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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고린도전 빌립............... 조회 수 275 추천 수 0 2022.04.28 13:05:47
.........
성경본문 : 고전10:13-33 
설교자 : 전원준 목사 
참고 :  

제 목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 Do all to the glory of God >

성 경 고린도전서10장13절-31절(2022.5.1. 어린이주일)

설 교 : 전 원 준 목사( http://cafe.daum.net/ssbbc )

 

< 찬송 = 329은혜한량. 288풍랑이일고. 119영광을 >

< 특 송 =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

 

(고전 10:13-31) 『(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14) 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15) 나는 지혜 있는 자들에게 말함과 같이 하노니 너희는 내가 이르는 말을 스스로 판단하라 (16)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니냐 (17)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 (18) 육신을 따라 난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이 제단에 참여하는 자들이 아니냐 (19) 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냐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냐 (20)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21)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식탁과 귀신의 식탁에 겸하여 참여하지 못하리라 (22) 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여워하시게 하겠느냐 우리가 주보다 강한 자냐 (23)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 (24)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25)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26) 이는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주의 것임이라 (27) 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할 때에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차려 놓은 것은 무엇이든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28) 누가 너희에게 이것이 제물이라 말하거든 알게 한 자와 그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 (29) 내가 말한 양심은 너희의 것이 아니요 남의 것이니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으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으리요 (30) 만일 내가 감사함으로 참여하면 어찌하여 내가 감사하는 것에 대하여 비방을 받으리요 (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5월 1일 주일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특별 설교는 평소에 많이 하였고,

오늘은 고전10장 말씀을 계속해서 묵상하고자 합니다.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전 10:31) 『Whether therefore ye eat, or drink, or whatsoever ye do, do all to the glory of God.』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아침을 알아보는 방법

연로한 유대 랍비가 제자들에게 어떻게 아침인지 알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한 제자가, 멀리 있는 나무가 무화과나무인지 대추나무인지 알아볼

수 있을 때가 아침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랍비가 고개를 가로젓자

다른 제자가, 멀리 있는 짐승이 양인지 개인지 알아볼 수 있을 때가

아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스승이 여전히 고개를 가로젓자

제자들이, 그러면 어떻게 아침을 알 수 있느냐고 되물었지요.

랍비가 대답했습니다.

우리가 한 사람의 얼굴을 들여다볼 수 있고,

형제와 자매를 알아볼 수 있을 때가 아침입니다.

그렇게 되기 전까지 우리에게는 밤이 계속될 뿐입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벳새다에 갔을 때, (막 8:22~26)

사람들이 눈먼 사람을 데려와 손을 대 주시기를 간청했습니다.

예수님이 그의 두 눈에 침을 뱉고 손을 얹고서,

무엇이 보이느냐고 물으셨지요.

그가 보고서, 사람들이 보이는데 나무 같은 것들이 걸어 다니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아직은 사람인지 나무인지 헷갈리는 것이지요.

예수님이 다시 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셨습니다.

그러자 그가 뚫어지듯 바라보더니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똑똑히 보게 됐습니다.

나무가 나무로 보이고 사람이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비로소 그에게도 밝은 아침이 활짝 열렸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 아침입니까? 아니면 아직도 밤입니까 ?

옆에 있는 성도가 성도로 보입니까 ? 그러면 아침입니다.

여기선 이 사람이 목사로 보입니까? 그러면 아침입니다.

부모가 부모로 보이고, 자식이 자식으로 보이면 아침입니다.

남편이 남편으로 보이고, 아내가 아내로 보이면 아침입니다.

그렇치 못하면 아직도 밤일 것입니다.

 

//////////////

 

우리 성도들은 모든 것을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여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것일까요 ?

성도는 시험을 당할 때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야 합니다.

(고전 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예수를 믿는 한 사람이 남의 집에 하인으로 있었습니다.

하루는 주인이 하인을 조롱하기를 "나는 예수 믿지 않아도 아무 시험도 없이 잘 만 사는데, 너는 예수를 믿는데도 왜 늘 어려운 시험을 당하느냐? 그럴 바에야 믿지 않는 게 더 낫겠다."

이때 이 사람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인님 노하지 말고 들어 주십시오.

가령 말입니다. 사냥 중에 사슴 두 마리가 있어 쏘았는데

한 마리는 즉사하고 한 마리는 다리에 맞아 피를 흘리며 도망간다면,

주인께서는 어느 쪽 사슴을 보고 달려가겠습니까?"

"그야 죽은 놈은 내 수중에 든 것이나 다름없으니

산 놈부터 쫓아가 잡아야 지.“

"옳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시험이 없는 것은 영혼이 죽어

마귀의 것이 되어버렸으므로 내버려 두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는 자는 마귀가 이를 방해하여 자기

수하에 넣으려고 온갖 노력을 다하니 시험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살아있기 때문에 마귀의 시험은 그치지 않는 것입니다.

 

?. 영적으로 깨어 기도로 무장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눅 22:46) 『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하시니라』

?.말씀에 순종하고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약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0 돌로 떡을 만들라 ? 사단.

0 사람이 떡으로 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슴으로 살 것이니라.

예수님 = “사단아 물러가라.” 하셨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께 헌신하여야 합니다.

(약 1:14-15) 『(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이렇게 살면 시련은 물러가고 축복이 임할 줄 믿습니다.

시련을 잘 이기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성도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주님께서 피할 길을 주십니다. (고전 10;13)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더라도 실망하거나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피할 길을 주사 갑절로 축복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욥 처럼 말입니다.

 

2. 성도는 우상숭배를 피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고전 10:14)『그런즉 나의 극진히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를 피하라.』

하나님이 실어하시는 가장 중요한 것이 우상 숭배입니다.

(십계명 첫 장 = 나 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피하라'에 해당하는 헬라어 '퓨게테'(*)는 KJV에는 '달아나라'(flee)로 번역되어 있다.

죄를 피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도망하여 멀리 있는 것이다.

요셉은 보디말의 아내가 유혹을 하였습니다.

그때 요셉은 달아났습니다.

여자는 ㅇ셉의 옷을 끝까지 불잡고 늘어졌습니다.

요셉은 옷을 벗어버리고 달아났습니다.

 

(골 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탐심은 우상숭배와 같습니다.

탐심을 버리고 주님을 잘 섬기시기 바랍니다.

하나님만 열심히 섬기는 깨끗한 신앙되시기를 축복합니다.

 

3. 성도는 덕을 세우며 섬김으로 영혼을 구원하는 삶을 살면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고전 10:24) 『아무도 자기 것을 구하지 말고 각각 다른 사람이 잘되기를 구하라.』

속사람을 아는 법

탈무드에는 사람을 평가하는 세 가지 기준이 나옵니다.

 

1) 키오소오, 돈주머니입니다.

사람들은 돈을 너무나 좋아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많은 돈을 줘서 돈을 어떻게 쓰고 다루는지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2) 코오소오, 술잔입니다.

술은 적당히 마시는 것이 좋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정작 술에 인생이 좌지우지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 청문회 = 음주운전 큰 과실로 여깁니다)

 

3) 카아소오, 분노입니다.

살다보면 치밀어 오르는 화를 느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예의를 지키고 상대를 배려하는지 아니면 앞뒤 상관없이

‘홧김에’ 하고 싶은대로 하는지를 보면 그 사람의 내재된 성품을 알 수 있습니다.

구원받은 성도라고 해서 모든 것이 완벽할 수는 없지만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 섬길 때

하나님께 영광이 되리라 믿습니다.

(고전 10:33)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4. 성도는 모든 일에 감사함으로 살면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고전 10:30) 『만일 내가 은혜로 참여할진대 어찌하여 내가 감사드리는 것으로 인해 비방을 받으리요?』

떡 두 개 이야기

어머니가 주일마다 손에 쥐여 준 것은 헌금이었습니다.

준비된 헌금을 매 예배 때 드렸던 작은 아이가 그 주일도 헌금을

가지고 교회 가는 길에 떡 파는 장면을 유심히 보게 되었습니다.

헌금 시간 주먹에 있는 돈을 헌금 주머니에 넣는 시늉만 하고

그대로 가지고 있다가 예배가 끝난 후 너무 먹고 싶었던

떡을 사 먹었습니다. 작은 떡 두 개였다고 합니다.

그 아이는 그날 밤부터 70년이 훨씬 지난 오늘에 이르기까지

헌금으로 떡 사 먹은 것이 너무 부끄러워 하며 살고 있습니다.

참회하는 마음으로 평생 큰돈을 벌어 주님께 드리고도 있습니다.

주님이 용서하셨을 터이니 이젠 자유하라는 주변의 충고에도

그는 계속해서 많은 액수의 헌금을 드렸다고 합니다.

(어린아이가 얼마나 먹고 싶어서...주님도 용서하시리라 믿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감사할 일이 참으로 많습니다.

생일 날 감사 / 대학 입학 감사 / 취직 개업 감사 / 결혼식 감사 /

부모님 장례 감사 (좀 그렇키는 하지만 감사해야지요)

인터넷 기독 사이트에 설교 올리는데,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 철자도 틀리고

미흡한 내용이지만 많은 격려 해주시고, 또 자료 참고 하는데,

너무 감사해서 선교 후원금 0 보냈습니다 ?앞으로 계속...)

(고후 4:15) 『이는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이니 많은 사람의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5월 사랑의달. 가정의달. 맞이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신앙 되시를 축복합니다.

아멘 ! 찬 양 = 모든 하나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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