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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약3: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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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강승호 목사 |
| 참고 : |
위로부터 난 지혜
(약3:17-18)
헤비타드 (사랑의 집짓기) : 카 터 전 미국대통령은 퇴임 후 사랑의 집짓기 본부에 자원하여 세계 각처를 돌아다니며 집없는 사람들에게 집을 지어주고 있다.. 그는 대통령 시절에도 자기 고향교회에 출석하여 아동부 교사를 맡아 열심히 봉사했다..
이분은 미국 특사로 파견하여 인질들 석방에도 많은 공헌을 했다..카터야 말로 말씀에 순종한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주님이 말씀합니다. 지혜가 부족하거든 하나님께 구하라고 말씀합니다. 약1:5“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우리는 지혜를 하나님께 구하여 지혜로운 삶을 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위로부터 난 지혜는 무엇일까요? 첫째 성결입니다. 본문“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말씀합니다.
성결이란 말은 어원적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에 충분히 깨끗하다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이는 성욕 명예욕 물욕등에 깨끗한 자입니다. 그럴때 하나님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습니다.
롬12:1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히4:16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우리가 성결하면 담대히 나아갈 수 있습니다. 거룩한 산 재물을 드리게 됩니다.
딤전3:13“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
모세를 보십시오..하나님의 부르심에 하나님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 시내산에서 40일동안 단식하고 십계명을 받았습니다. 과연 모세는 성결하여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다윗을 보십시오. 하나님 앞에 성결하였기에 하나님앞에 담대히 나아감을 볼 수 있습니다.
다윗을 그 모든 원수들의 손에서와 사울의 손에서 건져 주신 날에 다윗이 하나님께 나아가 이 노래의 말로 여호와께 아뢰어 이르되 18:1“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2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요새시오 나를 건지시는 이시오 나의 하나님이시오 내가 그 안에 필할 나의 바위시오 나의 방패시오 나의 구원의 뿔이시오 나의 산성이시로다”
시150:1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 지어다2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 할지어다. 성결하면 하나님앞에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위에서 난 지혜는 성결입니다.
위로부터 난 지혜는?
둘째 화평입니다. “위로부터 난 지혜는 다음에 화평하고”
화평은 헬라어로 에이레네입니다.
참 지혜인 화평은 인간과 하나님, 인간과 인간의 관계가 화목한 관계를 갖도록 하는 지혜입니다. 즉 이 지혜는 올바른 관계와 질서를 자아내는 지혜입니다. 거짓 지혜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불화하게 하고 사이를 갈라 놓습니다. 거짓 지혜는 사탄입니다. 뱀이 아담과 하와를 꽤어 선악과를 따먹게 하므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앞에 부끄러워 피했습니다...
또한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를 파괴적인 관계로 만들어 놓습니다. 결국 거짓 지혜에는 화평이 없습니다. 그러나 참지혜는 화평을 보존하며 이웃을 하나 되게 하고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게 합니다.
마5:23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24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고후5:20) 말씀하시며 주님은 첫째 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는 그와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합니다.(마22:37-39) 본문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위로부터 난 지혜는 화평입니다.
3)관용입니다.
“위로부터 난 지혜는 관용하고” 관용이란 관대함이나 용서를 말씀합니다.
참지혜는 거친 말과 행동으로 다른 사람을 비난하지 않는 지혜입니다. 참지혜는 자기 자신의 의견과 반대되는 의견에 대하여서도 그 의의나 중요성을 무시한 채 무조건 자신의 의견만을 맹렬히 주장하지 않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을 대할 때 무례하거나 오만하지 아니하고 무정한 행위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상대방을 감싸주고 표용할 줄 알며 인내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큰 실수를 한 자라도 용서를 구하면 용서합니다. 빌4:5“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딤전3:3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위로부터 난 지혜는 관용입니다.
위로부터 난 지혜를 구합시다. 성결과 화평과 관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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