는 역사에, 말하는 역사에 힘이 없다. 이건 마른 거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풍부하게 줄줄 알아야 하는데 없으면 못 준다. 그러니 이것도 마른 거다.

 

 

교회에서는 영적인 면을 풍부하게 하고, 부자가 되게 하고, 아무리 퍼줘도 새로운 물이 나오는 교훈을 해야 한다.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을 주어야 한다. ‘예수 믿어서 부자가 되자라고 하는 것은 썩은 물이다. 이건 영생도 아니요 구원도 안 된다.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이 말은 성령님께서 떠나지 않는다는 거다. 성령이 떠난 사람은 외롭고, 고독하고, 쓸쓸하고, 세상이 허망하고, 자꾸 죽고 싶어진다. 스스로 죽으려고 하는 사람은 죽기 전에 참 사는 길을 찾아나 보고 죽든지 하라. 죽는 용기를 가지고 예수를 바로 믿으면 얼마나 빛 된 사람이 되겠느냐? 세상이 나를 왕따를 시켜도, 세상이 나를 다 떠나가더라도 항상 하나님과 의사단일로 있으면 늘 성령님의 감화로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정신과 자세가 된다.

 

 

예수 믿으면서 외로우냐? 그렇다고 해서 세상을 기대봐야 세상은 자기에게 상처만 준다. 세상을 붙들고 있으면 자기에게 상처를 주고 근심과 걱정을 주다가 결국은 다 떠나간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을 붙들면 주님은 안 떠난다. 예수를 믿으면 이런 믿음의 소유자가 되어야지 왜 자꾸 세상을 붙들고 세상에 있는 것을 더 가지려고 하느냐?

 

 

30: ‘이 말씀을 하시매 많은 사람이 믿더라.’ ‘이 말씀이 어떤 말씀이냐? 예수님께서 29절에서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라고 말씀을 하시자 많은 사람이 믿었다고 한다.

 

 

그러면 예수님의 이 말씀이 믿을만한 거냐? ‘예수 믿으면 세상에서 부자가 된다라고 해야 믿을만한 게 아니냐? 세상 인본주의 교회에서는 무슨 말을 하느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은 예수님께서 당신의 언행심사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거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어떤 언행심사를 하셨느냐? 사람들을 하나님과 의사 단일성으로 되는 일을 하셨다. 많은 사람을 하나님과 의사 단일성이 되게 하는 것은 참된 일이라서 이 말을 많은 사람이 믿었다고 하는 것은 주님께서 사람을 참사람으로 만들어지게 하는 분이라는 것을 믿었다는 거다.

 

 

참사람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믿더라이게 고상한 거지 예수 믿으면 부자가 되고 만사형통이 된다라고 하는 것은 마귀의 말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의사단일로 되면 참사람이요, 참사람으로 만들어지면 이 사람 뒤에는 항상 하나님의 은혜가 따른다. 그러나 세상 것을 붙잡고 살면 빼앗기기도 하고, 도둑맞기도 하고, 안 뺏기려고 붙잡고 있다가 죽기도 한다. 예수 믿는 사람이 이런 정신으로 살면 하나님 앞에서 넓은 길 심판의 길로 가는 거다. 이건 믿음의 정신이 아니다. 이렇게 믿으면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는 건설은 없고 사망뿐이다.

 

 

요단강물을 따라 내려가는 고기들은 전부가 사해바다에서 죽는다. 사는 게 없다. 소금의 바다인 사해를 좋은 쪽으로 보면 주님을 믿는 사람은 자기의 옛사람을 사해바다에 다 버려서 죽게 해야 한다. 그래야 새사람이 산다. 주님 앞에서 옛사람이 살아있으면 은혜를 못 받게 되고, 사람에게 덕이 안 되고, 교회에 덕이 안 되고, 자기 얼굴은 똥이 된다. 반면에 예수 믿으면서 참사람으로 만들어지면 도덕성이 고상하고, 심성이 곱고, 사람이 모든 면에서 좋다.

 

 

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 안에 살면, 안 죽는 말씀을 붙잡고 살면 참 내 제자다이 말이다. ‘내 말에 거한다함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본질로 만들어져서 자기 속에서 구원의 살아있는 역사가 되어나가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런 역사를 한다.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자기 속에 떨어지면 자기 속에서 자꾸 구원역사가 되어 나온다. 인격적 성품적으로 구원역사가 되어 들어간다. 자기 속에서 이런 역사가 있는 사람이 참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이요, 희망이 있는 사람이요, 힘이 있는 사람이요,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는 복된 사람이다. 이런 사람을 참사람으로 아는 사람은 이 사람을 따르게 된다. 사람을 따르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어떤 사람을 따르고 좋아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을 대강 알 수 있다. 믿는 우리는 일반사람들처럼 사는 게 아니라 하나님 앞에 본질적으로 정확하게 서서 다스리며 사는 거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모든 이해타산 가치판단 평가성이 예수님의 속성으로 닮아가면 참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 ‘참 제자라고 하는 것은 거짓된 제자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둔 말이다. 참 제자가 안 되면 예수님의 제자가 아니라 자칭 제자다. 질을 두고 참이라고 하는 거지 껍데기를 보고 참이라고 하지 않는다.

 

 

오늘날 교회 안에 자칭 목회자가 많다. 자칭 교인도 많다. 이게 말세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라고 하신 말세교회의 현상이다. 오늘날 예수 믿는 자기는 어느 쪽에 속했는지 자기를 잘 판단하고 심사를 해야 희망이 있다. (계속)

 

 

 

 

김경형목사님의 생전 설교를 정리했습니다. http://cafe.daum.net/909k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1630 요한복음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7:35-37  김경형목사  2024-11-10 143
1629 요한복음 조금 더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요7:32-34  김경형목사  2024-11-03 63
1628 요한복음 무리 중에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고 말하되. 요7:30-32  김경형목사  2024-10-27 88
1627 요한복음 파라클레토스 요16:4-15  정용섭 목사  2024-10-24 260
1626 요한복음 믿음과 영생 요3:1-15  정용섭 목사  2024-10-24 178
1625 요한복음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요7:28-29  김경형목사  2024-10-20 72
1624 요한복음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라. 요7:28-29  김경형목사  2024-10-13 68
1623 요한복음 상호내주의 신비 요15:1-8  정용섭 목사  2024-10-10 78
1622 요한복음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아노라. 요7:25-27  김경형목사  2024-10-06 84
1621 요한복음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요7:24  김경형목사  2024-09-29 110
1620 요한복음 보라. 드러나게 말하되 저희가 아무 말도 아니하는도다. 요7:24-26  김경형목사  2024-09-22 59
1619 요한복음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요7:20-24  김경형목사  2024-09-15 77
1618 요한복음 너희 중에 율법을 지키는 자가 없도다. 요7:18-19  김경형목사  2024-09-08 67
1617 요한복음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요7:17-18  김경형목사  2024-09-01 55
1616 요한복음 내 때는 이르지 아니하였지만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요7:2-16  김경형목사  2024-08-25 86
1615 요한복음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요7:17-18  김경형목사  2024-08-18 241
1614 요한복음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요7:16-17  김경형목사  2024-08-11 58
1613 요한복음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 증거함이라. 요7:1-7  김경형목사  2024-08-04 42
1612 요한복음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요7:14-15  김경형목사  2024-07-28 91
1611 요한복음 내 때가 아직 차지 못하였으니 이 명절에 아직 올라가지 아니하노라. 요7:8-14  김경형목사  2024-07-21 65
1610 요한복음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요7:1-4  김경형목사  2024-07-14 44
1609 요한복음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못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요7:6-7  김경형목사  2024-07-07 103
1608 요한복음 스스로 나타나기를 구하면서 묻혀서 일하는 사람이 없나니. 요7:2-6  김경형목사  2024-06-30 70
1607 요한복음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다니시고 유대에서 다니려 아니하심은(2) 요7:1  김경형목사  2024-06-23 50
1606 요한복음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다니시고 유대에서 다니려 아니하심은(1) 요7:1  김경형목사  2024-06-16 55
1605 요한복음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요6:70-71  김경형목사  2024-06-09 323
1604 요한복음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요6:66-69  김경형목사  2024-06-02 180
1603 요한복음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2) 요6:66  김경형목사  2024-05-26 59
1602 요한복음 하나님의 아들 예수 요19:1-7  강승호목사  2024-05-22 125
1601 요한복음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1) 요6:60-66  김경형목사  2024-05-19 58
1600 요한복음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요6:65  김경형목사  2024-05-12 120
1599 요한복음 자기를 팔 자가 누군지 처음부터 아심이러라. 요6:63-65  김경형목사  2024-05-05 59
1598 요한복음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요6:60-64  김경형목사  2024-04-28 298
1597 요한복음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요6:58-63  김경형목사  2024-04-21 123
1596 요한복음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요6:56-58  김경형목사  2024-04-14 143
1595 요한복음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6:54-56  김경형목사  2024-04-07 210
1594 요한복음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요6:51  김경형목사  2024-03-31 102
1593 요한복음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요13:1-8  강승호목사  2024-03-26 251
1592 요한복음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요6:52-53  김경형목사  2024-03-24 62
1591 요한복음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요6:49-51  김경형목사  2024-03-17 107
1590 요한복음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요6:47-50  김경형목사  2024-03-10 78
1589 요한복음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요6:45-50  김경형목사  2024-03-03 122
1588 요한복음 내게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요6:43-45  김경형목사  2024-02-25 128
1587 요한복음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요6:31-35  김경형목사  2024-02-18 108
1586 요한복음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요6:38-42  김경형목사  2024-02-11 120
1585 요한복음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요6:37-40  김경형목사  2024-02-04 203
1584 요한복음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요6:31-36  김경형목사  2024-01-28 90
1583 요한복음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요6:35-36  김경형목사  2024-01-21 185
1582 요한복음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6:31-37  김경형목사  2024-01-17 146
1581 요한복음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 요3:16-17  강승호목사  2023-12-21 327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