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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는 삶의 축복

욥기 이한규 목사............... 조회 수 372 추천 수 0 2019.02.08 23: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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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욥30:1-15 
설교자 : 이한규 목사 
참고 : 실시간 온라인 새벽기도(2486) 

돌아보는 삶의 축복 (욥기 30장 1-15절)


< 돌아보는 삶의 축복 >

 기억은 소중한 것이다. 좋은 기억은 좋은 인생을 만들고 나쁜 기억은 나쁜 인생을 만든다. 한국어의 ‘기억’이란 단어는 시적인 운치가 덜하지만 영어의 리멤버(remember)라는 단어는 시적인 운치가 느껴진다. remember는 ‘삶의 일부조각(member)을 다시 되돌려내는 것’이란 뜻의 단어다. 되돌려내고 돌아볼 좋은 기억은 미래로 나아갈 힘을 준다. 돌아보고 싶은 것이 많은 삶도 축복이지만 돌아보는 삶 자체도 축복이다.

 나그네 인생길의 고단을 줄이려면 돌아갈 고향이 있어야 한다. 성도의 인생길이 덜 고단한 이유는 천국 고향이 있기 때문이다. 왜 현대인들은 옛날보다 삶이 훨씬 편해졌는데 정신적으로는 더 고단함을 느끼는가? 진한 영상을 남기는 돌아볼 것이 적기 때문이다. 돌아보고 싶은 마음의 고향과 같은 것이 있는 삶이 큰 축복이다.

 왜 한국 교회가 활력과 영향력이 약해졌는가? 교회가 최후의 안식처란 느낌과 영혼의 고향이란 의식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교회의 대형화로 ‘내 고향 교회 의식’이 약해진 것은 한국 교회의 큰 손실이다. 대형 교회에 몸담으면 ‘내 교회 의식’은 생겨도 ‘내 고향 교회 의식’은 생기기 힘들다. 서울과 같은 대도시에서 자라면 강한 연대감을 주는 고향 의식이 거의 생기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다. 반면에 지방에서 자라면 고향 의식이 강해지고 작은 시골 마을이나 섬에서 자라면 고향의식이 더 강해진다.

 교회생활에서도 자녀에게 작은 교회의 경험을 통해 교회가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고향 교회 의식을 심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자신은 큰 교회에서 편하게 다니고 싶어도 자녀의 앞날을 생각하면 편한 것만 생각할 수는 없다. 큰 교회는 주일학교 교육 시스템이 잘 된 편이지만 자녀의 영혼을 살찌우려면 ‘교육 시스템’보다 영적인 고향 교회 의식을 가지게 하는 ‘교회적인 삶’이 더 중요하다. 큰 교회에서 또래와 어울려 신앙생활을 하면 재미있고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 같지만 대학교에 들어가면 대부분 흩어진다. ‘내 고향 교회 의식’이 없기 때문이다.

 큰 교회에서 ‘같은 또래와의 수평 교제를 통한 재미’보다 작은 교회에서 ‘세대를 초월한 3대간의 수직 교제를 통한 의미’가 더 유익하고 특히 교회 어른의 사랑과 관심과 기도를 받으며 자라면 복도 넘치고 고향 교회 의식도 강해진다. 그러면 커서도 교회를 잘 떠나지 않는다. 자기만을 위해서는 대형교회를 다녀도 좋지만 자녀를 위해서는 작은 교회를 다니며 큰 가족 의식과 고향 교회 의식을 남겨주는 것이 좋다. 자녀에게 ‘돌아보는 삶의 틀’과 ‘돌아볼 곳’을 남겨주는 것은 부모가 가장 신경 써야 할 교육 내용 중 하나다.

<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 >

 가끔 자기 성찰을 위해서도 뒤를 돌아보라. 왜 하나님은 가끔 고난을 허락하시는가? 그때 뒤를 돌아보며 자기 성찰의 기회로 삼으라는 뜻이다. 욥의 고난은 그가 과거를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욥은 한때 ‘영향력 있는 의로운 부자’였는데 고난으로 젊은이들도 자신을 비웃었다. 전에는 그들의 아비들조차 자기 양떼를 지키는 개보다 못한 처지였는데 이제는 자신이 그런 비참한 처지에 처했다고 탄식했다(1절). 그처럼 과거에 연연하면 현실이 더 초라하게 느껴진다. 과거를 과감히 버릴 줄 알아야 새로운 더 좋은 일이 생긴다.

 서울 강남의 대형 교회에 다니는 한 집사가 있었다. 그 교회에 리더십의 변화가 생긴 후 교회의 ‘내적인 진실성(integrity)’에 근본적인 의문이 생겨 교회를 떠나고 싶었다. 그러나 오랫동안 정든 교인, 교회를 애틋하게 사랑했던 세월들, 교회의 운영과 비전을 위해 드렸던 수많은 봉사의 손길과 물질적인 헌신, 그 외의 수많은 과거의 아름다웠던 추억들로 인해 쉽게 교회를 떠날 수 없었다. 또한 50대 중반에 교회를 떠나면 노년에 더 외로워질 것 같은 두려움도 있었다. 그러나 결국 떠나기로 결심했다.

 그때 무리지어 떠나면 과거의 추억을 더 간직하고 덜 외롭겠지만 그것은 온전한 떠남이 아님을 깨닫고 조용히 부부만 떠나기로 결심하면서 생각했다. “이제까지 큰 교회를 섬겨봤으니 앞으로는 작고 바르고 진실한 교회를 선택해 섬기자.” 그래서 한 작은 교회를 선택해 즉시 등록하고 “평생 내 교회로 삼자.”고 결심했다. 얼마 후 그 작은 교회에 이상한 그룹이 와서 성도를 휩쓸고 나가면서 교회가 더 작아졌다. 그래도 “평생 내 교회로 삼자.”는 결심은 흔들리지 않았다. 교인 숫자보다 바르고 진실한 교회라는 확신 하나면 족했기 때문이다.

 교회를 옮긴 후 사업이 어려워졌다. 그래도 흔들리지 않았다. 점점 사업은 더 어려워졌다. 그러자 교회를 잘못 선택해 당하는 시련으로 주변인들이 비웃는 것 같았다. 그래도 흔들리지 않았다. 자기 교회가 바르고 진실한 교회라는 확신도 점점 커졌기 때문이다. 마침내 사업이 완전히 밑바닥까지 내려가 모든 것을 잃었다. 그래도 흔들리지 않았다. 그 모습을 하나님은 물론이고 담임목사도 감동해서 보았다.

 어느 날 담임목사가 그녀에게 문서선교 사역을 제안했다. 보수도 거의 없는 자리였지만 믿음을 가지면서 오랫동안 꿈꾸던 사역이고 모든 것을 잃어 오히려 홀가분했기에 며칠의 기도 끝에 ‘오직 섬김’을 굳게 작정하고 그 제안을 기쁘게 받아들였다. 점차 그 사역이 발전하면서 그녀의 인생의 의미와 보람은 물론 보이지 않는 영향력도 사업할 때보다 커져 있었다. 여러 저명인사들도 그녀로부터 위로와 평안을 얻었다.

 10여년 전 교회를 옮길 때 자신과 유사한 고민을 했던 당시 교우들은 지금도 여전히 교회 갈등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지만 그녀는 기독교계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자리에 있게 되었다. 거기에 생각이 미치자 그녀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깨끗하게 교회 이전을 결단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과거의 추억을 내버리는 것은 아픈 결단이지만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따라 과감히 과거의 것을 내려놓고 새롭게 출발하면 하나님이 더 좋은 내일을 펼쳐주신다. 하나님은 선한 결단을 따라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신다.

 내려놓는 일을 목회자는 물론이고 성도도 잘 해야 한다. 교회에서 기쁨으로 순종하기 힘들면 기쁘게 순종하며 섬길 내 교회를 찾으라. 교회에서 교인끼리 계속 싸우고 갈등하며 사탄의 작전에 말려들 바에야 다 내려놓고 새로운 섬김의 자리를 찾는 것이 낫다. 집을 팔아 교회건축에 헌신한 과거가 있어도 그 물질을 아깝게 여기지 말고 떠남을 겁내지 말라. 천국에서 같이 살 가족이 계속 싸우기보다는 차라리 멀리서 서로 축복해주다가 나중에 천국에서 영원히 함께 살면 된다. 깨끗하게 상대를 축복해주고 과감히 기쁜 섬김의 길로 떠나라.

 교회를 떠날 때는 최대한 혼자 떠나라. 과거의 흔적을 일부라도 품고 외롭지 않으려고 무리지어 떠나면 사실상 내려놓는 것이 아니기에 그 집착이 영혼을 계속 얽맨다. 무리지어 떠나는 것은 사실상 떠나지 않겠다는 뜻이고 어떻게 보면 새롭게 세력을 정비해 다른 차원으로 싸우겠다는 뜻도 되기에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다. 또한 무리지어 떠나면 리더십의 혼란으로 대개 더 많은 아픔과 상처를 겪으면서 소중한 인생이 낭비된다.

 교회의 소용돌이를 지켜보거나 휩쓸리면서 제일 상처받고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영상이 생기는 존재는 자녀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불구경과 싸움구경을 좋아하기에 싸우는 교회에서는 교인들이 오히려 더 못 떠나고 무리지어 행동할 때가 많다. 그런 상황에 휘말리면 자녀의 영혼에 큰 악영향을 미친다. 내려놓지 못하는 양측의 싸움을 계속 구경하며 지내지 말라. 그렇게 구경하다가 자기는 물론 자녀까지 결손 교회의 결손 영혼이 된다.

 떠날 때도 무리지어 떠나지 않는 것이 좋지만 새 교회에 등록할 때도 무리지어 등록하지 않는 것이 좋다. 새 교회에서는 그 교회의 리더십을 뜯어 고치기보다 새 리더십에 맞춰야 하기에 기존 리더십 스타일에 연연하게 만드는 단체 등록이 일시적인 외로움은 덜어주어도 장기적인 교회생활에는 이롭지 않다. 단체 등록의 추구도 내려놓는 모습이 아니다. 잘 내려놓아야 하나님이 더 좋은 새로운 것을 안겨주신다. 과거의 좋은 자산과 추억까지 하나님의 선한 뜻을 위해 잘 버리고 새롭게 출발하면 하나님은 더욱 복된 길을 열어주신다.

<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라 >

 당시에 고난 중의 욥을 아무도 돕지 않았다(12-13절). 그것을 보면 사람을 의지하지 말라는 교훈을 새삼 깨닫게 된다. 성도가 사람에게 비굴하게 손을 벌리면 사람의 마음도 멀어지지만 믿음의 능력과 하나님의 이름도 훼손되기에 하나님의 도움도 멀어진다. 특히 목회자나 사명자가 자기 사명에 매진하기보다 매번 생활 관련 기도 제목만 내놓으면서 “차가 고장 났어요. 집을 이사해야 해요. 아이 등록금이 없어요. 생활이 어려워요.”라고 하면 교인들은 점차 동정심에 이용당하는 느낌을 가지다가 “저분이 사역자가 맞나?”라는 생각까지 들게 된다.

 일반 성도도 눈물로 일하며 그 소중한 돈의 일부를 헌금한다. 그것을 알면 사명자는 더 눈물로 일해야 한다. 그렇게 자기 사명에 전념하면 하나님이 필요를 채워주신다. 만약 채워주시지 않으면 스스로 일해서 생활하면 된다. 서울의 택시 운전사 중 상당수가 무임 목회자다. 그렇게 일해서라도 스스로 생활의 책임을 지면 얼마나 떳떳한가? 그렇게 일하지 않고 사람을 쫓아다니며 의지하면 실상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서 약간의 동정은 받아도 하나님의 동정은 받을 수 없고 오래 그 삶을 지켜본 사람으로부터도 동정을 받기 힘들다.

 어느 날 초라한 행색의 한 남성이 작은 교회에 왔다. 교인들이 한 영혼이라도 더 얻으려고 잘 먹이고 대화해주자 그는 아내로부터 집에서 쫓겨났다고 하소연했다. 교인들이 따뜻하게 위로했다. “힘드시겠어요. 아내분이 강하시군요. 너무하네요. 고난을 잘 이겨내세요.” 그 따뜻한 위로가 그에게는 성령의 오일(oil)이 되기보다 그의 영혼을 스포일(spoil)시켰다. 그는 아내가 뼈 빠지게 일하는 20년간 일도 안 하고 놀며 지내다가 아내가 참다못해 쫓아낸 남자였기 때문이다. 바르게 위로하지 않으면 위로가 영혼에 도움보다는 환각제가 된다.

 예전에 뉴욕에 한 한인 신학생이 있었다. 교회에서는 어렵게 사는 그에게 학비를 대주었다. 그러나 기숙사비와 생활비는 스스로 책임져야 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 기숙사비와 생활비는 충분히 벌 수 있었다. 그런데 일은 안 하고 수시로 굶었다. 또한 기숙사비를 못 내서 기숙사에서 퇴사당해 한 동안 기숙사 지하 기도실에서 남의 눈을 피해 지냈다.

 주일에 교회에 가면 교우들이 물었다. “형제님! 왜 이렇게 얼굴이 수척해요?” 그가 말했다. “기숙사비를 못 내서 기숙사에서 쫓겨났어요. 기도해주세요.” 동료 청년들과 교인들은 학교를 욕했다. “기독교 대학에서 사랑도 없이 돈을 못 냈다고 그렇게 매정하게 학생을 기숙사에서 쫓아내나.” 그러나 대학을 욕할 일은 아니었다. 건강한 청년이 돈이 없으면 일해서라도 기숙사비를 벌어 내면 간단히 해결될 문제였다. 그런데 일은 안 하고 돈을 못 내서 규정대로 기숙사에서 퇴사된 얘기를 괜히 해서 학교만 욕을 먹였다.

 그때 교우들의 잘못된 위로와 가끔 불쌍해서 주는 용돈은 그를 더 무책임하게 만들었다. 일하면 그 용돈보다 훨씬 많은 돈을 떳떳하게 벌 수 있는데 일하지 않고 굶은 얘기, 기숙사에서 쫓겨난 얘기를 교회에 은근히 퍼뜨리며 기도해달라고 했다. 처음에는 교인들의 동정과 개인적인 도움이 있었지만 점차 돕던 사람도 회피했다. 게으름도 죄라는 성경 말씀을 깨닫고 죄의 길에 조력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람을 의지하지 말라. 하나님만 의지하고 자기 사명과 책무에 힘쓰면 하나님은 반드시 길을 열어주시고 필요도 채워주신다.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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