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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요한복음 궁극이............... 조회 수 26 추천 수 0 2026.05.10 08:46:18
.........
성경본문 : 요12:44-46 
설교자 : 김경형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1244-46: 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44: ‘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보내신 분과 보냄을 받은 분은 질적 본질적으로 소원 목적적으로 100% 완전히 같다는 말이다. 따라서 보내신 분과 보냄을 받은 분은 우리의 이룰구원에 대해서도 뜻이 같다.

 

이 두 분은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여 속성적으로도 같고, 능력적으로도 같고, 생명적으로도 같고, 오신 곳이나 가시는 곳이 같고, 하시는 모든 일이 죽지 않는 영생이고, 언행심사와 먹고 마시는 것과 모든 생각이 영생적이니 우리 인간이 이 두 분과 관계가 되면 살아나야 할 게 살아나고, 이 두 분의 활동에 관계가 된 자들은 예수님과 같은 존귀 영광자가 된다. 이게 우리가 믿는 복음이다.

 

하나님께서 너희들은 나에게 영광을 돌리라고 하셨는데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면 그 분으로부터 영광이 될 것을 받고 존귀 영광자로 고차원적으로 올라가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의 교훈으로 고차원적인 인격자로 되어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거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신의 말씀으로 인해 영광자가 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또 다시 은혜를 주신다.

 

인본주의 사고방식으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이 뜻을 몰라서 예배당을 여러 개를 짓고 충성봉사를 많이 해야 영광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불타고 썩어지고 뭉그러질 세상과 세상에 속한 것을 크게 많이 이룬다고 해서 영광이라고 하지 않는다. 굳이 일로 말을 하자면 큰일을 감당할 수 있는 신앙 믿음의 능력의 은혜를 받은 게 영광이다. 사람이 깨닫지를 못하면 세상 것을 자타의 구원에 이용 사용 활용을 못하니 하나님께 영광을 못 돌린다. 돌려지지를 않는다.

 

예수님의 언행심사의 관계성으로 연결된 자는 예수님으로 인한 존귀 영광성의 효력이 나오게 된다. 이래야 전도도 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끌어 올리는 구원전달도 된다. 이게 구원의 삶이다. 그런데 세상 속화된 교인들은 예수 믿어서 세상에서 부자가 되자고 하는 사고방식이다. 이건 신앙이 아니다. 안 믿는 사람과 정신이 똑같다. 예수를 믿는다면 믿는 효력성이 나와야 한다. 예수를 믿으면 말씀을 배우고 듣고 깨달아서 마음의 중심이 흔들리지 않고, 진리정신으로 활동의 폭이 넓어지는 게 있기 때문에 당신을 믿으라는 거고 따르라는 거다.

 

세상 속화된 채로 예수를 믿는 사람은 새벽기도를 하고, 시간을 정해서 기도를 하고, 철야기도를 할지라도 세상의 소원성이 들어있기 때문에 마귀의 시험에 넘어진 거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이걸 알고 믿느냐, 모르고 믿느냐? 예수 믿는 효력이 어떤 것인지 알고 믿느냐, 모르고 믿느냐? 알고 믿어야 어떻게 해야 은혜를 더 받고, 어떻게 해야 더 많이 깨닫고이게 되어진다.

 

주님께서 말세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라고 하셨는데, 이 말씀이 예수님께서 100% 하나님을 나타냈듯이 마지막 시대의 교회의 사역자들이 하나님의 본질의 구원을 잘 나타낸다는 말씀인지, 그렇지 않다는 말씀인지? 몰라서, 안 배워서, 깨닫지를 못해서 나타내지 못한다는 말씀이다.

 

일반 이치적으로도 부모가 자식을 실력이 있게 하려고 돈을 많이 주고서라도 실력이 있는 선생에게 데려간다. 이게 세상이다. 세상은 세상대로 이렇게 이해타산이 밝은데 예수 믿는 사람들이 구원에 대한 이해타산이 어디 있느냐? 그러니 믿음을 보겠느냐?’ 라는 말을 듣는 거다. 교회에 다녀도 성경을 안 보고, 못 깨닫고, 바로 살려고 하지 않는다면 오늘날 나도 믿음을 보겠느냐?’ 라는 말씀에 해당이 되는 거다.

 

소돔 고모라 성의 누림성으로 들어간 롯의 신앙이나, 가인의 육적 신앙으로 몰려간 노아 때의 하나님의 아들들 전부는 세상적, 육적, 옛사람 부패성적, 마귀적인 신앙사상들이라는 것을 이래도 모르겠느냐?’ 하고 비유적 비사적으로 우리에게 보여주는 거다. 그러니까 말세에 믿음을 보겠느냐?’ 라고 하는 것은 예수 믿는 사람들이 가견적으로 열심을 부리는 게 신앙인 줄로만 알지 속 중심이 진리말씀으로 바로 서지 않는다는 거다. 이게 말세의 신앙이다.

 

오늘날 자기의 신앙은 어디에 서 있는 건지? 진리에 안착이 되어있다면 세상의 어떤 유행바람이 불어도 끄떡없지만 자기의 거처지가 진리가 아니면 흔들리게 되어있고 바람이 불면 날아가게 되어있다. 이렇게 되는 것은 거듭나지 못한 자기의 주관성으로 예수를 믿기 때문이다. 믿는 우리는 자기의 주관이 거듭난 주관이어야지 세상적 타락적 자기 기준적 지식으로 된 주관은 신앙도 아니고, 주님의 성품으로 고쳐지지도 않는다. 이렇게 믿다가는 가룟유다 짝이 난다. 목욕을 안 했구나. 회개를 안 했구나. 기본자세가 안 되었구나.

 

말세에 믿음을 보겠느냐?’ 라고 하는 것은 말세가 되면 교회가 없고 예수를 믿는 사람이 없다는 게 아니라 믿는 사람은 많은데 천국복음이 아닌 세상복음으로 믿는 사람이 많다는 거다. 그러니까 말세의 교인들의 신앙은 인간창조의 원인과 동기와 목적이 아닌, 즉 천국복음이 아닌 세상 속화된 신앙이라는 거다. 이런 신앙은 세상과 종교적 유행을 따라간다. 그러면 하나님도 세상의 유행을 따라가느냐? 교회가 세상의 유행을 따라가는 거냐? 교회는 세상의 유행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세상을 자타의 구원에 이용 사용 활용 응용하는 거다.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이 말씀은 보냄을 받은 자는 보내신 분 앞에 책임완수가 들어있다는 거다. 당신의 백성을 온전케 하는 책임, 살려내는 책임, 영원 궁극적으로 주님의 성품자로 만드는 책임이 들어있다. 세상에 이런 선생, 이런 지도자가 있느냐? 없다. 그래서 인간이 종교를 가진다면 예수를 믿는 것밖에 없는 거다. 이방종교는 자기들이 신을 만들어서 섬기기 때문에 우리로서는 종교라고 쳐줄 수가 없다. 이방신을 섬기는 사람의 몸도 하나님께서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게 정상이다. 이런 것을 아는 자체가 고단수인 거다. 여기에서 깨달음으로 바로만 나온다면 능력자가 된다.

 

주님께서 말세에 믿음을 보겠느냐?’ 라고 하신 것은 다른 말로는 너는 참 믿음이로구나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계신다는 말씀이기도 하다. 자기가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마귀를 통해 욥에게 시험을 줄 때 당시 최고의 욥에게 시험을 준 거지 눈을 감고 손을 휘저어서 붙잡힌 사람에게 시험을 한 게 아니다. 마리아가 예수를 잉태한 것도 아무나 택한 게 아니라 인간의 표현으로 세계적으로 찾고 찾아서 세계적인 신앙의 인물인 마리아를 택한 거다.

 

선지자를 택한 것도 많은 인간들 중에 아무나 택해서 네가 선지자를 해라해서 된 게 아니라 밝은 눈으로 찾아서 구별 분별해서 세운 거다. 그렇다면 주님께서 이 시대에 믿음을 보겠느냐?’ 라고 하시면서 찾고 찾다 보니 궁극교회의 아무개가 정말 옳은 믿음을 가지고 있구나하고서 나를 택하시겠느냐?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은 어떤 모양으로건 드러내신다.

 

이방세계에 어느 시대던 문화계나 정치계가 어떤 정신이 어떻게 흘러가는 게 있듯이 성경을 글자 문자를 이어놓으면 하나의 표면적인 역사로 보이지만 눈에 보이는 역사의 흐름 속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세계가 흘러가고 있다. 그래서 기독교 복음 안에는 하나님의 본질로 적중으로 흐르는 신앙이 있는 거다. 우리는 세상을 기준해서 흐르는 세상의 똥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좌에서 나오는 생명 강물이 흘러야 한다.

 

예수 믿는 사람이 사역자랑, 신분과 명예를 자랑하고 있다면 예수님의 영의 일을 모르는 거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되는 구원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거다. 이방인들은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인간창조의 목적관과 관계가 없이 산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영원 전 그리스도 안에서 창조의 목적에 딱 들어맞는 구원의 삶이 있다. 예수 믿으면서 이걸 붙잡고 살아야 창조의 목적에 맞는 거다.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성으로 절여 있으면 믿음의 사람으로 들어가기가 힘들어진다.

 

, 몸맵시, 다리맵시에 신경을 쓰고, 얼굴과 코를 깎고 빗고 하는 거 전부는 외모자랑이다. 외모를 자랑하고, 덩어리 큰 것을 자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고 보는 거다. 말세의 심판에 해당이 되는 믿음은 외모, 외형, 덩어리 큰 것, 명예자랑, 물질자랑을 한다. 이건 옳은 성도를 꾀는 마귀의 수법에 넘어간 거다.

 

45: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예수님을 보면 하나님을 본 거라는 말이다. 그런데 보낸 분과 보냄을 받은 분은 한 분인데 왜 보냈다. 보냄을 받았다라는 표현을 하실까? 우리의 구원을 제외하고 두 분으로 말을 하는 건지, 우리의 구원을 염두에 두고 두 분으로 표현을 하는 건지? 후자다. 그렇다면 교회 인도자를 보면 주님이 보이지 않고 세상이 자꾸 크게 보인다면 이 종을 누가 보낸 거겠느냐?

 

나를 보는 자는이란 예수님을 보는 자는이라는 뜻이다. 그러면 예수님의 무엇을 보는 거냐? 이적과 기사와 표적이 나타나는 것을 보는 거냐? 예수님 당시에 이런 것을 보려고 예수님을 따라다닌 사람들이 있었듯이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이적 기사를 나타낼 수 있는 그 분의 속성이나 인격을 보는 게 아니라 나타난 것을 보려고 따라다니고 그 능력을 달라고 산속에서 부르짖고 하는 자들이 많다. 우리는 예수님의 활동을 통해 하나님을 발견해야 한다. 하나님을 발견한다는 것은 인간창조의 목적을, 우리의 구원을, 이치를 밝히 깨닫는 것을 말한다.

 

예수님께서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라고 하신 말씀을 말세에 믿음을 보겠느냐?’ 라고 하신 말씀에 맞춰서 보면 말세교회가 예수님의 무엇을 보고 따른다는 거냐? 예수님의 가견적 표면적인 활동만 보고 따른다는 거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보고 믿는 거냐?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 병이 낫는다하는 것은 무엇을 보고 믿는 거냐?

 

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이 땅에 예수님 외에 빛으로 온 자가 있느냐? 있다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지 않는다. 공자나 석가가 빛이냐?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빛인지, 흑암인지, 누구의 앞잡이인지 모르시느냐? 예수님 외에 빛으로 온 자는 없다. 인격의 세계에서는 빛이 필연적이고 절대적으로 있어야 한다.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 전부는 우리에게 절대적이요 빛 된 언행심사다.

 

예수님의 출생이 부정모혈로 된 거냐? 하늘로부터 성령으로 잉태를 해서 빛으로 오셨다. 이 빛은 공부를 많이 해서 사람들로부터 얻어진 빛이 아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세상에 물질로 된 햇빛이나 달빛이 아닌 인간창조의 원인과 동기와 목적인 구원을 알게 하는 빛이 없음을 아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빛으로 보내셨다. 하나님께서 나를 빛이 없는 어두운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시고 구원의 빛을 입게 하신 것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라는 거다. 소금은 음식에 들어가서 맛을 내듯이 믿는 우리는 주님의 성품의 빛을 비춰서 빛 된 사람이 되게 해야 한다. 그런데 믿는 사람들이 소금의 역할을 안 믿는 세상으로 들어가서 그들의 비위를 맞춰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렇게 해서는 주님의 성품의 사람으로 만들어지지를 않는다.

 

사람이 사는 곳에 빛이 없으면 모양이나 형태나 색상이나 활동이 구별 분별이 안 된다. 이러면 건설이 없다. 빛은 자기를 살리고 건설케 한다. 활동에 자유를 준다. 구별 분별의 자유를 준다. 빛이 이렇게 중요하다. 이게 다 참 빛을 비유로 가르쳐 주는 건데, 물질의 빛을 통해 우리에게 참 빛이신 주님이 어떤 분인지, 그리고 그 귀중성을 알게 한다. 그런데 이 빛을 미워하고 싫어한다면 이 사람은 희망이 없는 거다.

 

세상은 어둡다. 밤에 산속에 들어갈 때는 플래시라도 비춰야 앞서서 인도할 수 있다. 빛이 없으면 대소가, 장광이, 고저가 구별이 되겠느냐? 안 된다. 오고 가는 출발과 목적지를 알 수 있느냐? 모른다. 전부는 슬픔과 고통과 비참뿐이다. 빛이 이렇게 중요하다. 그래서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라고 하는 것은 이처럼 귀중한 참 빛을 가지라는 거다.

 

모든 생물은 햇빛을 받지 않으면 못 산다. 모든 식물이 빛이 없으면 성장도 안 되고 열매도 못 맺는다. 그런데 믿는 사람이 왜 빛 되는 하나님의 말씀은 안 믿고 방송에 나오는 사람들의 말은 절대적으로 믿느냐? 세상사람들의 말이 절대가 있느냐? 이게 마지막 시대의 교회의 현상이다. 정신적으로 구별 분별이 안 되면 어떻게 주님을 따라가겠느냐? 모양이나 껍데기를 보고 따라가겠느냐? 빛이 없으면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된다.

 

별이 아무리 커도 해의 혜택을 못 받으면 죽은 별이다. 마찬가지로 인간이 아무리 잘 났고 유명해도 하나님과 멀어지면 캄캄한 사람이다. 생산도 없고, 건설도 없고, 죽었다. 하나님과 멀어지면 죽은 거다. 반대로 하나님과 점점 가까워지면 하나님의 사랑과 이어진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말씀과 이어진다. 부모를 사랑하면 부모님의 말씀을 듣게 되는 것과 같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인간이 하나님께서 먹으라고 하신 생명과는 안 먹고 먹으면 죽는다고 하신 선악과를 먹고 영은 즉시 죽었고, 육은 서서히 죽어가고 있고, 결과적으로 죽게, 되고 죽었다. 그래서 주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인간창조의 원인과 동기와 목적에 속한 구원의 빛을 알게 하려고 오신 거다.

 

인간의 육신이 서서히 죽어가게 한 것은, 첫째는 예수님을 믿으면 믿음실력 영인성장이 서서히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고, 두 번째는 이룰구원의 촉구성이다. 자기가 늙어서 죽기 전에 부지런히 구원의 사람이 되라는 거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부지런히 온전케 되라는 거다. (계속)

 

 

김경형목사님의 설교를 정리했습니다. http://cafe.daum.net/90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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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1 요한복음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케 하려나이까? 요10:11-24  김경형목사  2025-08-31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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