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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과 구하는 것은 분명 다릅니다.

로마서 크리스............... 조회 수 372 추천 수 0 2020.12.13 12: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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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롬10:1 
설교자 : 김기성 목사 
참고 : 말씀의 숲 교회 네이버- 말씀의 숲 교회(서울 은평) 



원하는 것과 구하는 것은 분명 다릅니다.

(10:1)

 


오늘날 사탄은 우리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우리에게서 간절함을 빼앗아가고 있는지 몰라요. ‘어떻게 되겠지라는 마음 안에서 그저 소원으로 묻어두게 하고,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간절함을 잃어버린 세대로 만들어 놓고 있는지 모릅니다.

 

마음에는 무엇인가가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게 하고, 그저 마음속에 고이간직하며 살게 하지요. 때로는 그것이 지적으로 보이게 하고, 우아해 보이게도 하고, 인격적으로 보이게 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되겠지라는 생각을 만들어 놓는 것 같습니다. 오늘 그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로 부름을 받았어요. 하나님께서 그에게 맡겨주신 일이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지요. 당연히 그는 이방인들을 위해서, 전도하고 복음 전하며 교회를 세웠지요.

 

그러다보니, 자기 동족도 구원받아야 된다는 마음이, 늘 마음 한쪽에 있었어요. 자기 동족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그들도 예수를 믿고 이 기쁨을 같이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사도바울에게는 있었어요. 그래서 바울이 자기 동족의 영혼구원을 위해서 마음으로 걱정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한 걸음 더 나갑니다.

 

오늘 1절 말씀이 우리에게 귀한 울림을 주고 있어요. 1절 말씀을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 내 마음에 원하는바여러분, 이 원하는바가 무엇일까요? 마음의 소원이지요. 그런데 이 원하는 소원을 마음에 가지고 있으면, 그냥 소원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 또 하나 우리 마음속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이 1절 말씀에 원하는바를 지나 쭉 따라가다 보면, 걸리는 문장이 하나 있어요.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 구하는 바예요.

 

여러분, 바울은 지금 우리의 기도가 원하는 바구하는 바사이에 있음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마음의 소원을, 내 안에서 꺼내 놓지 아니하고 그냥 그대로 마음속에 가지고 있으면, 그 마음의 소원은 아무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어요.

 

오늘 사도바울에게도 내 마음에 원하는바’, 그에게도 소원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소원을 그대로 마음속에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그 소원을 밖으로 꺼내 놓습니다. 그것이 바로 원하는 바에서 어디로 가져가요? ‘하나님께 구하는 바로 가져갔다는 거예요.

 

여러분, ‘구하는 바라는 성경원어 뜻은 외침이구요, ‘내 안에 있는 뭔가를 끄집어내어 말한다라는 뜻이 있어요. 그래서 구하는 바 안에는 간절함이 있고요, 적극적으로 무엇인가를 요구한다는 것을 뜻해요. 그러니까 원하는 바, 소원을 그냥 마음에 두지 아니하고, 원하는바, 입을 열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는 의미이지요.

 

여러분, 이것은 우리에게 말해주는 의미가 큽니다. 사도바울이 지금 그의 마음의 소원을 꺼내어 구하고 있어요. ‘하나님, 이스라엘 민족, 나의 사랑하는 민족도 구원을 얻어야 하는데 그들에게 구원 얻을 기회를 주십시오마음의 소원으로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소원을 마음에서 끄집어내어 간절히 기도했다는 것이지요.

 

여러분, 신앙생활을 하더라도 우리는 가끔 착각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그냥 마음에 가지고 있는 소원이, 기도인줄 알고 있다는 것이지요.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나는 교회에 다니고 있고’, ‘나는 하나님을 믿으니까’, 마음에 가지고 있는 소원을 하나님이 들어 주시겠지! 그 생각에 머물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는 때로는 마음의 소원과 구하는 것을 잘 구분하지 못할 때 가 있어요. 그냥 마음의 소원이 기도라 생각해요.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이 기도인줄 알고 착각해요. 그래서 그것을 내 안에서 꺼내서 하나님께 구하고, 기도하는 것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지요. 그래서 기도가 능력이 없게 되는 것이지요.

 

여러분 우리가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는 것들에 대한 나름대로의 소원이 있겠지요. 이런 부분이 잘되어지길 바라고, 문제가 해결되어지기를 바라고, 어려움이 없어지기를 바라지요. 그런데 이런 것을 끄집어내어서 기도의 자리로 가지고 오는 것은, 결코 쉽지가 않아요. 소원이 소원으로 끝날 때가 많이 있어요. 그냥 마음의 소원이 기도인줄 알고 있다는 것이지요.

 

여러분, 왜 그럴까요? 기도는 우리의 강력한 영적인 무기예요. 그렇다면, 기도가 우리가 세상을 싸워 이길 수 있는 강력한 무기라면, 누가 가장 방해할까요? 사탄이 가장 방해하겠지요.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사용하지 못하게 만들고, 그것을 사용할 줄 모르게 만드는 것이 사탄이지요.

 

그러니까 마음의 소원을 끄집어내어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 하나님께 구하지 못하게 하고, 마음에 소원을 그냥 마음속에 가지고 있으면 그것이 기도가 되겠지, 언젠가는 이루어 지겠지에서 끝나게 만든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사탄은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기도하지 못하게 만들고, 기도하려고 할 때 마음에 불신도 주고, 기도하지 못하게 환경도 만들어 주고, 여러 모양으로 기도할 수 없는 상황을 계속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의 소원을 입으로 표현하지 못하고, 그것이 기도인줄 알고 그냥 마음속에 담아 두기만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기도로 끄집어내지 않고 그냥 마음에 속에 담아 두고 있으면, 사단은 마음속에 담아 두었던 것을 그냥 담아 두지 않게 하지요. 그 다음 단계를 시작하지요. 마음에 가졌던 소원이 그래도그냥 마음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마음의 소원을 가만두지 아니하지요. 그 마음에 담고 있는 여러 가지 소원들을 가지고 사단은 마음속에 들어와 장난을 쳐요.

 

어떻게요? 마음에 가지고 있는 소원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면, 마음에 가지고 있던 소원이 나중에는 염려가 되요. 내가 마음에 가지고 있는 소원이, 소원대로 되지 아니하니까? ‘왜 그러지’, ‘왜 안 되지’, 그러면서 점점 염려가 되지요. 그리고 그 염려에서 한걸음 더 들어가면 불평이 돼요. 그러니까 마음속에 가지고 있던 크고 작은 소원이 결국 내 안에서 불평이 되게 만들지요.

 

그래서 오늘 사도바울은 그 마음의 소원을 그냥 가지고 있지 아니하고, 구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토해 내는 것이지요. 그것이 소원이 변하여 하나님께 구하는 기도가 되는 것이지요.

 

런던에 살 때, 월세가 워낙 비싸서 방이 세 개이지만 방 세 개를 다 사용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방 3개중에 가장 큰 안방을 주세(월세가 아니라 주당 받는 주세를 놓기로 했지요)로 놓기로 했어요. 대부분 다 그렇게들 하고 살지요.

 

그런데 집안에 여자들도 있고, 정말 조용히 잠만 자고 밤늦게 들어왔다가, 아침 일찍 나가는 직장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지요. 살림살이가 빠득하다 보니 계속해서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리고 그것이 기도가 되어 간절히 하나님에게 기도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정말 좋은 사람이 들어 왔어요. 기도한대로 밤늦게 들어와서 정말 잠만 자고 아침 일찍 나가는 남자분이 들어왔습니다. 정말 젠틀하고, 저희가 사는 것에 절대로 피해를 주지 아니하고, 잠만자고 들어왔다 나가요.

 

어린 아이들과 여자가 있으니 좋은 사람이 들왔으면 하는 소원이 늘 마음속에 있었고, 그것이 기도가 되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더니, 분명 하나님이 좋은 분을 보내 주시더라고요. 그런데 몇 개월 후 그분이 일을 그만두고 지방에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갔어요. 또 다른 분이 그 방에 들어 와야지요.

 

또 마음속에, 이분 같은 좋은 분이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비어 있는 방문을 열 때마다 또 마음의 소원이 되었어요. “좋은 사람 들어왔으면 좋겠다마음의 소원은 어느새 기도가 되었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지난번 같이, 좋은 분 들어오게 해 주세요간절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사람은 들어오지 않고, 저희 들이 내야 할 월세는 점점 커가고 있었어요. 그럴수록 하나님께 더욱 기도하게 되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전화가 왔어요. 지방에 내려갔던 그 분이, 다시 런던에서 직장을 구했는데, 그 방 비어 있으면 자신이 다시 쓰고 싶다고 연락이 온 거지요. 하나님께 그와 같은 사람 보내달라고 기도했는데, 하나님은 똑 같은 사람을 다시 보내 주셨어요.

 

여러분, 믿는 우리 마음에는 소원을 가지고 있어요.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의 소원을 누구나 가지고 있지요. 그런데 어떤 이는 소원이 소원으로 끝나는 경우가 있고, 또 어떤 이들은 그 마음의 소원을 이루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 예레미야 333을 아시는지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예레미야 333절 말씀이지요. 늘 성경은 우리 안에 있는 것을 꺼내어 기도하라, 부르짖으라, 말씀하시는 이유가 있어요.

 

너의 마음속에 있는, 너의 마음소원을 꺼내지 못하게 하는 그 모든 것들에게 외쳐라!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모든 방해에서, 나의 기도를 들어줄, 그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그 모든 방해를 깨어버리고, 기도를 들어 응답하실 하나님께, 나의 마음의 소원을 드리노라! 여러분, 나를 막고 있는 모든 영적인 것에 선언을 하는 것이 바로 기도인줄 믿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여러분이 마음에 가지고 있던 소원을 꺼내어 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우리의 마음까지도 사단에게 끌려 다닐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 구할 때, 그것이 하나님과 나 사이에, 어느 누구도 침범하지 못하는 기도가 된다는 사실을 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 어떻게 할까요? 그래서 우리 믿는 사람은요 마음의 소원이 있으면, 계속 입 밖으로 토해내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여러분, 사실 우리는요 마음에 있는 것을 잘 표현해요. 마음에 있는 것을 표현하지 못하면 원래 병이 되는 것을 알기에, 끄집어내는 동물이 사람이래요. 그래서 다른 사람 앞에 가서 자신의 소원도 말하고, 불평하고, 원망도 하고, 더 나아가 때로는 저주도 하자나요.

 

왜요? 그렇게 해야 뭔가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앙금이 풀리자나요. 담아두면 화가 될까, 찾아가 직접 말하고, 돌려서도 말하고, 옆 사람에게 말하지요.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께는 잘 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왜 그럴까요? 영적인거래서 그래요. 하나님께 잘하지 못하도록 사탄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가로막는 거예요. 이것을 우리가 정말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 하나님께 가져와서 하나님께 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왜요? 빼앗기지 아니하고, 변질되지 않는 방법이 그 방법이라는 것이지요.

 

그럴수록 하나님께 가져나와서 하나님께 토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그 연습이 기도요. 그 연습이 하나님의 능력을 얻어내는 방법이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 기억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하나님께 구하는 바를 계속해서 표현하십시오. 그래서 교회를 다른 말로 말하면 구하는 자들의 모임이라는 거예요.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있는 자들의 모임이 아니라, 그 소원을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고 기도하는 구하는 자들의 모임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교회는 소원하는 자만 많고, 구하는 자가 적으면 그 교회는 능력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소원하는 자보다 하나님께 구하는 자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교회는 그런 사람들을 통해 능력이 나타나고, 교회는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음을, 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기도하면 하나님은 분명 들어 주세요. 기도하면 병이 낫습니다. 기도하면 죄인이 하나님께 돌아와요. 그런데 그 모든 것이 마음의 소원으로 남아있다면, 그것은 아무 소용이 없어요. 내가 원하는 바에서 하나님께 구하는 바가 될 때, 마음의 소원은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원하는 것과 구하는 것은 분명 다릅니다.

 

예수님도 십자가를 지시기 전, 겟세마네 동산에서 간절히 기도하셨어요. 겟세마네라는 동산의 뜻은, ‘기름을 짜다라는 뜻이 예요. 그곳에서 정말 예수님은 기름을 짜내듯, 예수님은 기도를 짜 내셨어요.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고 기도하셨어요.

 

여러분,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여러분 마음속에 두었던 소원들은 무엇이 인지요? 그 마음의 소원을 그냥 소원으로 끝내 버리지 마시고, 사탄에게 빼앗기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그 소원들을 내 안에서 정말 나의 입을 열어, 내 안에서 꺼내 그 소원을 들어 주실 이! 하나님께 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정말 힘들고 어려운 한해 였지만, 복된 마무리 하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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