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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훈-(2)거짓교훈의 역사

요한일서 강종수목사............... 조회 수 1971 추천 수 0 2008.12.07 16:28:46
.........
성경본문 : 요일4:1-3 
설교자 : 강종수 목사 
참고 : 사이버신학교 http://cafe.daum.net/st888 

말세훈(末世訓)
②거짓 교훈의 역사  
 
요일4:1-3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2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있느니라' - 아멘.

사요요한이 이 서신을 쓴 시기는 서기 90년 초라고 합니다.기독교가 서기 33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때, 신약교회가 생긴지 약 50여년 안에 거짓 선지자 운동이 벌써 일어났다고본문 1절에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독교 2천년의 역사 동안에 얼마나 많은 거짓교훈이 일어났겠습니까?
딛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고 했습니다. 이단에 빠지게 되면 다시 새롭게 하기 어려운 지경이 된다는 말씀입니다.그러므로 무엇이 이단인지성경적으로 잘 알아서 바른 신앙 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본문 1절에 영을  다 믿지 말고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고 했습니다. 오늘은 말세훈의  두 번째 메시지로 [거짓교훈의 역사]에 대해 성경과 세상에 나타난 상황을 알고자합니다.

1. 성경 속의 거짓 교훈의 역사

성경에서 교회의  거룩성과 진리를 혼란케 하는 대적에 대해 몇 군데 언급한 바에 의하면, 구약의 발람 선지자가 모압왕 발락의 청을 따라 물욕에 끌려 이스라엘을 범죄케 했던 것처럼 교회에 그런 물질과 권력과 그 세속주의적 사상이 침투하고 교회를 혼란케 한다고 했습니다 (민22:28-33,벧후2:15)..

계시록 2장에 버가모교회 사상이  그러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계2:14-15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15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역시 신약교회에 니골라당의 교훈이 거짓 교훈인데,니골라는 교회가 창설된 후 처음 세워진 7집사  중의 한 사람 니골라가 배신하여 교회를  어지럽게 한 건지 아니면 니골라의 뜻을 중심으로 '백성을 이긴다'는  의미에 초점을 두고발람 선지자처럼 세속주의적 사상자체라 보고 그러한 당을뜻하는지는 불확실하지만  분명한 것은 버가모교회 내부에
세속주의 사상이 있어서 교회의 거룩성을 어지럽게하는 무리가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또, 사도행전에서 제자들이 복음을 증거할 때, 행5:36-37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자랑하매 사람이약 사백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좇던 사람이 다흩어져 없어졌고, 37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좇게하다가 그도 망한즉 좇던 사람이 다흩어졌느니라'고 하는  말씀에서 보니 당시에 드다와 유다라는 자가 일어나서 백성들을 유혹한 거짓교훈자였음을 보게 됩니다.

본문, 2-3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것이요,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라고했습니다.
요이 1:7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초대교회에 이단 사상의 특징입니다.예수님을 육체로 오신하나님의 아들로서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부인하는 집단입니다.

2. 교회사적 거짓교훈의 역사

예루살렘에서 부패한 유대교의 종교사회 중에 예수교가 탄생되었기 때문에 원리만 남아 있고  내용이 없었던 유대인들은 개종을 해도 율법주의사고에서 완전하게 벗어나지 못한 것을 갈라디아서를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교회 창설시대를 지나 2세기에 오면서 나타난 이단 사상의두 종류의 이단은,

①신비주의와
②인본주의,철학적 사고주의가 교회 속에서 신앙을 혼란케 했습니다.

먼저 ①신비주의의 역사를 보면,

초대교회 직후 일어난 이단 중에 특별히 거론된 사람 중에,영지주의자(Gnosticism) 몬타누스입니다.자신이 특별한 예언적 은사를 받았다고 하면서  자신이 특별하게 계시를 받는 자 곧 성령 자신이라고 했습니다.
쉴라이어마허 (Friedrich Schleiermacher, 1768-1834년)는신비주의를 학문적으로 시도한  사람으로서 예수님의 인격을 감화 받은 제자들에게서 감정이  이입되어 기독교가 여기까지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1992년10월28일 재림설을 주장하다  실패한 다미선교회 이장림씨가 사용한 그 특별계시라는 말이 벌써 2세기부터 나온 말입니다.그리고 자신이 보혜사,곧 성령이라고 하는 신천지교회 이만희씨의 말도 몬타누스가 먼저 말했던 바입니다.
그리고 이만희씨 이전에,1955년 12월 25일'한국 예수교 전도관 부흥협회' 일명 전도관, 1980년 1월1일부터는 천부교로 이름을 바꾼 박태선 씨는 스스로를 '감람나무' 또는 예수님이 보낸 보혜사 성령이라 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 창시자 럿셀(Russel, 1852~1916)이나 몰몬교(말일성도 예수그리스도의 교회,지금은 후기교회라고 개칭)의 요셉스미드(Joseph Smith 1805~1844)나 바하이교를세운 바하울라도 자신을 선지자로  알면서 이들은 모두 예수님을 완전하신 메시아로 보지 않습니다. 안식교 창시자 밀러(Willian Miller 1782-1849, 미국)는 1844년 10월 22일에 예수님의 재림이  이루어진다고 했지만이루어지지 않자 인류의 죄가 많아  오시다가 공중에 머물고 계신다는 변명을 했습니다.화이트 부인(Ellen G.White)은 이 밀러주의를 절대 신봉하고 계승하였습니다.

스웨덴의 신비사상가이자 심령술의 선구자인 엠마누엘스웨덴보그는 신비주의자였습니다.그러한 신비주의가 한국에서는 언제 일어났는가?한국교회의 신비주의 계열의 이단적 운동은

1927년경부터 원산의 감리교회에  유명화라는 여신도가 있었는데, 그는 자기에게 예수가 친림했다고 말했으며, 1930년경 평양신학교 졸업생 백남주가 여기에 가담하고,감리교목사 이호빈, 이용도 등도 원산파의 일원이 되고 삼각산기도원 황국주가 신비주의자였습니다.그 후 원산 신비주의자들의 신앙을 후세에 전해준 인물은 김백문(1917-1990)이었고,그 뒤 장로교회 권사 김성도(1882-1944)를 이어 문선명,박태선 등의 종교집단에 전승시킨 것입니다.

1956년 4월 성결교총회는 나운몽을 이단으로 규정했고, 대한예수교장로회도  41회 총회에서 박태선, 엄애경, 노광공등을 비성서적  교훈을 가르치고 교회 질서를 문란케 하는자로 규정하였습니다.
1950년대에 통일교(1954)와 전도관(1955) 외에도, 동방교(1956), 예수님개혁 그리스도교회(1955), 구원신생원(1956),천국직통파(1960) 등 8개 단체가 발생하였고,1960년대에는세계일가공회(1964),하나님의 어린양 예수그리스도의 교회(1964), 새일수도원(1965), 예수의 영교회(1965),귀일원(1965), 장막성전(1966), 호생기도원(1966), 계복음선교회(1968),삼광수도원(1968),하나님의 성회(1969) 등이 새로 등장하였습니다.1956년 대구에서 조직된 노광공의 동방교,성결교 목사였던 양도천이 1964년에 세운 세계일가공회,1965년 이유성이 계룡산에 세운 새일수도원, 1966년 18세의 유재열을 중심으로 과천에 세워진 장막성전,1970년대에 김종규의 호생기도원, 구인회의 천국복음전도관,전병조의 팔영산기도원,박종기의 시온산교회, 김인영의 순금등대교회,이경천의 붕어명당, 김동헌의 영생천국 등이 활동하였습니다.

이 시기에 일본의 신종교인 창가학회, 천리교가 활동을 강화했습니다. 1980년대 통일교에서 분파된 통일교계가 생령교회, 청수교회, 생수교회, 구세영우회, 통일원리파, 우주
신령학회 등 7파나 되었으며,  같은 시기 박태선의 전도관계통의 이단종파는 한국기독교에덴성회, 대한기독교전도관,호생기도원, 대한기독교장막성전, 천국복음전도회, 한국증
상교회, 재창조교회, 동방교, 영생교 하나님성회와,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와 영생교승리재단은 새로 생긴 것입니다.

1980년대에  권신찬의 구원파, 베뢰아 김기동의 귀신론 등이 이단으로 규정되었고, 1987년 8월에는 경기도 용인에서 임박한 심판을 주장하며  기업체를 경영하던  신도가 집단자살 사건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는데 구원파와 관련된 오대양 사건이었습니다.
1990년대에는 밤빌리아 추수꾼 이선아 집단, 엘리야복음선교원의 박명호, 이초석의 한국예루살렘교회 JMS 정명석교주, 말씀의 아버지라는 박윤식목사, 예수의 복음을 귀신 쫓아내는 일로 몰아붙이는 다락방 류광수목사, 최근 빈야드, 천주교회에서 만들어진 뜨레스디아스, 신사도운동, 예수왕권선교회 심재웅목사, 큰믿음의 변승우목사, 왕의기도 손기철장로 등이 생겨났습니다.

뜨레스 디아스(Tres Dias)는  1940년에 신비주의를 토대로하는 가톨릭에서 시작된 영성훈련인 꾸르실로(Cursillo)가개신교에 들어오면서 붙여진 이름인데 뜨레스 디아스(Tres
Dias)는 스페인어로 '사흘'의 뜻입니다. 3박 4일간 독특하게 짜여진 프로그램에 의해서 실시되는 영성훈련입니다.신비적인 체험파로 특히 귀신 쫓아내는  축귀나 특별계시 등을 주장하는 김기동 김광신 이명범 등이  이런 신비주의에영향을 받았습니다.

신비주의와 비슷하긴  한데 심리주의 철학사상이 침투하기시작한 1970년대노만 빈센트 펄의 적극적 사고방식이란 철학적 산물을 가지고 슐러 목사와 중국 워치만 니가 우리나
라에도 영향을 끼쳤습니다.최근에는 긍정의 힘이라는 책으로 유명해진 조엘 오스틴목사의 긍정적 사고방식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조엘 오스틴이  추구하는 번영신학의 원조는
노만 빈센트 펄의 적극적 사고에서 온 것입니다.조엘 오스틴에게는 십자가의 복음 사상이 없습니다.오직 성공주의적사고방식을 가르치는 자입니다.

조용기목사가 대표적으로 적극 적 사고방식주의로 목회 성향을 가졌고, 또한 침례교의 한  분파로 원치만 니의 집회소니 형제교회니  하며 침례교 교단을 발판으로 이 심리주
의 철학적 요소가 교회 사상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조용기 목사가 불교대학원  초청 연사로 가서 기독교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면 안 된다는 말을 했는데,그가 존경한다던 나운몽은 공자도 소크라테스도 구원을 얻었다고 했던사람입니다.

용문산기도원(龍門山祈禱院)  나운몽 씨의 설교 원문 일부를 소개하면,.
'흰옷을 입어 결백을 자랑했고,예의 범절이 고결하여 높고어진 마음을 지녔고,의를 위하여 목숨을 아끼지 않던 우리의 모든 조상들과 ‘순천자는 존하고 역찬자는 망이라’는높은 진리를 설명한 공자도, 자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낸 석가도,정의의 덕을 가르치다가 닭 한 마리의빚까지 청산해 버리고 간 소크라테스도 영원한 지옥나라로몰아 넣어버리는 신학사상에서 우리는 그대로 만족하고 있을 것인가?고향 하란을 따나 아브라함이 낯선 가나안 땅을유리하면서, 이르는 곳 상수리나무 우거진 산에 올라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제사한 사실이나 참나무가 우거진 한반도의 산 위에서 단군 시조가 하나님께 제사를 올렸다는 사실과는 아무런 간격의 차이가 있을 수 없다'(이 산은 강화도 마니산을 가르침)고 하였습니다(구국설교집 제 5집 pp.134~139).

신비주의 못지 않게
②사람의 지성에 호소하는 소리가 있습니다.

중세시대에 알셀름(St. Anselm)과 토마스 아퀴나스(ThomasAquinas) 등이 지성주의적 신학을 펴냈습니다.아벨라드(Peter Abelard,1079~1142)는 지성적인 사람들만이 종교에기여를 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칸트는 그리스도를 단순히윤리적으로 보았으며, 헤겔은 논리적으로 하나님과 인간을하나로 보는 범신론적 사상을 말하고, 릿츌(Albrecht Ritsohl)은 그리스도를 역사적으로 남긴 일이  대단한 사람으로 설명했습니다.

1920-30년대  한국교회에서 이단 단정은  1920년대에 처음발생하기 시작하였는데, 신비주의와 함께 지식적으로 김장호 목사의 성서해석이 문제되었습니다. 평양신학교 출신의김장호목사는 황해도 지역에서 목회하면서  이스라엘의 출애굽의 홍해 기적은 바닷물의  간조현상이었다고 해석하므로 자유주의신학자들의 성경해석을 채용하여 설교했습니다.

1916년 황해노회로부터 성경해석이 불합(不合)하다는 이유로 총회 총대자격을 정지 당했고,1918년에는 휴직당했습니다. 이 사건은 한국교회에서 일어난 최초의 이단 정죄사건이었습니다.
그 뒤 성경의 정확무오함을 부정하는 김재준신학이 자유주의 신학으로 떠오르고 이어 강원룡목사도 같은 생각이었고,감신대 변선환교수는  예수 외에도 구원의 길이 있음을 말하다가 학교에서  쫓겨 나갔고  민중신학의 서남동 안병무등을 이어 자유주의 신학이 한 분파를 이루었습니다.오늘의 한국교회 사회문화는  순수 성경적 복음 사상이 거의 없어지고 일반 종교문화화 되어버렸습니다.

기독교인이 문화에  속하지만 결코 기독교  신앙의 영역은철학에 속한 것이 아닙니다.기독교인의 발이 비록 땅에 있어도 영적으로는 하늘에 속한  자들로서  하나님의 말씀의특별계시를 근거로 신앙생활로 삶을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오늘의 한국 교회사회는 기독교인이라는 자가 자살을 해대고 또 목사가  그 장례식 주례를 하는 웃기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교회 다니다가 자살해도 성도 고 누구..라고 이름을 붙이고 장례식을 하는 거 보면 기가 막힙니다. 이런 것들이 모두 지성과 문화적으로 기독교사상을 혼잡스럽게 만드는 미혹이며 오해케 하는 시험들입니다.

3. 지구종말에 나타날 거짓교훈

지구 끝 날이 오면 성경은 세계를 주도적으로 정치할 자가나오는데 그가 곧  적그리스도라고 했습니다. 요한 계시록13장에는 바다에서 나오는 짐승이 있는데  그가 만국을 지배할 자로 적그리스도라는 예언을 말하고 있습니다.
살후2:4'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이단은 끝내 마지막 날에 가면 사단이 하늘에서 떨어져 땅으로 와서 세계적 정치자 적그리스도에게 들어가서 계시록13장에 보면 두 뿔 가진 양이 나오는데 이는  세계 종교의통일을 이루게 되는 거짓선지자로서 적그리스도를 위한 종교통합을 이룰 것입니다. 그는 능력이 많아서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게 하는  놀라운 기적을 보이어서 사람들의 마음을 유혹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한국교회사회는 행복지상주의로 교회마다 행복하게사는 법을 가르치는 설교로  만연해가고 있습니다. 내세의상급이나 영생의 귀중한  소망과 십자가 정신의 거룩한 사유는 없어지고 있습니다.성공지상주의로 설교와 교회의 문화적인 일들은 모두 내가  잘되는 길로 안내하기를 원합니다. 아니 지도자들이 그렇게 만들어버렸습니다.

벌써 세상은 마지막 때를  치닫고 있는 이 때에 우리가 알것은 교회라고 다 같은 교회도 아니고 교회 지도자라고 다같지는 않으니 영을 다 믿지 말고 시험하여 분석해서 제대로 알고 믿고 따르라는 주님의 교훈을 잘 알아들어야 합니다.그리하여 주님 오시는 날에 지혜롭고 인내를 잘한 성과를 거두어 상을 받고 이 세상 악한 영들을 잘 이기면서 승리해 나갈 수 있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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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사이버신학교 원문보기  글쓴이 : nulse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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