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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건져낼 것이다

로마서 크리스............... 조회 수 241 추천 수 0 2020.11.02 15: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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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롬7:20-25 
설교자 : 김기성 목사 
참고 : 말씀의 숲 교회 네이버- 말씀의 숲 교회(서울 은평) 


나를 건져낼 것이다


(7:20-25)

 

 

로마서 6장은 죄 아래 사는 사람들의 갈등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죄짓지 아니하고 정말 잘 살까? 육신의 몸으로 또는 마음으로 짖는 죄에 대해, 고통 받고 힘겨워하는 내용 이예요.

 

그리고 7장은, 그런 죄 아래 살아가는 사람들의 현실이지요. 이 현실이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등하면서도 한걸음 한걸음 계속 앞으로 나가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지요.

 

마치 믿는 우리들을 말해요. 그런데 이런 죄와 싸우면서 사는 삶이 자신의 노력으로만 될까? 불가능하지요. 그래서 8장에서 가면 성령이 필요함을 우리에게 말해 주지요.

 

여러분, 우리가 정말 예수를 믿는지 안 믿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여러 가지 증거들이 있겠지만, 예수를 믿는지 안 믿는지 가장 중요한 판단은, 내 안에 갈등이 있느냐를 보면 돼요. 말씀이 내 마음속에 주어질 때, 머리로는 아는데, 행동은 안 따라줘서, 지키고 싶으나, 지키지 못하는 갈등이, 마음속에 매일같이 일어나고 있으면, 그 사람이 믿는 사람이지요.

 

결국 이 갈등이, 의미 있는 갈등이 되기 위해서는, 갈등하다가 최후에는 어떻게 되어야 하지요? 이 갈등을 이겨야지요. 자기 힘으로 승리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고, 성령의 도움이 필요한 거예요. 그분이 갈등하는 우리를 도와주시는 것이지요.

 

갈등가운데 있지만, 우리는 이 갈등 상황가운데에서 누구를 붙잡아야 하고, 무엇을 붙잡아야 하는지,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전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참 대단한 것이 사탄은, 선한 것을 교묘하게 바꾸어요. 가만히 보면 우리를 죄짓는 도구로 만들고, 사람을 죽음으로 끌고 가요. 창세기 4장에 보면, 가인이 아벨을 돌로 쳐 죽이지요.

 

그런데 가인이 아벨을 죽인 이유가 뭔지 아시는지요? 먹는 것 가지고 서로 뺏다가 싸웠나요? 아니면, 부모에게 물려받는 재산 상속 때문에 그랬나요? 아니에요. 예배드리다가 그런 거예요.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이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하나님이 받지 않았어요.

 

거기서 화가 난 것이지요. 그래서 최초의 살인은 예배드리다가 일어났다니까요. 여러분,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가장 선한 행동 이예요. 그런데 예배드리다가 사람을 죽일 수 있다니까요. 사단은 이렇게 교묘하게 찾아오고, 선한 것을 죄짓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는 거지요.

) 제가 말씀 드린 적이 있는데, 영국에서 주일이 되면 저희 집으로 예배드리러 오시는 가정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날 주일은 기다려도 안와요. 예배 시간이 지났는데도 안와요. 예배시간이 한참을 지나서 차가 저희 집으로 들어와요.

 

부부와 두 자녀인데, 저희 집으로 들어오는 얼굴이 영 아니었어요. 모두 얼굴이 경직되어 있지요. 그래서 제가 아니, 왜 이렇게 늦으셨어요?’ 예배드리러 오다가 싸웠다는 것이지요. ‘아니, 왜 싸우셨는데요물어 보았지요. 남편 집사님이~~우리 미국 LA에 가서 식당 차리고 살까? 라고 했대요.

 

그랬더니 부인 집사님이, ‘엘에이에 한인 식당들이 좀 많아?’ 라고 했대요. 그랬더니, 남편 집사님이, 앞엔 말은 잘 듣지 못했나봐요? 차 안이라 마지막 끝소리만 들었나봐요. “좀 많아~~” 라만 들었던 것이지요. 그런데 그냥 좋게 들을 수도 있었는데, 그동안 쌓인 것이 있었는지, 그것이 욕으로 들린 거지요. (저도 바로 알지 못했다가, 나중에 욕이 되는지 알았어요)

 

그래서 , 여편네가 아침에 교회 가는데, 아침 댓 바람부터 욕을 해 댄다고, 그것이 시작이 되어서 싸우기 시작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예배드리러 가니, 안가니, 이런 마음으로 어떻게 예배드리니 마니, 차 돌리라니 마니, 차 안에서 전쟁이 일어난 것이지요.

 

여러분, 우리가 예수 믿는 사람들이 자나요. 그런데 예배드리다가 부부싸움한적 없으신지요? 예배드리는 것, 때문에 마음 상한 것 없는지. 예배드리는 것 때문에 사탄이, 거기에 틈탄 적은 없는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고 하는 것 때문에, 서로 가족 간에 분란이 일어 난 적은 없는지요.

 

정말 좋은 일인데, 그 좋은 일 때문에 거기에 죄가 들어오고, 그 공동체가 파괴되고, 그것 때문에 시험에 들고, 사람들이 떨어져 나갈 수 있다는 것이지요.

 

여러분, 저희들이 성전을 이전하는 것, 은혜의 시간 이예요. 한 달을 기도하고, 결정하자고 해서 한 달을 기도하고 성도님들이 다 같이 결의하고 결정한 거예요. 더 좋은 장소에서, 더 좋은 환경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겠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싫어하시겠어요?

 

여러분 사탄은 교묘하게 선을 악으로 바꾸어 놓아요.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은 이거예요. 선한 일에, 분명 누군가를 그 선한 것을 싫어하게 만들고, 그 선한 것을 어떻게 하면, 악으로 바꾸어 놓는지를, 깨어 기도하지 아니하면, 우리는 누구라도 시험에 들 수 있고, 그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고, 넘어질 수 있어요.

 

교회 봉사가 얼마나 선한 일이예요. 그 선 한일을 하다가, 획 가닥하게 만든다니까요. 성경공부 얼마나 좋은 일이예요. 그 성경 공부하다가 획 가닥 하고, 성경공부 안한다니까요. 전도 얼마나 좋은 일이에요. 그런데 전도하다가 전도 용품, 뭐로 할까 때문에 마음 상한다니까요. 우리가 조심하고 또 조심하고, 이 획 가닥에 넘어가면 안 되는데, 넘어가는 것이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큰 그림을 바라 볼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큰 그림 안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이 좋아 하시는 일이 있다면, 반대로 그 일을 방해하고, 사단의 도구가 되어 시험받는 사람이 분명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하나님도 다 알지만, 사단은 기도하지 않는 사람을 금방 알아봐요. 영적으로 깨어있지 아니한 사람 기가 막히게 찾아내요. (목사, 권사, 집사 소용없어요. - 그래서 목사인 제가 제일 염려하고 우리 성도님들 하나하나 살펴보는 것이 있어요. 그것이 기도요. 그것이 예배예요)

 

사탄은 그런 사람을 기가 막히게 찾아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교회 안에 세상적인 냄새가 나면요. 그 사람 등에 딱 달라붙어, 거북이 등딱지처럼, 정말 딱 붙어서 안 떨어지고 조정해요.

그래서 계속 죄 짖게 만들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마음을 흩트려 놓을까 생각해서,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한 사람의 등에 딱 달라 붙어 산산 조각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지요. 잘못 하면, 거기에 넘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그럴수록 우리는 기도로 하나가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20절 말씀을 같이 읽어 볼까요? (시작) 여러분, 사람들은요 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진짜 많습니다. 진짜 미련한 사람이지요. 자기가 죄 짓고도 정말 태연하게 사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왜 그럴까요? 말씀에 자기를 비춰보지 않으니까, 그러는 거예요.

 

죄가 죄 되고, 그 죄가 죄임을 깨닫는 것은요. 이것은 말씀 붙들고 사는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특권 이예요. 말씀 붙들고 살아야, ‘~~죄구나!’ ‘내가 오늘도 죄 지었구나!’ ‘나는 어쩔 수 없는 죄인이구나!’ 를 깨닫는 거예요. 그래서 말씀 붙들고 있는 사람이 갈등하고 있는 것이고요. 갈등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사는 사람이에요.

 

내가 원하지 않는 일들을, 나도 모르게 하고 있는 거예요. 이미 죄가 내 안에 지배하는 능력이 되었다는 거예요. 내 속에 죄가 거해서, 벌써 넓은 집을 짓고, 내 인격과 다른 또 다른 인격이 내 안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나는 심각한 상태가 되어 가는 것이지요. 이미 내 속에 죄가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이지요.

 

그런데 여러분 오늘 성경에 사도바울이 왜 근사한 사람인줄 아세요? 그 갈등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있잖아요. 21절에 보시면, 내가 한 법을 어떻게 해요? ‘깨달았노니이러한 갈등 속에서 깨닫는 거지요. 내 속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해요. 속은 그렇게 하고 싶어 해요. 그런데 현실은 뭐예요. 죄의 법이 계속 나를 사로잡아 가는 거예요. 사도바울은 결국은 탄식해요. 그래서 우리는 그 유명한 구절에 다다르게 됩니다.

 

24절을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시작) 바울이 갈등하고 갈등하고 또 갈등하다가 바울이 결국은 고백하는 것이 뭐예요?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구나!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여러분, ‘곤고한이라는 말의 뜻은 무엇일까요? ‘참다라는 말과 쇠꼬챙이로 찌르는 듯한 심문이라는 말의 의미가 들어 있어요. 여러분, 쇠꼬챙이로 찌르는 듯한 심문을 받다보면 사람이 어떻게 될까요?

 

일제 강점기 때 독립 운동가들을 심문할 때, 가장 고통스러운 심문이 손톱 밑에 바늘 같은 쇠꼬챙이로 깊숙이 찌르는 거였대요. 손톱 밑이 얼마나 예민해요. 그런데 그 밑으로 쇠꼬챙이를 밀어 넣는 거지요. 이것이 곤고하다는 말이래요. 쇠꼬챙이로 누군가가 나를 계속해서 찔러대어 더 이상 버티기 힘든 상태, 그 상태가 곤고한 상태를 말하는 거예요.

 

바울이 이렇게 곤고하다고 표현한 이유가, 자기는 죄를 짓지 않고 살려고 발버둥 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죄를 짓지 않고 어떻게 해서든 하나님을 붙들고 살아보려고 하는 사람만이, 이 고백을 하는 거예요.

 

이런 발버둥을 쳐봐야 이런 고백이 나오는 거예요. 바울이 그러면서 마음속에 심한 갈등을 겪는 것이지요. 마음은 원인데, 행동은 이상한 곳으로 흘러가는 그런 갈등을 사도바울이 표현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여러분, 바울의 이 고백은 희망이 들어 있어요.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건져내랴~~ ‘건져낼 사람이 없다는 뜻이 아니고요. 이것은 희망을 이야기 하는 거예요. 원어에는 이 말이 미래형 이예요. 지금 내가 곤고하지만, 누군가 나를 건져낼 것이다! 라는 강한 소망이 그 안에 있어요. (따라해 보시지요)

 

이렇게 사도바울이 지금 누군가 나를 건져낼 것이다! 던지는 거예요. 여러분, 누가 건져내실까요? 누가? 25절에 나오지요. 25절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나를 이 갈등에서 건져내실 분이 누구라구요?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나를 건져 내실 것이다라고 고백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얼마나 간단해요. 마치 우리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예수밖에 없다는 거 에요. 우리의 이 갈등의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 이는,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큰 방법이 있는 줄 기대하지만, 단순하게 성경은 예수라는 거예요.

 

하지만 우리가 이론이 싱겁지만, 우리의 현실은 예수예요. 그 예수가 아무 힘이 없을 것 같은데, 현장에 가면 예수의 힘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경험하셨을 거예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러가라!’ ‘내 안에 갈등이 예수의 이름으로 떠날지어다!’ 여러분, 우리가 사는 현장에서는 그 선포가 얼마나 힘이 되는지요.

 

여러분, 갈등을 안 하는 것이 문제이지, 내 안에서 그 믿음이 갈등하게 한다면, 우리에게 주시는 예수의 이름은 분명히 능력이 있는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만이 저와 여러분을 건져 낼 수 있음을 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계속해서 나의 예민한 곳을 찔러대고, 그 죄에서 갈등하는 나에게, 예수님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오늘도 갈등해요. 예수 믿고도 우리는 죄로 인하여 갈등을 해요. 그러나 예수 믿는 다는 증거는 내가 지금도 갈등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것 때문에 너무 괴롭지요. 사단은 언제라도 선한 일들을 교묘하게 죄로 만든다는 것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깨어 기도합니다. 사도바울도 그 몸 안에 있는 죄로 계속갈등을 해요. 그런 데 결국은 마지막에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요청하고, 그분이 나를 이 사망의 몸에서 건져낼 것이다! 건져낼 것이다 라고 고백을 합니다.

 

그 고백이 저와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사단에서 이길 수 있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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