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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에 가져야 할 신앙

베드로전 빌립............... 조회 수 526 추천 수 0 2021.11.12 12:02:20
.........
성경본문 : 벧전4;7-11 
설교자 : 전원준목사 
참고 :  

제 목 : 말세에 가져야 할 신앙

< But the end of all things is at hand >

성 경 : 베드로전서 47-11(2021. 11. 14주일오전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 찬송 = 377나의생명. 379주님의마음. 384약속하신. >

( 특 송 = 정금같이 나오리라 (주가 보이신 생명의길 )

 

(벧전 4:7-11) (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9)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

오늘은 본문 말씀으로 말세에 가져야 할 신앙

아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우리는 말세라고들 합니다.

말세란 무엇인가 ?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때가 가까웠다는 의미입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이 가까웠다는 의미입니다.

 

성경은 말세의 징조들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진, 재난. 인간성의 타락. .등등.

우리는 이번에 코로나를 당하여 이런 무서운 일이 없었습니다.

지금가지 병이 생겨도 지역적이고, 개인적이였습니다.

지역과 개인을 초월하여 전세계적으로 질병이 생기는 일은

처음이였습니다.

말세의 징조임에 틀림없습니다.

 

이런 말세에 우리 성도들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

이런 말세에 우리 성도들은 어떤 신앙으로 살아야 합니까 ?

 

1. 말세를 당하여 성도들은 신실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벧전 4: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1) 정신을 차리고 = so·ber [sóubǝr]

 

술 취하지 않은, 맑은 정신의; 절주하고 있는

착실한, 침착한;

(사고방식 등이) 건전한, 온건한; 진실진지

┈┈• a ~ judgment 타당한 판정.

 

2) 근신하여 = watch

 

지켜보다, 주시하다; 관전구경하다

(적 따위를) 망보다, 경계하다; 감시하다

(가축·물건 따위를) 지키다; 간호를 하다, 돌보다

 

부지런할 근; 부지런하다, , 근심하다

삼갈 신; 삼가다, 진실로, 이루다, 이룩하다,

 

3) 기도하라 =

 

0 에스더 왕비가 유대 백성들이 멸망할 위기에 처했을 때,

그녀는 기도하였습니다.

 

0 다니엘은 신앙에 굴하지 않고 기도하였습니다.

 

(18:8) ...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이 말세에 어떤 일이있더라도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며 기도하는 신앙되시기를 축복합니다.

 

 

 

 

2. 말세를 당하여 성도들은 서로 뜨겁게 사랑을 하여야 합니다.

 

(벧전 4: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지난주 전국 친교회에서 제가 사모님들 반에 들어가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목사님들과 모든 사람이 모인 예배에 설교는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모님만 모인 곳에 설교 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오래전에, 어떤 분이 저보고 00교회 사모님은 어떤 분입니까 ?

왜 나에게 그런 질문을 합니까?

, 목사님이 좀 냉철하게 판단하실 것 같아 물어봅니다.

그래요, “저는 그 사모님은 천사라고 생각합니다.”했더니,

그이후로는 나에게 말을 안합디다.

 

사모는 어머니 보다 더 귀한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자기 자식들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사모는 모든 성도들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 얼마나 힘든 일이며 희생하는 일입니까 ?

 

이 땅에서 천사와 가장 닮은 사람이 누구냐 ? 물으신다면,

저는 목사 사모이다 . 라고 말 할 것입니다.

참석한 사모들이 괭장히 좋아는 것 같았습니다.

 

(24: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말세의 징조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사랑이 식어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말세가 될수록 더욱 사랑을 뜨거워지기를 바랍니다.

 

(벧전 1:2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3. 말세를 당하여 성도들은 선한 청지기로 서로 봉사하여야 합니다.

 

(벧전 4: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1) 옛날 송나라의 장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처해 끼니를 거르는 지경에 이르자 당시 치수를 담당하는 관리에게 쌀을 빌리고자 했습니다.

그러자 그 관리는 장자에게 수확기에 세금을 받으면 그 자리에서 쌀을 빌려주겠노라고 했습니다.

 

그 말에 불쾌해진 장자는 내가 이리로 오면서 보니 말라가는 웅덩이에 큰 물고기 한 마리가 있었는데, 그 물고기가 자신은 동해 용왕의 신하인데 어쩌다 이렇게 됐으니 내게 한 바가지의 물을 주어 제발 살려달라고 말하는 것이었소.

 

그래서 내가 남쪽의 오나라와 월나라의 군주를 만나면 큰 강의 물을 끌어들여 당신을 구하도록 청하겠다고 했는데,

물고기가 대답하길 그때는 자신을 어물전에서 만나게 될 것이라고 비난하였소라고 말했습니다.

 

장자는 이 비유를 통해 사람이 급할 때 조금만 도와줘도 될 것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말장난으로 희롱한 것을 준엄히 꾸짖은 것입니다.

 

말세에 성도는 서로 봉사하여야 합니다.

각자 주님께서 맡겨진 사역이 있습니다.

 

2) 제가 밀양교회 처음 사역 할 때,

한 자매가 십일조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루는 자매에게 자매는 교회 출석은 잘 하는데,

왜 십일조는 안합니까?

자매 -목사님 제 월급이 너무 작아 부끄러워 못하였습니다.

 

목사 - 아니 성경에 가난한 여인이 동전 두 개 드렸는데

주님께서 보시고 칭찬을 하시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물질 많고 적음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때부터 열심히 헌신하더니,

요즘 자매는 공무원 은퇴하고도 일을 하고, 아들들도 사업이 잘되어 교회 헌금을 많이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3: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당이라

 

성령으로 봉사하는 우리가 곧 진짜 신앙인이다.

라는 말입니다.

이 신앙 굳게 잡고 끝까지 나아가는 믿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4. 말세를 당하여 성도들은 범사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신앙으로 살아야 합니다.

 

(벧전 4: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아멘

 

1) 한 여인이 18년 동안 질병으로 몸을 가누지 못하였습니다.

주님께서 기도하시고 고쳐주셨습니다.

(13:13) 안수하시니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2) 미갈 = 사울왕의 딸 = 공주. (삼하6;16- 20)

 

다윗과 결혼 하여 왕비가됨.

다윗이 언약궤를 성안으로 모시면서 춤을 추고 기뻐함.

미갈은 이를 보고 업신여겼습니다. 비난하였습니다.

결과 자식을 낳치 못하고, 왕위는 솔로몬에게 돌아갔습니다.

 

공주임을 가사하고, 왑됨을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앗더라면, 그가 아들을 낳고, 그 아들이 왕이 되었을 것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2021년 한 해 동안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우리를 선하게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

 

그리하면 주님의 축복이 임할 줄 믿습니다.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아멘!

 

 

찬양 = 정금같이 나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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