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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롬 9: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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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강종수 |
| 참고 : | https://cafe.daum.net/st8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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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롬 911-16
제목 : 하나님의 주권에 순복하라
롬 9:11-16 ‘11.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12.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
나니 13.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14.그
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15. 모세에
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
라 하셨으니 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
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하나님이 세상과 사람을 창조하신 분으로서 원칙적으로 모든 만물 만사의 주인되심. ]
그러므로 선하시고 만물을 판단 관리하신 분의 지도를 받는 것이 마땅함.
1. 하나님은 만사를 설계하심
만사 중에 인생이 구원 얻게 되는 일에 대한 하나님의 작정과 일하심을 성경에 기록.
그 중에 구약의 배경에서 에서와 야곱을 관리하심으로 보여주신 하나님의 주권적 섭
리. 신약에 구원 얻는 것도 마찬가지. 우리는 이에 대한 주권자 되신 하나님을 경외할
뿐.
본문 11절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
아 서게 하려 하사'
이 말씀에서 보여주신 것은 인간의 의지로 인생이 결정된 것 아님.
하나님이 에서를 미워하시고 야곱을 사랑하심은 태어나서 나타내는 언행이나 인성
때문이 아니고 그렇게 창조되었고 설계대로 그런 아이들의 차이점을 보인 것.
신약에 와서 인생으로 나는 것도 그와 같은데 더 중요한 것은 구원 얻음이 하나님의
작정과 그 섭리대로 되어진다는 것.
엡 1: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
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요 6:65 ‘또 이르시되 그러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
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마 11: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
라’
2. 긍휼의 대상이 되라
하나님이 다 같은 죄인 중에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부르심은 긍휼히 여기신 은혜로
된 일.
본문 15-16절 ‘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
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
니라’
우리의 구원이 우리 스스로의 노력이나 선행 같은 것으로 된 것이 아니고 우리를 불
쌍히 여겨주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된 일.
그러면 긍휼히 여겨주심을 바라는데 최소한 어떤 태도가 필요할까?
1)불쌍히 여겨달라는 요청이 필요한 자아를 알아야 할 것
자신이 죄인 됨과 부족하고 연약한 존재로 인정, 하나님께 엎드려야.
성경에 은혜 받은 자들은 은혜 받을 만한 태도가 겸손하고 낮아짐.
약 4:6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
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엡 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
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2) 주의 계시의 말씀 권위대로 살아내야
하나님께 주께서 원하시는 삶의 목표의식과 삶의 방식 구체적인 교훈대로 순종. 진
리대로 살아내는 것은 용기나 철학이 아님, 이것은 절대적 가치로 인정해야 따를 수
있음. 진리를 따르려면 겸손 없이는 불가능, 하나님의 계시적 음성으로 여겨야.
요 12:50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
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을 만나고 함께 예배하는 곳은 지식이나 교양을 위한 문화적 장소가 아님. 모
두가 하나님께 구부려 경배하며 부족하고 죄스런 자신을 불쌍히 여겨달라는 요청이
필요한 곳, 교회는 자아가 죄인인 줄 아는 자들의 모임. 그럴 때 하나님의 긍휼로 사
랑과 은총을 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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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이버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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