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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시편 조용기 목사............... 조회 수 510 추천 수 0 2020.02.21 18: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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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시23:4-6 
설교자 : 조용기 목사 
참고 : 2019.2.3 주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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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야훼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시편 23편 4~6절)


아담이 죄를 지은 후, 모든 사람이 사망의 골짜기와 같은 인생을 살아갑니다. 가시덤불과 엉겅퀴 가득한 세상에서 저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고달픈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때로는 예수님을 믿은 후에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가 있습니다.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이 닥치면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눈앞이 캄캄하고 정신이 아찔한 것입니다.


1.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하지만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 낙심하거나 좌절해서는 안 됩니다. 목동이었던 다윗은 이렇게 고백을 합니다. 시편 23편 4절에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여러분, 중동 지역에는 풀이 많지 아니하기에 목자가 양들을 데리고 푸른 초장을 찾아서 산길을 떠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길을 가다 보면 평평한 곳을 지날 때도 있고 가파르고 위험한 골짜기를 지날 때도 있습니다. 우리도 인생의 길을 가다 보면, 평탄한 길을 지날 때가 있고 사망의 골짜기를 지날 때가 있습니다. 금방이라도 까마득한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질 것 같고 마음에는 불안과 두려움이 가득합니다.


그럴 때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사망의 골짜기로 나가게 합니까?” 물론 우리는 크고 적은 고난의 이유를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로 사망의 골짜기를 지나게 하시는 것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라는 사실입니다.


 이스라엘에서는 양을 키울 때 염소를 함께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은 배부르고 안전하다고 느끼면 늘 눕기를 놀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운동 부족으로 병이 생기기 쉽습니다. 날씨가 더울 때도 서로 가까이 붙어 있어서 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그런데 염소를 한 번 키우게 되면 염소가 양들 사이를 돌아다니면서 양을 들이받기 때문입니다. 양이 염소를 피해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건강하게 자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에 고난을 허락하는 것은 결국 우리의 유익을 위한 것입니다.


 찰스 스탠리(C. Stanley) 목사님은 “우리는 산꼭대기 경험보다 골짜기 경험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운다.”라고 말했습니다. 성공해서 높은 자리에 있을 때보다 고난이라는 낮은 골짜기를 통과할 때,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잔잔한 바다에서는 좋은 뱃사공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거센 파도를 이겨 나가야만 훌륭한 뱃사공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A. J. Toynbee)는 “인류 문명은 역경의 소산”이라고 주장합니다. 우리가 언뜻 생각하면 기후도 좋고 평온한 지역에 살았던 민족이 훌륭한 문명을 이룰 것 같지만 실제로는 불리한 자연환경에 처한 민족들이 역경을 극복하고 어려운 과정에서 위대한 문명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민족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도 고난이 없으면 성장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고난을 이겨내는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것입니다. 대나무가 바람이 불어도 쓰러지지 않고 곧게 위로 뻗을 수 있는 것은 중간중간에 마디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원리를 이용한 것이 드럼통입니다. 드럼통은 처음에는 양철로 그냥 둥그렇게 만들어졌는데 옆에서 충격을 가하면 쉽게 터지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대나무의 마디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서 드럼통에 대나무 마디처럼 주름을 몇 개 만들어 넣었습니다. 그랬더니 3배나 더 강해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처럼 사람도 고난을 이겨낼 때 마디가 생겨납니다. 고난을 당할 때, 하나님 편을 들고 기도하면 믿음이 더욱 견고해지는 것입니다. 시편 34편 19절은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야훼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의인에게는 고난은 있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모든 고난에서 건지신다고 하시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말고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2.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만 합니다. 제가 시골에서 초등학교를 다닐 때, 가족들은 부산으로 이사 가고 저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살았습니다. 학교에서 집으로 오려면 논두렁과 산비탈을 걸어서 와야 하는데 숲이 우거지고 공동묘지가 있어서 굉장히 무서웠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하고 집으로 올 때면 날이 어둑어둑해지고 깜깜해서 깜깜한 간이 벌렁 앞에 너울 치는 것 같습니다. 그때는 예수님도 안 믿을 때니까 ‘이젠 죽었구나.’ 하는 매일에 그런 생각이 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올 때 되면 우리 할머님이 산꼭대기 위에서 “용기야! 오냐?” 그렇게 고함을 치셨습니다. 할머님 목소리를 들으면 내 마음속에 기쁨이 충만하고 용기가 생겨나요. ‘할머니 함께 계시면 여우나 이리가 가도 도망칠 것이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마음에 두려움이 사라졌던 것입니다. 사람이 함께 있어도 두려움이 사라지는데 하물며 하늘과 땅과 세계의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깨달아 알면 두려움이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치는 것입니다.


 양들만 사망의 골짜기를 지나는 것이 아니라, 목자가 양들과 함께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망의 골짜기를 지날 때도 혼자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걷고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복음을 전하러 다니다 보니 비행기를 탈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 기상이 좋지 않아서 제가 탄 비행기가 큰 위기에 처한 적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기체가 흔들리니까 사람들이 아우성을 치고 난리가 났습니다. 저도 제일 처음에는 겁이 덜컥 났습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시편 23편이 떠올랐습니다. 특히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시 23:4). 이 구절이 떠올라서 입술로 고백했더니 불안한 마음이 사라지고 평안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바라보면 두려움을 이기고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요 10:11절)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늘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를 먹이시고 돌보시고 지켜주시는 것입니다.


 목자는 지팡이와 막대기로 양을 위험에서 건져 주시는데 우리의 목자이신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해 우리를 건져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십자가가 우리를 구원하는 지팡이요 막대기인 것입니다. 십자가는 우리를 죄악이라는 골짜기에서 건져 주는 지팡이요, 불의함이 있는 골짜기에서 건져 주는 지팡이요, 질병이라고 하는 골짜기에서 건져 주는 지팡이요, 가난이라는 골짜기에서 건져 주는 지팡이요, 영원한 죽음이라는 골짜기에서 건져 주는 지팡이의 하나인 것입니다. 십자가 지팡이를 의지하면 우리는 어떤 골짜기라도 건널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늘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바로 이 자리에도 함께 계시지요. 그러므로 사망의 골짜기를 지날 때 다른 것은 보지 말고 예수님만 바라보십시오. 시편 23편 6절에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야훼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선하시고 인자하신 분이시라는 사실은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제가 불광동에서 교회를 개척할 때, 마음도 춥고 몸도 춥고 생활도 추웠어요. 천막을 치고 가마니를 깔았는데 교인이라고는 다섯 명, 연보도 한 푼 없었습니다. 그러나 항상 밥상은 비어 있지요, 잠자리는 추워서 벌벌 떨지요.
바로 그때 성령께서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라는 진리를 알려주셨습니다. “천막에 있어도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시고 가마니 위에 예배를 드려도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시라고 빈 밥상을 만나도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라는 성령님의 음성은 저에게 굉장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확고한 확신을 품고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리고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라고 전하게 된 것입니다.


3.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알아둬야 하는 것은 골짜기는 머무르기 위한 처소가 아니며 아니고 통과하기 위한 통로라는 사실입니다. 사망의 골짜기를 지나는 것은 고통스러운 경험이 되나 영원히 계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목자이신 주님의 인도를 따라가면 골짜기를 통과하여 마침내 푸른 풀밭, 쉴 만한 물가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40장 11절에는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라고 말씀했습니다.


 사망의 골짜기를 지날 때, 우리의 목자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그 품에 안고 푸른 풀밭,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십자가 아래에 푸른 풀밭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 용서와 의가 있고 거룩함과 성령 충만함이 있고 치료와 건강이 있으며 아브라함의 복과 형통함이 있고, 부활과 영생, 천국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면 그 삶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신명기 2장 7절에 “네 하나님 야훼께서 네가 하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고 네가 이 큰 광야에 두루 다님을 알고 네 하나님 야훼께서 이 사십 년 동안을 너와 함께 하셨으므로 네게 부족함이 없었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광야 건널 때, 그들의 무사에 아무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광야는 물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 매우 열악한 곳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 하나님께서 친히 자기 백성을 먹이시고 입히시고 낮의 더위에 밤의 추위에 상하지 않도록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셨던 것입니다. “네 하나님께서 이 사십 년을 너와 함께 하셨으므로 네게 부족함이 없었느니라”


 하나님께서 함께하셨기 때문에 그들의 삶에 아무 부족함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부족함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먹이시고 입히시고 돌보시고 지켜주시기 때문에 광야를 걸어가도 부족함이 없고 사망의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감리교의 창시자 존 웨슬리(J. Wesley) 목사님은 88세의 나이로 이 땅에서의 삶을 마쳤습니다. 그는 숨을 거두기 전에 남아 있던 온 힘을 다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든 것 중에 가장 좋은 것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입니다”(The best of all is, God is with us)


 여러분,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찰스 스펄전(C. H. Spurgeon) 목사님은 “연금술사들이 모래에서 금을 캐듯이 신앙인은 염려 가운데서 기도를 캐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고난을 만났을 때, 우리와 함께 하시도록 하나님께 기도하면 좋으신 하나님께서 고난을 축복으로 바꾸어 나오시는 것입니다.


『하버드 새벽 4시 반』이라는 책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영국의 선박 박물관에 특별한 배 한 척이 있는데 이 배는 첫 항해를 시작한 이후, 백 번 넘게 암초에 부딪혔고 백 번 넘게 빙산에 부딪혔으며 수백 번 넘게 폭풍을 만나 돛대가 부러졌습니다. 이 배는 수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럼 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침몰하지 않고 거센 파도를 이겨냈습니다. 그런데 이 배가 유명해진 것은 한 변호사 때문입니다. 그는 큰 어려움을 만났을 때, 선박박물관에서 이 배를 보고 다시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만나는 고객들에게 박물관에 가서 이 배를 보라고 권했습니다.


 그 결과, 2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 배를 관람했습니다. 수없이 많은 파도와 암초를 이기고 끝까지 대서양을 건넌 배를 보면서 “나도 이 배처럼 인생의 파도와 맞서리라.”라는 자신감을 얻었던 것입니다. 관람객들이 방명록에 가장 많이 남겼던 문장은 바로 이것입니다. “파도를 만나보지 못한 배는 없다.”


 인생이라는 바다에서 파도를 만나지 않은 배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파도를 이기고 계속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힘으로는 파도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인생의 파도를 이기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통과하려면 주님의 손을 붙잡고 주님의 말씀을 의지해야 합니다.


 여러분, 시편 23편을 하루에도 수십 번씩 암송하십시오.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면, 아무리 파도가 치고 바람이 불어도 두려움을 이기고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사망의 골짜기를 지나는 것은 터널을 통과하는 것과 같습니다. 동굴과 터널은 다릅니다. 동굴에는 출구가 없지만, 터널은 아무리 어둡고 캄캄하고 끝이 보이지 않아도 한 발 한 발 계속 전진하다 보면 반드시 출구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터널을 나와서 뒤를 돌아보면 놀라운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것은 터널이 바로 지름길이었다는 사실입니다. 걸어서는 넘기 힘든 높고 험준한 산을 터널을 통해 직통으로 통과하는 것입니다. 지금 가는 길이 어둡고 캄캄한 터널이라고 낙심하지 마십시오. 왜 터널이 있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우리가 산을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터널을 통과한 후 내가 지나온 산을 돌아보면 터널이 곧 지름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터널을 지날 때 눈에 보이는 것 없고 손에 잡히는 것 없어도 우리를 인도하시는 주님의 손을 붙잡고 한 걸음 한 걸음 믿음의 길을 옮기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친히 인도하셔서 복된 미래를 허락하실 것입니다. 오늘 오신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손을 붙잡고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기도>

은혜가 충만하시고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인생의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도 주께서 우리와 함께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또한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를 구원하는 지팡이요 막대기임을 고백합니다. 불의와 질병, 가난과 저주의 골짜기에서 십자가의 은혜로 우리를 구원하시니 그 은혜가 충만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면 고통와 절망의 골짜기 터널을 지나 축복과 은혜가 넘쳐나는 쉴만한 물가의 삶을 살게 됨을 믿습니다. 우리는 연약하오니 굳건한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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