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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7대 신앙원리

시편 이한규 목사............... 조회 수 451 추천 수 0 2016.08.06 23: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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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시121:1-8 
설교자 : 이한규 목사 
참고 : 실시간 온라인 새벽기도(1837) 2016. 4.28 

시편(199) 성공을 위한 7대 신앙원리(1) (시편 121편 1-8절)


1. 영원을 향한 추구를 가지십시오

 당시 순례자들이 성전에 올라가는 길은 마음 편한 길만은 아니었습니다. 남자들이 집을 비울 때 여자와 어린이들만 남은 집으로 외적이 쳐들어오면 큰 화를 당합니다. 그런 생각들로 걱정과 불안이 스며들려고 할 때 산을 바라보고 대자연을 바라보면 창조주 하나님을 느끼면서 걱정과 불안이 사라지는 느낌을 받고 입에서 이런 고백이 나옵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1절).”

 시인은 산을 바라보면서 웅장한 자연에 대한 경외감을 통해 하나님을 사모하고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표현합니다. 그처럼 하나님을 추구하고 영원을 추구하는 진지한 마음이 있어야 참된 신앙이 가능합니다. 별 세계를 생각해보십시오. 시속 20만 킬로미터로 달리는 지구를 생각해보십시오. 그 놀라운 질서, 조화, 신비를 느끼면서 자기 존재의 왜소함에 질식할 것 같아 간절하게 하나님을 찾을 때 그 신앙이 성공적인 신앙이 됩니다.

2. 겸손한 마음을 잃지 마십시오

 본문 1절에서 이 시편 기자가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라고 한 고백은 결국 “나는 도움이 필요한 존재다.”란 고백입니다. 그런 겸손한 마음이 필요합니다. 독불장군이 되면 안 됩니다. 사람은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야 합니다. 혼자 무엇을 하겠다고 요동치면 작품인생은 나오지 않고 일마가 결국 꼬이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서로 돕고 살도록 창조하셨습니다. 서로 믿어주고 믿음을 가지도록 도와주십시오. 믿음 도우미가 되어서 배우자를 돕고 자녀를 돕고 교우를 도와주십시오.

 특히 어떤 경우에도 물질과 지위 때문에 마음을 높은 곳에 두지 마십시오. 사람은 무엇인가 있으면 대부분 마음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있을 때 조심해야 합니다. 풍성하고 넉넉할 때 겸손함을 잃지 않고 더 나아가 더욱 겸손하려고 하는 것이 참된 신앙을 가진 표식입니다. 카터는 대통령 때도 주일학교 교사와 아이들의 신발 정리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처럼 겸손함을 잃지 말아야 신앙이 견고해집니다.

3. 어제의 실패에 매이지 마십시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겠다!”는 고백은 “앞을 바라보고 나아가겠다!”는 고백입니다. 성도에게도 환난은 있지만 그 환난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목적 있는 환난입니다. 그러므로 환난 중에 낙심하지 말고 기쁨을 잃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발걸음을 영원히 지켜주실 것입니다. 사명이 있는 한 하나님은 우리를 이 땅을 떠나지 않게 하시고 세상 끝 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실 것입니다. 실패가 하나님의 손길과 우리의 사명의 발걸음을 막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어제의 실패에 연연하지 마십시오.

 옛말에 “톱밥에는 톱질을 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나간 과거와 같은 톱밥을 가지고 톱질을 해야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뜻입니다. 즉 톱밥에는 톱질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송진을 묻히는 것이 필요하다는 뜻이니다. 송진이 묻으면 연약한 톱밥은 단단한 합판으로 변합니다. 과거의 실패로 깨지고 부서진 파편 조각이 많아도 상관없습니다. 거기에 믿음과 은혜의 송진만 묻히면 더 쓸모 있는 재목이 됩니다.

4. 설레는 희망과 기대를 가지십시오

 시인이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라고 하면서 산을 바라보는 모습에서 그가 미래에 대한 설레는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있었음을 느끼게 됩니다. 그처럼 과거의 절망 대신 미래의 희망을 소유하십시오. 희망은 배의 돛과 같습니다. 희망의 돛이 없으면 배가 바른 방향으로 가지 못합니다. 절망은 인물을 만들지 못하지만 희망은 인물을 만듭니다. 늘 넘치는 기대를 가지고 반신반의하지 마십시오. 회색분자처럼 빛바랜 기대감을 가지지 말고 설레는 기대감을 가지십시오.

 예배를 드릴 때도 기대감을 가지고 간절히 예배하십시오. “오늘 예배를 통해 하나님이 어떤 말씀과 은혜를 주실까?” 그러면 예배자세도 달라지고 눈동자도 달라지면서 반드시 은혜를 입을 것입니다. 예배에 대한 감격과 기대를 잃지 말고 예배하러 집에서 나올 때부터 설레는 마음이 되게 하십시오. 기대감이 넘치면 기적이 넘칩니다. 그러므로 늘 넘치는 기대감으로 기적을 예비하십시오.


5. 높은 곳에 시선을 두십시오

 이 시편 기자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고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라고 고백한 것은 눈앞에 보이는 평지의 삶만 추구하지 말고 높은 곳에 시선을 두라는 뜻도 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평지의 삶에 너무 몰두해서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을 목표로 살고 있습니다. 그런 삶은 영적 IMF가 오면 순식간에 다 사라는 삶입니다. 그러므로 늘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두고 하나님만 바라보십시오.

 번지점프를 할 때 겉으로는 체격도 좋아 보이고 생긴 것도 임꺽정 같고 입만 열면 옛날에 싸움질하던 얘기를 무용담처럼 늘어놓는 친구들이 막상 뛰어내리라고 하면 뛰어내리지 못하고 무서워 벌벌 떱니다. 많은 말보다 실제적인 용기와 헌신이 중요합니다. 본문을 보면 마치 번지점프를 하면서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라고 묻고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라고 외치며 뛰어내리는 것처럼 느낍니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순종의 발걸음을 내딛으면 하나님이 반드시 책임져주십니다. 구름다리를 건널 때 아래를 내려다보면 현기증이 나서 다리를 건널 수 없지만 눈을 들어 산을 바라보고 의젓하게 걸으면 건널 수 있습니다. 눈앞의 현실만 보면 그 현실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합니다. 위를 쳐다보며 계산을 초월한 인생에게는 어떤 상황에서도 절망은 없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나가면 하나님은 반드시 재기의 기회를 주십니다.

6. 하나님을 삶의 원천으로 삼으십시오

 시편 기자의 고백처럼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란 믿음을 가지고 한 우물을 파는 믿음으로 나아가십시오. 다른 새로운 것을 좇아 여기저기 다닐 것이 없습니다. 이미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가지고도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습니다. 목사님들은 교회 부흥을 위해 제자훈련, 총동원주일, 이슬비 전도, 열린 예배 등을 한 번씩은 다 해봅니다. 그래도 잘 안 되는 모습을 보면서 열정을 상실한 목사님들이 많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늘 새 것을 찾아 모방하려는 데서 나온 결과입니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의논하고 조직하기에 몰두하기보다는 다시 복음의 기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힘과 능력으로 안 되고 오직 성령의 은혜로 됩니다. 그 기본으로 돌아가야 마른 뼈들이 일어나는 기적을 볼 것입니다. 성공에 집착하지 말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고 최선을 다해보십시오. 하나님이 졸지 않는다는 말은 좋으신 하나님은 실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인정하며 전폭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하나님은 실수가 없으신 분입니다. 이 땅에 기형아를 보낼 때는 보낼만한 가정에 보내십니다. 내게 주어진 자녀와 상황과 환경은 내게 가장 적합한 것들입니다. 하나님은 작은 것도 외면하지 않고 작은 진실도 결코 놓치지 않고 배려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입니다. 본문 8절 말씀을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사람은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끝까지 함께 하십니다. 그 하나님을 삶의 기본 밑천으로 삼으면 궁극적인 의미에서 실망과 낭패가 없을 것입니다.

7. 헌신의 원리를 알고 실천하십시오

 하나님은 하루 24시간 내내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고 우리를 지켜주십니다(4절). 그 영상에서 인간들을 위한 하나님의 위대한 헌신의 땀을 느낍니다. 그처럼 헌신의 땀을 흘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도 없고 축복 받을 수도 없고 행복할 수도 없습니다. 헌신을 통해 친구를 많이 만들면 결정적인 때에 그들이 자신을 돕습니다. 모르는 사람도 많이 도우십시오. 그가 나를 돕지 못해도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십니다.

 선교할 때 선교지 사람들을 우리는 모릅니다. 그래도 그들을 도우려고 하고 그들을 내게 주신 영적인 자녀들이라고 생각하고 후원해보십시오. 그 중에 나중에 언더우드나 아펜젤러와 같은 인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물질을 주신 이유는 그런 헌신에의 부르심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 헌신을 통해 남을 도울 때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더욱 헌신해주실 것입니다.

 타인을 위해 자기의 소중한 것들을 아낌없이 내놓을 줄 알고 나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삶이 남에게도 유익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처럼 내가 사는 모습이 하도 좋아서 주변에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얼마나 좋습니까? 이제 삶의 속도를 조금만 늦추고 하나님과 이웃들을 위한 손길을 펼치십시오. 우리는 혼자인 것 같아도 하나님이 숨겨두신 신실한 분들이 많습니다. 선교사역을 하면 그런 신실한 분들이 많음을 깨닫습니다. 자기 안에 희망의 불꽃이 점화되면 희망의 불씨를 나눠줄 벗들이 많습니다.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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