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 찬양의 4대 주체

시편 이한규 목사............... 조회 수 336 추천 수 0 2016.12.18 23:52:39
.........
성경본문 : 시148:1-14 
설교자 : 이한규 목사 
참고 : 실시간 온라인 새벽기도(1919) 

시편(238) 하나님 찬양의 4대 주체 (시편 148편 1-14절)


1. 천사

 본문 1-2절 말씀을 보십시오. “할렐루야 하늘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며 높은 데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그의 모든 천사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그를 찬양할지어다.” 이 표현은 하늘의 천사들에게 찬양하라는 권고입니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묘사를 보면 하나님 보좌 주변의 생물들과 수많은 천사들이 밤낮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장면은 하나님의 위대성을 잘 보여줍니다. 찬양은 하늘에서도 영원히 계속됩니다.

2. 만물

 시인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움직이는 모든 자연만물이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고 노래합니다(3-10절). 자연만물 대부분은 목소리가 없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찬양합니까? 자연만물이 하나님이 설정한 흐름과 질서를 따라 운행하며 자기 역할을 하는 것이 결국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태풍이 말씀을 따라 생성되고 사라지는 것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태풍이 많은 피해도 낳지만 사실상 태풍의 청소가 없다면 지구는 오염으로 살 수 없는 환경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태풍도 있게 하신 것입니다.

3. 만민

 본문 11-13절 말씀을 보십시오. “세상의 왕들과 모든 백성들과 고관들과 땅의 모든 재판관들이며/ 총각과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만물도 찬양해야 하지만 만물의 으뜸으로 창조된 사람은 더욱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왜 시인은 높은 왕부터 어린아이까지 만인이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고 권고합니까? 하나님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고 그 영광이 천지에서 가장 뛰어나시기 때문입니다.

4. 성도

 본문 14절 말씀을 보십시오. “그가 그의 백성의 뿔을 높이셨으니 그는 모든 성도 곧 그를 가까이 하는 백성 이스라엘 자손의 찬양 받을 이시로다 할렐루야.” 히브리적인 개념에서 뿔은 ‘왕’을 상징합니다. 시인은 다윗 왕가가 우뚝 서고 다윗 왕이 통치하는 선택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고 노래합니다. 그 의미를 확대하면 구원받은 성도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성도의 찬양을 ‘천사의 찬양’이나 ‘만물의 찬양’이나 ‘만인의 찬양’보다 더 귀하게 보십니다.

< 감사 찬양이 넘치게 하십시오 >

 성도의 찬양이 천사의 찬양보다 하나님께 더 기쁨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성도가 소중한 존재라는 뜻입니다. 성도에게 착하다는 의미로 천사 같다고 말하는 것은 엄밀하게 말하면 비하적인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천사보다 더 고귀한 존재입니다. 충성하는 사람을 보고 충성하는 개와 비교해서 개 같다고 하면 그것은 높이는 표현이 아닌 비하시키는 표현입니다. 물론 “그는 천사 같아!”라는 말은 좋은 의도로 쓴 말이지만 기본적으로 천사보다 성도가 높은 존재라는 사실만은 잊지 마십시오.

 구원받은 성도로서 삶에 감사 찬양이 넘치게 하십시오. 세상에서 가장 선하고 마땅한 일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입니다. 감사와 찬양은 받은 축복을 간직시키는 최대 요소입니다. 사람이 징벌을 받는 가장 큰 원인은 감사 찬양의 부재 때문입니다. 병의 근본 원인도 감사 찬양의 부재 때문입니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는 하나님은 겸손히 회개하고 주님만 바라보고 사는 자를 고쳐주시고 싸매주십니다. 더 나아가 행동하는 믿음을 가지고 어려운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일 때 치료의 능력과 가능성은 증대됩니다.

 회복의 은혜를 원하면 기적집회에 가는 것보다 성도답게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종교적인 의식이나 지식보다 주변의 고통 받는 겸손한 심령을 돕고 그들의 고통과 아픔을 예수님 사랑으로 감싸주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그때 치료의 능력도 강하게 임합니다. 지금 사회 곳곳에 상처와 아픔이 있고 주변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의 아픔을 감싸고 돌보고 관심을 갖고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받는 길입니다. 이제까지 살려주시고 채워주신 것을 감사하고 더 나아가 삶 자체를 감사하고 찬양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이 이뤄지는 역사가 신속하게 나타날 것입니다.

ⓒ 이한규목사  http://www.john316.or.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971 시편 고난을 극복하는 길 시119:67-72  이한규 목사  2016-07-25 599
970 시편 말씀이 주는 4가지 축복 시119:45-66  이한규 목사  2016-07-25 610
969 시편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23:1-6  이정원 목사  2016-07-09 946
968 시편 진정한 가나안 신자 시1:1-3  강승호 목사  2016-07-08 558
967 시편 온유의 열매(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기는 역설) 시37:9-11  조항목 목사  2016-06-24 765
966 시편 말씀의 순결 시12:6  강승호 목사  2016-06-21 382
965 시편 비파와 수금으로 깨우라 시108:2-4  김남준 목사  2016-06-18 892
964 시편 주께서 반기시는 때에 시69:13  김남준 목사  2016-06-18 381
963 시편 그에게 마음을 토하라 시62:7-8  김남준 목사  2016-06-18 824
962 시편 입 맞추고 출근하는 사람이 더 긍정적이다 시2:12  조용기 목사  2016-06-17 284
961 시편 상처와 고통을 극복하는 길 시119:23-44  이한규 목사  2016-06-15 661
960 시편 말씀을 늘 사모하십시오 시119:1-22  이한규 목사  2016-06-15 599
959 시편 역전 인생을 위한 5대 요소 시118:19-29  이한규 목사  2016-06-15 566
958 시편 축복의 통로가 되십시오 시118:10-18  이한규 목사  2016-06-15 727
957 시편 하나님 편이 되십시오 시118:1-9  이한규 목사  2016-06-15 624
956 시편 하나님과 함께하는 인생 시59:1-17  최장환 목사  2016-06-14 795
955 시편 창의적인 말을 하라 시33:6-9  강승호 목사  2016-06-13 452
954 시편 참회록을 쓰자 시32:1-11  강승호 목사  2016-06-11 307
953 시편 모두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시117:1-2  이한규 목사  2016-05-27 637
952 시편 기도응답의 6대 비결 시116:1-19  이한규 목사  2016-05-27 730
951 시편 믿음이 주는 3대 축복 시115:1-18  이한규 목사  2016-05-27 763
950 시편 형제가 연합함이 시133:1-3  강승호 목사  2016-05-20 1275
949 시편 반전의 역사를 꿈꾸십시오 시114:1-8  이한규 목사  2016-05-18 590
948 시편 찬양의 4대 기초 원리 시113:1-9  이한규 목사  2016-05-18 479
947 시편 복이 있는 자 시112:1-10  이한규 목사  2016-05-18 543
946 시편 가장 지혜로운 삶 시111:1-10  이한규 목사  2016-05-18 504
945 시편 권세 있는 성도가 되는 길 시100:1-7  이한규 목사  2016-05-17 594
944 시편 지식과 확신의 겸비 시109:21-31  이한규 목사  2016-05-17 338
943 시편 기도가 최대 해결책입니다 시109:1-20  이한규 목사  2016-05-17 701
942 시편 다윗의 복된 결단 5가지 시108:1-13  이한규 목사  2016-05-17 728
941 시편 하나님의 일을 지켜보십시오 시107:33-43  이한규 목사  2016-05-17 378
940 시편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가! 시133:1-3  류공석 목사  2016-05-13 804
939 시편 고난이 주는 유익과 선물 시119:71  한태완 목사  2016-05-09 2176
938 시편 거둘 때가 옵니다 시107:31-32  이한규 목사  2016-05-06 621
937 시편 비전을 이루는 길 시107:21-30  이한규 목사  2016-05-06 392
936 시편 인생의 최대 치료제 시107:10-20  이한규 목사  2016-05-06 576
935 시편 신앙과 생활의 조화 시57:1-11  최장환 목사  2016-05-03 527
934 시편 주님이 주시는 보물 시56:1-13  최장환 목사  2016-05-03 478
933 시편 주는 나의 은신처2 시32:6-7  김남준 목사  2016-04-26 449
932 시편 주는 나의 은신처1 시32:6-7  김남준 목사  2016-04-26 483
931 시편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1] 시42:5  김남준 목사  2016-04-26 1204
930 시편 어머니 품에 있음 같이 시131:1-2  김남준 목사  2016-04-26 510
929 시편 안되는 것이 잘되는 것이다 시54:1-7  최장환 목사  2016-04-26 598
928 시편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시53:1-2  김부겸 목사  2016-04-25 356
927 시편 내 영혼아 야훼를 송축하라 시103:1-5  조용기 목사  2016-04-22 453
926 시편 복 있는 사람 시1:1-6  조용기 목사  2016-04-22 616
925 시편 謙者無敵 驕者多敵(겸자무적 교자다적) 시147:6  이정수 목사  2016-04-19 565
924 시편 감사해야 할 5대 주제 시107:1-9  이한규 목사  2016-04-18 681
923 시편 감사를 체질화시키십시오 시107:1  이한규 목사  2016-04-18 620
922 시편 하나님의 마음을 얻는 길 시106:28-48  이한규 목사  2016-04-18 548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