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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고린도후 강승호목사............... 조회 수 858 추천 수 0 2015.06.05 07:26:06
.........
성경본문 : 고후7:10 
설교자 : 강승호 목사 
참고 :  

제목: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고후7:10)


이번에 가화교회 목사님이 전도사때 친구 전도사로부터 실지 들었던 일이었습니다. 친구 전도사가 시무하는 교회에 한 집사님이 사업을 시작하여 대박이 나 40억을 한순간에 벌여 들였답니다. 그런데 이분은 사업을 위해서 돈 4000만원을 전도사님 차에 맡겨서 실고 다녔답니다. 이 돈으로 여러 가지 일들이 생기면 로비하여 사건을 막기 위해서 였다는데 전도사님은 너무 신빙성이 있어서 돈 한푼을 거기서 꺼내 쓰지 않았답니다. 목자로서의 신분으로 양을 지키기 위함이었는데 결코 그분은 신앙을 떠나고 사업까지 졸지에 망해 버렸답니다.

 

세상 근심은 이렇습니다. 본문에 말씀한 바와 같이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본문을 통해서 세상 근심을 물리치고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함으로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는 역사가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세상근심을 보십시오

31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세상에 근심은 모두가 먹을 것 때문에 마실 것 때문에 입을 것 때문에 일어납니다. 사실은 이것들을 구하지 말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이것들 때문에 염려하기 때문입니다.

왜요? 이것들이 없으면 죽을 것 같으니까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염려하여 구하게 됩니다.

 

그러나 염려는 불신앙이요 모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러한 것들은 하나님이 모두 준비해 놓으셨다는 말씀입니다.

마6:32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먹을것 마실것 입을 것은 마땅히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는 하나님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실 속담에도 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치는 법이 없다고 말합니다.

브라질 원주민들이 사는 곳은 사시사철 먹을 것들이 늘려 있기에 나가서 먹기만 하는 곳이었습니다. 꿀이요 각종짐승이요 야자수요 먹을 것들이 열려 있다. 그들은 농사하지 않아도 먹고 산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산림해손을 통해 먹을 것에 위협을 받고 있다..

 

인간의 죄들로 인한 자연 해손이다. 그래서 피조물이 탄식하는 이유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지키시기에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신다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33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말씀합니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먼저 하나님께입니다. 노아는 방주에서 나와 먼저 하나님께 제사를 지냈습니다. 미국도 영국의 청교도들이 신앙을 지키기 위하여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하여 농사를 짓고 먼저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야곱도 가정에 큰 환난이 왔을 때 애굽에서 가져온 모든 우상을 묻어버리고 벧엘로 올라가서 제사를 지냈습니다.

주님은 주일 주실때도 주일을 지키도록 명령하셨습니다.

주일로 시작하여 한 주간이 시작됩니다. 해일 달월 불화 물수 나무목 세금 흙토 이렇게 일들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염려하지 말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귀한 역사가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세상 염려를 보십시다.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염려함으로 결국은 세상에 메여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돈이 먼저가 된 분들을 봅시다.

딤전6:7-10

롬8:6-8

믿음의 선배들의 일체의 비결 빌4:12, 욥1:2, 잠30:8

 

우리는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을 합시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 할 것이 없이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염려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주님께 영광을 돌릴까? 어떻게 하면 주께 봉사할까? 어떻게 하면 기도할까? 어떻게 하면 전도할까? 염려하여 후회 할 것이 없이 구원에 이르는 귀한 역사가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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