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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시66: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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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이한규 목사 |
| 참고 : | 실시간 온라인 새벽기도(1621) 2015.5.22 |
시편(101) 사탄을 떨게 하는 찬송
(시편 66편 8-20절)
<
사탄을 떨게 하는 찬송 >
왜 성도가 하나님을 찬양합니까? 하나님이 무엇을 주었고 앞으로 줄 것이기 때문에 찬양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이기에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해도 찬양하십시오. 그 찬송소리를
나도 듣고, 내 이웃도 듣지만 사탄 마귀도 듣는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사람들은 공포영화를 보면 공포에 젖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성도의 찬송소리를 들으면 공포에 젖어 발광합니다. 즉 마귀는 성도의 입술에서 “좋으신 하나님! 찬양합니다.”라는 찬송소리가 나오면
질투심에 젖어 이렇게 발광할 것입니다. “으악악! 누가 도대체 저런 소리를 해! 도대체 누구야! 아무개 교회의 어느 집사야! 어느 권사야!
미치겠네.” 문제를 만났을 때 자신이 미치지 말고 감사와 찬송소리로 사탄을 미치게 하십시오.
사탄 마귀는 전지한 존재가 아니기에
성도의 마음의 의도와 생각을 읽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입에서 나오는 말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무섭고 두려운 마음이 있어도 입으로는 결코
“무서워요! 두려워요!”라고 하지 말고 사탄이 들으라고 믿음의 말을 하십시오. “나는 강하다. 나는 이길 수 있다.” 그러면 사탄은 그의
속마음은 모른 채 그 입에서 나오는 말만 듣기에 그가 강한 믿음이 있는 줄 알고 도망치거나 쫓겨날 것입니다.
무속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귀신을 쫓아낸다고 할 때 사람을 때리며 무서운 표정을 짓습니다. 그렇게 때리면 사람만 아프지 귀신은 하나도 아프지 않습니다. 또한
무서운 표정을 하면 귀신은 하나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사람만 두려움이 생깁니다. 무속신앙은 더 사람을 두렵게 만들고 더 귀신의 역사를 강하게
만듭니다. 마귀는 구타와 무서운 표정으로 도망가지 않고 오직 믿음의 말과 감사와 찬송소리로 도망갑니다.
< 하나님을
힘차게 찬송하십시오 >
이제 이런 믿음의 말과 감사와 찬송소리를 많이 내십시오. “좋으신 하나님!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그런 소리를 계속 들으면 마귀는 발광하며 소리칠 것입니다. “으아악! 저 소리를 더 이상 못 듣겠다. 못 견디겠다.
미치겠다. 마귀 살려!” 그렇게 발광하고 도망칠 때 마귀의 견고한 진이 무너질 것입니다. 그와 동시에 두려움과 낙심, 절망과 질병 등 모든
저주의 기운도 사라질 것입니다.
늘 힘차게 찬송하십시오. 마귀가 찾아와 두려움과 낙심과 슬픔과 병을 주려고 하면 그때는 거꾸로 그
마귀에게 예수님의 이름을 돌려주고 하나님을 힘차게 찬송하십시오. 그러면 마귀는 견디지 못하고 결국 줄행랑을 칠 것입니다. 때로 시련이 있어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찬송하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최후의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십니다(9절). 때로 고난이 있어도 단련을 위한 고난입니다(10절). 성도의 고난은 결국 유익을 위한 것입니다. 시련이 있어도
감사와 찬송소리만 잃지 않으면 시련은 곧 지나가고 그 후에는 더욱 복된 인생이 펼쳐질 것입니다. 어려움도 지나고 나면 다 인생의 좋은 보약이
됩니다.
어느 교회에 한 달에 한번 정도 출석하는 집사가 있었습니다. 집사가 주일성도도 못하니까 목사님이 참다못해 속으로
중얼거렸습니다. “그럴 바에야 차라리 눈앞에 나타나지나 말지.” 그런데 그 생각이 그만 현실이 되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그 집사가 사라진
것입니다. 아무리 봐도 사라질 이유가 없었습니다. 빚쟁이에 쫓긴 것도 아니었고 바람을 피운 흔적도 없었습니다. 사라지던 날 점심까지도 둘째
아이를 유치원에 태워줬는데 갑자기 흔적도 없이 증발된 것입니다.
그때부터 목사님은 자신의 말을 회개하고 전 교인과 함께 특별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후 3개월 만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초지종을 묻자 그때 내놓은 가게를 사겠다고 누가 만나자고 해서 갔다가 어떤 문서에
도장을 잘못 찍고 납치된 것입니다. 그렇게 납치되어 끌려간 곳이 외항선인데 그 외항선에서 하루 3시간밖에 못 자면서 노예처럼 일하다가 3개월
만에 극적으로 탈출한 것입니다. 그때 그는 배 안에서 다짐했습니다. “내가 이곳에서 벗어나면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리라!” 그 후로 그는
정말 교회의 충성스런 일꾼이 되었습니다.
때로 하나님의 자녀도 큰 시련의 순간을 만나지만 결국 하나님은 그를 풍성한 축복으로
이끄실 것입니다(11-12절). 그러므로 어떤 상황에서도 두려워하지 말고 늘 감사와 찬송소리가 입술에서 끊이지 않게 하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문제는 해결되고 나중에는 “그 시련이 내게 큰 유익이 되었구나!” 하고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 이한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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