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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야 할 자리

시편 최장환 목사............... 조회 수 5847 추천 수 0 2012.08.22 11:53:18
.........
성경본문 : 시28:1-9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 

시28;1-9 있어야 할 자리

http://cafe.daum.net/smbible/5JQI/540

살아가면서 결단해야 할 많은 일들이 많습니다.

오늘도 무슨 옷을 입을까?

넥타이는? 주부들은 반찬은?

어느 학교를? 어떤 친구를? 무슨 직업을?

누구와 결혼할 것이가가 중요한 결단입니다.

생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행복과 아픔과 고통을 가져 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하나님 편이냐? 금송아지, 세상 편이냐?”

이것은 우리의 일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결단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이 결정에 의해서 우리의 생 자체가

우리 인생이 달라지지도 합니다.

미국 남북 전쟁 때, 많은 사람들이 섞여서

전투를 할 때에, 남군과 북군이

서로 옷을 보고,

아군인지 적군인지를 구별해서

전쟁을 했다고 합니다.

북군은 군복이 청색,

남군은 군복이 회색입니다.

그때 강도떼가 전쟁터를 지나게 되었습니다.

이 강도 떼가 가만히 생각해 보니,

자칫하다가는 남쪽과 북쪽 모두의

총에 맞아 죽겠다 싶어서

얕은꾀를 써서 위에는 청색 옷을,

아래는 회색 옷을 입었습니다.

그렇게 지나가는데,

양쪽에서 다 총을 쏴 가지고,

다 죽고 말았다고 합니다.

신앙의 삶에 있어 중간 자리는 없습니다.

중간 자리는 하나님의 반대편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편이냐? 세상의 편이냐?

우리는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덴마크의 유명한 실존 철학자,

키엘 케고르의 책에

한 철새가 겨울이 다가오기에,

따뜻한 곳을 향하여 날아가게 됩니다.

막상 날아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먹을 것이 많이 생겼습니다.

철새가 생각하기에,

“내가 먼 여행을 해야 하니,

영양보충을 좀 해야 하겠다.” 생각하고는,

실컷 먹었습니다.

다음 날 떠나야지 생각하면서도,

하루만 더 먹고 떠나자, 또 먹었습니다.

다음 날도 또 먹었습니다.

이렇게 며칠간을 계속 먹었습니다.

이제는 찬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합니다.

힘차게 날개 짓을 했으나 살이 쪄서

몸이 무거워져, 날 수가 없게 됐습니다.

결국 그 철새는 얼어 죽고 말았습니다.

자꾸만 미루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가 올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늦기 전에 결단하는

믿음의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신앙이 머뭇머뭇 하고 있으면 안됩니다.

결단을 해야 합니다.

세상의 구습을 끊지를 못하고,

하나님과 거리를 두려고 하는

마음들이 있다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경험하지 못하게 되고

세상에 깊이 빠져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결국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우리의 인생에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우리도

있어야 할 자리에 있어야지

그렇지 못하면 큰 낭패를

당하게 됨을 알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다윗이 압살롬의 반역을 배경으로

반석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귀를 막고 계시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입을 다무시면,

내가 무덤으로 내려가는

사람같이 될까 두렵기만 합니다.

하나님의 지성소를 바라보며,

두 손을 치켜들고 하나님께 울부짖을 때에,

나의 애원하는 소리를 들어 주십시오.

악인들과 사악한 자들과 함께

나를 싸잡아 내동댕이치지 마십시오.

그들은 이웃에게 평화를 말하지만

마음에는 악을 품고 있습니다.

그들의 행위와 그 악한 행실을 따라

그들에게 고스란히 갚아 주십시오.

그들이 한 그대로 그들에게 갚아 주십시오.

그들이 받을 벌을 그들에게 되돌려주십시오.

하나님께서 하신 놀라운 일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손수 하신 일들을 하찮게 여기는 그들.

그들이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멸하십시오.

애원하는 나의 간구를 들어 주셨으니,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하나님은 나의 힘, 나의 방패이시다.

내 마음이 주님을 굳게 의지하였기에,

하나님께서 나를 건져 주셨다.

내 마음 다하여 주님을 기뻐하며

나의 노래로 주님께 감사하련다.

하나님은 주님의 백성에게 힘이 되시며,

기름 부어 세우신 왕에게

구원의 요새이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의 소유인 이 백성에게

복을 내려 주십시오.

영원토록 그들의 목자가 되시어,

그들을 보살펴 주십시오

즉 다윗은 압살롬이 반역하자

사람들을 불평하거나 원망하며

자기가 어떻게 해보려고 하지 않고

먼저 하나님으로 인해서 해결할려고

하나님 앞에 기도 응답을 간구하며

악인의 보응을 간구하며

하나님의 구원을 잊지 않고

감사하며 찬양하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우리도

신앙생활하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떤 자리에 있어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우리가 어떤 자리에 있어야 할까요

첫 번째로 하나님께 기도들어주라고 간구하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다윗은 압살롬의 반역으로 도망가게 되는데

힘든 과정에서 여호와여, 나의 바위시여,

내가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제발 못 들은 체 마소서.

하나님께서 외면하시면,

나는 무덤에 있는 사람과

같게 될 것입니다.

손을 들고 도와 달라고 부르짖는

나의 소리를 들어 주소서.

하나님의 가장 거룩한 곳을 향해

내 손을 높이 드니 대답해 주소서라고 합니다

즉 하나님으로 해결할려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귀를 막지 마시고

들어주시되 하나님께서 잠잠하시면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이 된다고 하고

손을 들고 부르짖을 때

간구하는 소리를 들어주시라고 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힘든 일을 만날 때

자기가 어떻게 해보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를 들어주라고

간구하는 자리에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시62;7-8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하나님께서는

반석이 되고 피난처가 되어

구원과 영광이 있게 하시니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피난처가 되시고

반석이 되시니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며

기도들어주라고 간구하는 자리에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여호사밧은

3개국 연합군이 쳐들어 올때

오직 주만 바라본다고 기도합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선지자 야하시엘을 통해서

응답하셔서 군사 앞에 찬양하며 나갔더니

하나님께서 다 이기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도

어떠한 어려운 일이 일어나도

자신이 해결해 보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를 들어주라고

간구하는 자리에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어떤 자리에 있어야 할까요

두 번째로 하나님의 온전한 판단을 요청하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다윗은 악한 자들과 함께

나를 끌어 내지 마소서.

그들은 이웃에게 겉으로는

상냥하게 말하지만 속으로는

악한 생각을 품고 있습니다.

그들이 저지른 잘못대로,

그들이 행한 악한 행동대로 갚아 주소서.

그들의 손이 저지른 대로 갚으시고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내려 주소서.

그들은 여호와께서 손수 하신 일이나

이루신 일들을 하찮게 여기는 자들입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쳐부수시고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하십시오.

즉 다윗은 악인과 함께 끌지 마소서

악인은 화평을 말하지만 실상은 악독이 있고

행위가 악한대로 보응해 주시고

악인은 하나님의 일은 생각하지도 않는다며

하나님의 온전한 판단을 요청합니다

우리도

아무리 급하고 어려운 문제라도

자신이 먼저 판단하고 정죄하지 말고

그것을 하나님의 온전한 판단을

요청하는 자리에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시16;11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길을 보이시니

하나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영원한 즐거움이 있다고 하십니다

우리도

자신이 판단자가 아닌 것을 알고

하나님의 온전한 판단을

요청하는 자리에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모르드개는

하만이 권력을 잡아도

그 앞에 나가서 아부하거나

눈도장을 찍으려고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판단에 맡기며 살아갑니다

우리도

어떤 어려운 일이 있어도

자신이 판단해서 하지 말고

하나님의 온전한 판단을

요청하는 자리에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어떤 자리에 있어야 할까요

세 번째로 하나님의 응답에 감사히 찬송하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불쌍히 여겨 달라는

내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힘이시며 방패이십니다.

내가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께서 나를 도와 주십니다.

내 마음이 기뻐 찬양하며

하나님께 감사의 노래를 부릅니다.

하나님께서는 백성에게 큰 힘이시며,

하나님께서는 택하신 자에게

승리를 주는 요새이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시고,

하나님께 속한 백성들을 축복하여 주소서.

언제까지나 그들의 목자가 되시고,

그들을 보살펴 주소서.

즉 다윗은 자신의 간구를 들어신다고 하면서

하나님은 힘과 방패가 되셔서

도움을 얻었으므로 인해서

하나님을 찬송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은 힘이 되시고 산성이 되신다고 합니다

우리도

어떤 어려운 문제라도

하나님께서는 힘이 되시고

산성이 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응답에 감사하며

찬송하는 자리에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시30;11-12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이는 잠잠치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케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영히 감사하리이다

다윗은

자기에게 있던 병을

하나님께서 낫게 해주시자

슬픔이 춤과 기쁨이 되게 하셨으므로

잠잠치 않고 감사하며 찬송하겠다고 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삶속에서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시면

하나님의 응답에 감사하며 찬송하는

자리에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나아만장군은

아람의 장군인데 문둥병이 들어서

아람 왕이 북이스라엘 왕에게

병을 낫게 해주라고 편지랑 같이 엘리사를 보냈는데

북이스라엘 왕이 자신은 어떻게 할지 모른다고 고민하자

엘리사가 자기에게 보내라고 해서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씻으라고 하자

화가 났지만 종의 권면을 듣고

요단강에 가서 씻었더니 깨끗이 나았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어려가지 일들을 만나는데

하나님의 응답에 감사히 찬송하는 자리에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살아가면서 많은 문제들을 만나는데

그때마다 자기가 어떻게 해보려고 하지 말고

또 불평하고 원망하며 판단하고 정죄하지 말고

다 하나님께 맡겨서 하나님으로 해결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어떤 자리에 있어야 할까요

첫 번째로 하나님께 기도들어주라고 간구하는 자리에 있고

두 번째로 하나님의 온전한 판단을 요청하는 자리에 있고

세 번째로 하나님의 응답에 감사히 찬송하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을 돌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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