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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생활의 조화

시편 최장환 목사............... 조회 수 527 추천 수 0 2016.05.03 20:04:23
.........
성경본문 : 시57:1-11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5JQI/937 

57;1-11 신앙과 생활의 조화   


신앙생활은 신랑 신부처럼 붙어 있어야

아름답습니다. 신앙만 있어도 위험하고,

생활만 있어도 문제입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 신앙은 있는데

생활이 없는 성도가 많습니다.

마치 신부는 있는데 신랑이 없는

것과 같은 모습입니다. 반면 세상에는

신앙은 없는데 생활만 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사람들로부터 착하다고 칭찬 듣는 이들입니다.

보기에 훌륭한 것 같으나 참된 소망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신앙과 생활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사람을 찾습니다.

성경은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2:14)라고 말합니다.

여기에서 믿음은 신앙을, 행함은 생활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행하는 것만큼

믿음이 더해진다는 것입니다. 행하는 것만큼

축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 행함과

믿음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2:20)

헛것은 작동하지 않는 것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작동하지

않는 믿음, 죽은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고급 승용차라 할지라도 작동하지

않으면 고철에 불과한 것처럼

행함이 없는 믿음은 고철과 같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신앙생활이 있는

성도가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앙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어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시기를 바랍니다.

 

본문은

다윗이 사울 왕을 피해서 도망다니다가

엔게디 굴에 숨어 있을 때 사울 왕이

볼 일을 보려고 들어오자 옆의 사람들이

죽이라고 하나 죽이지 않고 옷자락만

자릅니다. 원수들의 박해와 계교 가운데서

하나님께 재앙이 지나가기까지

피할 것이니 긍휼히 여겨 주시라고

기도하고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이루시는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하늘에서 자신을 구하시고 짓밟는 자를

책망하시며 인자와 진리를 보내실 것인데

자신이 사자처럼 사나운 원수들에게

 

둘러싸여 있으니 그들의 이빨은 창과

화살같고 혀는 날카로운 칼과 같아서

하나님께 주의 위대하심과 영광을 나타내

주시라고 기도하고 원수들이 나를 잡으려고

그물을 치므로 억울했는데 그들이 내 앞에

웅덩이를 팠으나 오히려 거기에 빠지므로

내 마음이 확신을 가지게 되어서 노래하며

주를 찬양하고 내 영혼이 새벽부터

찬양였으며 열방 중에서도 주를

찬양할 것이니 주의 위대하심을

하늘에 보이시고 주의 영광을 온 세상에

나타내 주시라고 기도하였다

즉 다윗이 절대 절명의 위기 가운데서도

탄식보다는 오히려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며 재앙이 지나 기까지 피하며

삼키려는 자의 비방에서 구원하실 것과

웅덩이를 팠으나 스스로 그 곳에 빠진

대적의 멸망에 대해 확신하고 구원의

기쁨과 구원자가 되시는 하나님께

대해 감사하며 찬양을 합니다

 

우리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앙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신앙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어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첫 번째로 하나님께 탄식보다 간구하는 신앙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나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내가 주께

피하러 왔습니다. 나는 어려움이 다

지나갈 때까지 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

피하겠습니다.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

내가 부르짖습니다. 나를 위한

주의 목적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외칩니다.

즉 다윗은 높으신 하나님께 모든 재앙이

지나기까지 날개아래 피하며 하나님께

도와주실 것을 간구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28;2

내가 주의 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느헤미야는

바사에서 왕의 술관원으로 있을 때

자기 동생 하나니가 예루살렘에서 왔을 때

먼저 예루살렘의 형편을 물어보고 성이

훼파되었으며 성문이 소화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4개월이나 하나님께 탄식보다 간구하는

신앙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탄식하는 것보다 간구하는

신앙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신앙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어야 할까요

두 번째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확신하는 신앙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다윗은 주께서 하늘에서부터 도움의 손길을

뻗어 나를 건지십니다. 주는 나를

뒤쫓는 자들을 벌하십니다. 하나님이

그 사랑과 신실하심을 내게 내려 주십니다.

내가 사자들 가운데 서 있습니다.

내가 무시무시한 들짐승들 가운데

누워 있습니다. 창과 화살이

그들의 이빨입니다. 날카로운 칼이

그들의 혀입니다. 오 하나님, 하늘 위에

높임을 받으소서. 주의 영광이 온 땅에

두루 나타납니다. 원수들이 나를

잡으려고 덫을 놓습니다. 그래서 내가

근심 중에 엎드렸습니다. 그들은 내가

가는 길에 구덩이를 파 놓았지만

그들 스스로 구덩이에 빠졌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인자와 진리로

구원하실 것과 의인의 길에 그물을

펼치는 악인의 멸망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146;5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시켜서

광야 길로 나왔을 때 홍해가 앞에

가로막을 때 하나님께서 무엇이 있느냐

물으셨을 때 지팡이가 있다고 하자

그것으로 홍해를 가르키도록 하시자

가르켰더니 홍해가 갈라졌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확신하는 신앙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확신하는 신앙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신앙과 생활을 조화를 이루어야 할까요

세 번째로 하나님께 대해 감사 찬양하는 신앙과 생활을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 내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내가 주를 노래하고 찬양할 것입니다.

내 영혼아, 일어나라. 비파야, 수금아,

 

잠에서 깨어라! 내가 새벽을 깨우겠다.

주여, 내가 모든 나라들 가운데서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내가 민족들

가운데서 주를 찬송하겠습니다.

주의 사랑은 너무나 크셔서 하늘까지

닿고, 주의 신실하심은 창공에 이릅니다.

하나님이여, 하늘 위에 높임을 받으소서.

주의 영광이 온 땅에 두루 나타납니다.

즉 다윗은 자기의 마음이 확정되어

하늘에 미치는 주의 인자로 열방 중에

주를 감사하며 찬송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16;25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바울과 실라는

빌립보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붙잡혀서

감옥에 들어갔는데 착고에 채워져서

그곳에서 밤 중에 찬양하자 옥의 문이 다

열리는 일이 벌어지자 간수가 자결할려고 하여

우리가 여기 있다고 하자 두려운 마음으로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을 수 있느냐

물어서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는다고 말해서 간수네 식구들이

구원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 대해 감사

찬양하는 신앙과 생활이 조화를 이룹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대해 감사 찬양하는 신앙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신앙은 있는데 생활이 없는 성도가 많습니다.

신앙은 없는데 생활만 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사람들로부터 착하다고 칭찬듣는 자들입니다.

훌륭한 것 같으나 믿음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신앙과 생활이 조화를 이룬

사람을 찾습니다. 믿음은 신앙을,

행함은 생활을 말하는 것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신앙이 생활에서

실천되기를 바라시고 계십니다.

 

우리가 어떻게 신앙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어야 할까요

첫 번째로 하나님께 탄식보다 간구하는 신앙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고

두 번째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확신하는 신앙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고

세 번째로 하나님께 대해 감사 찬양하는 신앙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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