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성경본문 : 요11:1-16 
설교자 : 김경형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1111-16: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가라사대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제자들이 가로되 주여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하더라 예수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저희는 잠들어 쉬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생각하는지라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하신대 디두모라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11: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가라사대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나사로를 말씀하시다가 9절과 10절에서 빛과 어둠을 말씀하시고, 11절에서부터는 다시 또 나사로를 말씀을 하시는데 왜 이렇게 하시는 걸까?

 

사람은 살다가 병이 들고 죽는데 왜 사람에게 병이 왔고 죽음이 왔느냐? 생명과는 안 먹고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룰구원 면에서 눈으로 보이는 것을 기준으로 신앙을 가지면 자라야 할 게 죽는다. 사람은 생명과를 먹어야 모든 게 하나님의 속성적으로 살아나게 되고, 이러면 지혜도 도덕성도 능력도 나오지만 생명과 대신 선악과를 먹은 소원 목적을 가지고 살면 심판을 받게 된다.

 

사람이 빛에 안 다니고 어두움이 다니면 빛을 싫어하게 되고, 어두워진다. 인간은 감염성이 있기 때문에 깡패하고 다니면 깡패가 될 수밖에 없고, 술꾼과 다니면 술꾼이 될 밖에 없다. 이렇게 살아서 자기가 어두워지면 병들고 결국은 죽는다. 영적인 면으로 보면 이것은 구원을 이루지 못하는 삶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감이다. ‘지옥 천국의 의미가 아니라 실력적 의미의 말이다.

 

안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도 모르고, 예수도 모르고, 진리도 모르고, 예수님을 안 따르고 있으니 모든 면에서 병들어 있고 죽어있다. 문제는 예수 믿는 교회가 세상을 취하고 돌아가면 신앙이 병이 들고, 그 다음에 오는 것은 자기가 자기를 다스리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 성질대로 살다가 자기 스스로 피해를 입게 되고, 그 원망을 남에게 돌린다. 주님은 이런 것을 온전케 해 주시는데 예수 믿는 사람이 이걸 안 믿고 세상을 취하려고 한다면 심판이다.

 

교회적으로 교인들이 이렇게 되는 것은 목사의 책임이 크다. 목사가 이렇게 가르쳤기 때문에 교인들이 그러는 거다. 가정으로 돌아가면 부모가 자식을 이렇게 가르치면 자식도 부모를 따라 이렇게 된다. 이렇게 되면 죄악 속에서 서로 물고 돌아가는 거다. 깨달음이 어두우면 정신 면에 병이 들고 이룰구원을 못 이룬다. 이룰구원을 못 이루면 이미 병들고 죽은 거다.

 

주님의 피로 구속받은 우리의 몸은 주님의 것이고, 내 몸만 아니라 내 생명, 내 삶, 내 일생 전폭이 주님의 거다. 내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니 우리는 주님만을 따라 살아야 하고, 이렇게 살면 내가 움직이는 모든 언행심사를 통해 이룰구원이 된다. 믿는 사람이 이 구원을 벗어나면 병들고 죽는다.

 

12-14: ‘제자들이 가로되 주여,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하더라. 예수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저희는 잠들어 쉬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생각하는지라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11절에서 예수님이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깨우러 가자라고 하니까 제자들이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라고 했다. 나사로는 자연목숨은 이미 죽었고 그 시체는 무덤에 있는데 예수님께서 이걸 모르고 하는 말씀이 아니다. 사람을 만드신 분이, 사람에게 생명을 넣으시는 분이 왜 사람이 죽은 것을 모르고, 자는 것을 모를까? 안 봐도 아신다.

 

그러면 왜 잠을 잔다고 표현을 했을까? 잠든 사람은 쉽게 깨울 수 있듯이 죽은 자도 쉽게 살린다는 뜻이 깔려 있는 말이다. 제자들은 이것을 모르고 나사로가 아파서 잠이 들어서 쉬는 줄로 알고 있는 거다. 제자들은 주님의 생각과 다르고, 세상사람들의 생각과 같다.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제자들의 정신이 번쩍 들 말이다. 일반적으로 잠을 자면 자연생명이 숨을 쉬고 있기 때문에 깨어난다. 그런데 숨을 내쉬고서 안 들이마시면 죽는다. 새로운 공기를 마셔야 산다. 그런데 우리 주님은 사람이 죽었다. 자연목숨이 죽었다. 숨을 쉬지 않는다할 때 당신이 사람을 만들었기 때문에 쉽게 살리신다. 또한 인간의 죽은 영을 육신의 잠을 깨우듯이 주님의 구속으로 쉽게 일으키신다.

 

이룰구원 면에서 볼 때 믿는 사람이 빛 된 진리생명과 사귀지 않고, 즉 낮과 사귀지 않고 어두움과 사귀고 있으면 이 사람은 신앙 면에서 성장할 수 있는 생명이 성장이 되지 않는다. 성장이 되어야 할 영이 성장이 되지 않고 있는 것을 성경에서는 죽었다고 표현을 한다. 그래서 주님께서 나사로를 얘기하고 나서 낮과 어두움을 말을 하고, 그 다음에 나사로가 죽었다고 말씀을 하는 거다.

 

사람이 낮에 다니면 실족지 않고 밤에 다니면 실족한다고 하는 것은 나사로의 죽음을 놓고 사람의 일생에는 죽느냐. 사느냐?’가 들어있다는 거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이게 들어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나사로가 죽었다고 하신 것은 우리로 나사로의 어떤 면이 왜 죽었는지 그 이유를 알라는 거다.

 

15-16: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하신대 디두모라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도마의 말이 엉뚱하다. 나사로가 죽은 지 이미 오래 되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사람이 죽은 지 오래 되어서 흙으로 되었다고 해도 분해된 사람의 원소를 다시 뭉쳐서 살릴 수 있는 분이다. 짐승이 죽은 사람의 몸을 다 파먹었다고 해도 살리는 분이다. 이것을 믿느냐?

 

나사로의 목숨이 끊어지기 전에 살리는 것과, 죽은 후 한 시간이 지난 후에 살리는 것과, 죽은 후 나흘이 지난 후에 살리는 것과, 죽은 후 40, 400년이 지난 후에 살리는 것과, 죽은 후에 짐승이나 물고기에게 잡아먹혀서 짐승들의 피와 살이 되고 뼈가 되었을 때 살리는 것 중에 어떤 경우에 살리기가 제일 쉽고, 어떤 경우가 제일 어려울까? 인간의 생각으로는 죽으려고 하는 것을 살리기가 제일 쉽다. 죽은 후에는 살릴 수 없다. 그러면 예수님도 그러냐?

 

죽기 전에 살리는 것은 죽기 전의 몸으로 연장이 되게 하는 거고, 완전히 죽은 후에 살리는 것은 죽기 전의 몸이 완전히 소멸이 된 후에 새롭게 살리는 거다. 예수님께서는 나사로가 완전히 죽어야 새롭게 살리시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만일 죽기 전에 죽지 않게 해서 계속 생명이 연장되게 하면 어떻게 되느냐? 완전히 새롭게 하는 게 안 된다.

 

안 죽은 것을 정상으로 만들어서 연장시켜 놓는 것과, 완전히 죽게 해서 다시 살리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 죽기 전에 살리는 것보다 완전히 죽은 후에 다시 살리면 산 자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고, 이것을 보는 제자들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새롭게 다시 살아나서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한 사람이 빛이 없는 자들과 교제를 하다가 병들고 또 죽겠느냐? 예수를 믿는 것에는 일반사람들은 생각도 못하고 경험할 수도 없는 하나님의 역사가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들어있다. 하나님께서 인간 자기를 만들었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살아있는 역사를 체험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가야 한다.

 

세상의 것이 아무리 좋더라도 주님은 우리에게 세상 것을 연장시키는 역사가 아닌 세상 것을 완전히 바꾸는 역사를 하신다. 지식도, 소원도, 목적도, 취미성도 다 바꾸는 역사를 하신다. 안 그러면 우리가 세상을 이길 수 없고, 결국 심판을 받아 죽게 되고, 미련해서 죽게 되고, 죽을 짓을 하다가 죽게 된다.

 

주님께서 마지막 때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라고 하셨다. 오늘날 이런 교회가 한 두 교회가 아니다. 이 말씀을 하신 주님께서 우리 교회에 오셔서 , 여기에 진짜 믿음이 있구나라고 하셔야지 믿음을 보겠느냐?’ 라고 하시면 안 된다. 믿는 사람이 빛이 된 것, 죽지 않는 것에 삼킨바 되는 것을 모르면 멸망과 저주를 받게 된다. 이것을 모르는 마르다와 마리아가 주님의 말씀을 어떻게 이해하겠느냐?

 

디두모라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주님께서 무슨 뜻으로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라고 하셨는지를 모른 채 자기 주관대로 구원 없는 말을 하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죽은 나사로를 살리러 가자고 하시는 건데 도마는 엉뚱하게 알아듣고 우리도 죽으러 갑시다라고 했다. 말귀를 못 알아들으면 엉뚱한 소리를 하게 된다.

 

빛에 다니면, 빛과 교제를 하면 어두움에 다니지 않지만 어두움에 다니는 자들과 교제를 하면 실족하게 된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기준에서 보실 때 넘어진 거다. 안 믿는 사람들은 사람이 넘어진 것을 모른다. 고작 해봐야 몸 팔고 술 먹고 이런 정도만 안다. 세상사람들은 선악과를 먹기 때문에 영은 죽었고, 아예 넘어진 채로 산다. (계속)

 

 

김경형목사님의 설교를 정리했습니다. http://cafe.daum.net/909k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1680 요한복음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다. 요10::18-21  김경형목사  2025-08-24 119
1679 요한복음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요10:16-21  김경형목사  2025-08-17 87
1678 요한복음 우리에 들지 않은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요10::13-16  김경형목사  2025-08-10 55
1677 요한복음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요10:13-15  김경형목사  2025-08-03 99
1676 요한복음 삯꾼 목자는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요10:9-12  김경형목사  2025-07-27 88
1675 요한복음 예수께 드러난 하나님의 사랑 요17:20-26  정용섭 목사  2025-07-20 72
1674 요한복음 예수는 누군가? 요10:22-30  정용섭 목사  2025-07-20 103
1673 요한복음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요10:7-8  김경형목사  2025-07-20 59
1672 요한복음 나는 양의 문이라. 요10:1-8  김경형목사  2025-07-13 110
1671 요한복음 예수 '따름'이 답이다! 요21:15-19  정용섭 목사  2025-07-10 149
1670 요한복음 생명’을 얻는다는 사실에 관해서 요20:19-31  정용섭 목사  2025-07-10 73
1669 요한복음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다. 요10:1-4  김경형목사  2025-07-06 51
1668 요한복음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요9:39-41  김경형목사  2025-06-29 64
1667 요한복음 내가 믿고자 하나이다. 요9::25-39  김경형목사  2025-06-22 90
1666 요한복음 혼례와 포도주 이야기 요2:1-11  정용섭 목사  2025-06-19 71
1665 요한복음 성육신의 신비 요1:10-18  정용섭 목사  2025-06-19 83
1664 요한복음 육적인 소경은 영적인 소경을 깨닫게 하는 비유요 비사다. 요9:1  김경형목사  2025-06-15 59
1663 요한복음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요18:33-38  정용섭 목사  2025-06-15 43
1662 요한복음 이가 우리 아들인 것과 소경으로 난 것을 아나이다. 요9::16-24  김경형목사  2025-06-08 31
1661 요한복음 이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니 하나님께로서 온 자가 아니라. 요9:11-16  김경형목사  2025-06-01 47
1660 요한복음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요9:3-11  김경형목사  2025-05-25 189
1659 요한복음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요8:55-9:3  김경형목사  2025-05-18 68
1658 요한복음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되 나는 아노니. 요8:55  김경형목사  2025-05-11 62
1657 요한복음 내가 내게 영광을 돌리면 내 영광이 아무 것도 아니어니와. 요8:54  김경형목사  2025-05-04 50
1656 요한복음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요8:48-53  김경형목사  2025-04-27 66
1655 요한복음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요8:39-48  김경형목사  2025-04-20 111
1654 요한복음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요8:44  김경형목사  2025-04-13 88
1653 요한복음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요8:40-44  김경형목사  2025-04-06 93
1652 요한복음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어늘. 요8:37-40  김경형목사  2025-03-30 72
1651 요한복음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요8:31-36  김경형목사  2025-03-23 94
1650 요한복음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요8:35  김경형목사  2025-03-16 89
1649 요한복음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요8:33-34  김경형목사  2025-03-11 122
1648 요한복음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요8:3-9, 12, 20  김경형목사  2025-03-02 65
1647 요한복음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8:30-32  김경형목사  2025-02-23 327
1646 요한복음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요8:29-31  김경형목사  2025-02-16 154
1645 요한복음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게 말하노라. 요8:12-14, 24-28  김경형목사  2025-02-09 50
1644 요한복음 너희는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요8:25-28  김경형목사  2025-02-02 78
1643 요한복음 너희는 아래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요8:22-24  김경형목사  2025-01-26 99
1642 요한복음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요8:3-9  김경형목사  2025-01-19 122
1641 요한복음 나의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요8:20-21  김경형목사  2025-01-12 58
1640 요한복음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요8:19-20  김경형목사  2025-01-05 94
1639 요한복음 내 판단이 참되니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계심이라. 요8:15-19  김경형목사  2024-12-29 90
1638 요한복음 내가 나를 위하여 증거하여도 내 증거가 참되니. 요8:12-14  김경형목사  2024-12-22 75
1637 요한복음 영원한 생명의 말씀 요6:60-69  정용섭 목사  2024-12-20 117
1636 요한복음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요8:12-13  김경형목사  2024-12-15 125
1635 요한복음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요8:1-12  김경형목사  2024-12-08 238
1634 요한복음 생명의 양식 요6:24-35  정용섭 목사  2024-12-07 152
1633 요한복음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하느니라. 요7:50-51  김경형목사  2024-12-01 238
1632 요한복음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로다. 요7:45-49  김경형목사  2024-11-24 63
1631 요한복음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요7:38-44  김경형목사  2024-11-17 98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