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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만 따르자

예레미야 최장환 목사............... 조회 수 1280 추천 수 0 2014.04.30 07:03:06
.........
성경본문 : 렘24:1-10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5JQI/723 

렘24;1-10    오직 하나님만 따르자

 

할랜이라는 63세 노인이 있었는데  

할랜은 자기가 소유한 식당 및 숙박업을 몇 년 동안 잘 경영해왔습니다.

그는 약 200,000달러의 돈을 받고 사업을 넘길 것을 제의 받았으나

아직 은퇴할 생각은 없다는 이유로 거절했습니다.

2년 후에 주 정부에서 그의 사업장을 우회하는 새로운 간선 고속도로를 건설하였습니다.

1년도 되지 않아 손님이 오지 않아서 할랜은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그는 65세에 완전히 파산을 하게 되었고,

사회 보장 제도로 나오는 적은 액수의 연금 이외에는 수입이 없었습니다.

사업을 망친 주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걸 수도 있었으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시작하기에는 너무 늙어 버렸으니 술을 마시며 신세를 한탄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할랜은 피해자가 되는 대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쪽을 택했습니다.

그가 자신있게 할 수 있는 일은 치킨을 요리하는 일이었는데,

아마 누군가는 그 지식을 필요로 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내에게 작별 키스를 한 후, 아이디어를 팔기 위해

고물 차에 압력 조리기와 자기만의 특별한 조리법을 가지고 길을 떠났습니다.

힘든 길이었습니다. 호텔에서 잘 돈이 없어서 차 안에서 자는 일도 허다했습니다.

모든 식당들이 그의 제의를 거절했습니다. 할랜은 1009번 거절 당한 후에

그의 꿈을 믿어 주는 사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몇 년 후 할랜은 식당을 열었고,

이 식당은 전 세계에 산재한 수 천개의 지점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할랜 샌더스입니다. 커널 샌더스라고 하면 알기 쉬울 것입니다.

바로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을 세운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커넬 샌더스는 나이나 사업의 실패를 이유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늘날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공자가 되었습니다.

63세 노인도 이런 투지가 있었습니다.

거절당하면 다른 곳에 가서 또 요구했습니다.

할랜은 1009번 도전한 것이 아니라 될 때까지 도전했던 것입니다.

실패하면 방법을 달리해서 또 도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될 것입니다.

될 때까지 할 때까지 이룰 때까지 합시다.

 

우리도 

어떤 일이 될 때까지, 할 때까지, 이룰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용기를 가지고

소망가운데 오직 하나님만 따르며 감당하시다가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셨다고 말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의 성전 앞에 무화과 광주리 두 개가 놓여 있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것은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여호야김의 아들 유다 왕 여고냐와 유다의 고관들을 비롯하여 기술자들과 대장장이들을 함께 예루살렘에서 포로로 사로잡아 바벨론으로 데려간 뒤에 있었던 일이다. 그런데 한 광주리에는 맏물 무화과처럼 아주 좋은 무화과가 담겨 있었고, 다른 한 광주리에는 너무 나빠서 먹을 수도 없는 아주 나쁜 무화과가 담겨 있었다. 그 때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물으셨다. 예레미야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기를 무화과입니다. 좋은 무화과는 아주 좋고, 나쁜 무화과는 아주 나빠서, 먹을 수가 없다고 하자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일러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이 곳에서 바벨론 사람의 땅으로 내쫓은 유다의 포로들을 이 좋은 무화과처럼 잘 돌보아 주겠다. 내가 그들을 지켜 보면서 잘되게 하고, 다시 이 땅으로 데려오겠다. 내가 그들을 세우고 헐지 않겠으며, 내가 그들을 심고 뽑지 않겠다. 이제는 내가 그들에게 나를 주인으로 알아볼 수 있는 마음을 주겠다. 그러면 그들이 온전한 마음으로 나에게 돌아와서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그러나, 유다 왕 시드기야와 그의 대신들을 비롯하여, 예루살렘과 이 땅에 남은 사람들과 애굽 땅으로 간 사람들은 아주 나빠서 먹을 수가 없는 나쁜 무화과처럼 만들어 버리겠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말한다. 내가 그들을 세계 만국으로 흩어 놓아, 혐오의 대상이 되게 하겠다. 그러면 내가 쫓아 보낸 그 모든 곳에서, 그들이 수치와 조롱을 당하고, 비웃음과 저주를 받게 될 것이라고 하고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준 땅에서 그들이 멸절될 때까지, 나는 계속 그들에게 전쟁과 기근과 염병을 보내겠다.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이 여고냐와 방백들과 백성들을 바벨론으로 옮긴 후에 하나님께서 무화과 두 광주리를 보이셨는데 한 광주리에는 좋은 무화과가 있고 다른 광주리에는 악한 무화과가 있는데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무엇을 보느냐고 물으시니 예레미야가 좋은 무화과는 극히 좋고 악한 것은 극히 악하여 먹을 수 없게 악하다고 하자 하나님께서 두 무화과 광주리 중 극히 좋은 무화과는 하나님께서 포로로 잡혀간 유다 백성들을 그와 같이 좋게 하시겠다는 계시를 나타내시는 것으로 이스라엘의 포로 귀환을 예언한 것이고 악한 무화과 열매가 담긴 광주리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시며 그들은 바벨론을 배반한 시드기야 왕과 포로로 잡혀가지 않고 이 땅에 남아있는 자들과 애굽으로 도망간 자들은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버릴 자들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징벌을 내리셔서 세계 중에 흩어지게 하시며 수치와 치욕을 받게 하실 것이라고 예표를 보여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따르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의도를 잘 따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도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해도 항상 하나님을 기억하고

오직 하나님만 따르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왜 우리가 하나님만 따라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의도하신 것을 보여주시니까 오직 하나님만 따라가야 합니다(1-2절)

(1-3절 좋고, 나쁜 무화과 두 광주리를 보여주심)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유다 왕 여호야김의 아들 여고냐와 유다의 신하들과 기술자들과 대장장이들을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잡아 간 뒤에 하나님께서 성전 앞에 놓여 있는

무화과 광주리 두 개를 나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광주리 하나에는 처음 열려 잘 익은 좋은 무화과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광주리에는 썩어서 먹을 수 없는 나쁜 무화과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무엇이 보이느냐? 하시자 에레미야가 대답하기를 무화과가 보입니다. 좋은 무화과는 아주 좋은데, 나쁜 무화과는 너무 썩어서 먹을 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통해 좋은 무화과와 나쁜 무화과의 환상을 보여주시며

하나님의 뜻을 계시하셔서 그들의 상태를 말씀하시며 지금까지 하나님의 의도를 잘 따르는 자들과 안 따르는 자들을 구분하여 보여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도하신 것을 보여주시며 하나님만 따라오기를 원하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것을 보여주시니까 다른 것으로 어떻게 해보려고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따라가며 원하시는대로 잘 따라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시75;5-7  

너희 뿔을 높이 들지 말며 교만한 목으로 말하지 말찌어다  

대저 높이는 일이 동에서나 서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남에서도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우리도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것을 어떤 방법으로든지 알려주시고 가르쳐 보여주시니까 다른 방법을 놔두고 될 때까지 오직 하나님만 따라가다가 해결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기드온은  

포도즙 틀에서 숨어서 밀타작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사자가 와서 큰 용사라고 하면서 이스라엘을 미디안에서 건져내라고 하자 못한다고 하여 하나님의 사자가 반석 위의 제물을 불로 태우는 이적을 베풀자 또 다른 이적을 보여주시라고 하면서 양털에만 물이 있고 땅에는 없고, 반대로 땅에는 물이 있고 양털에는 물이 없는 이적을 보여 주시라고 부탁하여 하나님께서 그렇게 이적을 보여주시자 오직 하나님만 따르기로 결심하고 300명의 적은 군사와 아무 것도 아닌 횃불과 나팔과 항아리를 가지고 3대로 나누어서 나가다가 미디안 군대를 쳐서 이기게 됩니다.

 

우리도

어떻게 되어도 하나님께서는 다 아시고 계시므로 의도하신 것을 보여주시니까 핑계대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따라가다가 하나님의 의도하신 것을 이루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왜 우리가 하나님만 따라야 할까요

두 번째로 순종하면 회복시켜 주시니까 오직 하나님만 따라가야 합니다(5-7절)

(4-7절 좋은 무화과의 의미)

그러자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 땅에서 바벨론 땅으로 쫓아 낸 유다 백성을 그 좋은 무화과처럼 좋게 여기겠다. 내가 그들을 잘 돌보아 주겠고, 그들을 다시 유다 땅으로 데려오겠다. 내가 그들을 헐지 않고 세우겠으며, 뽑지 않고 심어서 자라게 하겠다. 또한 그들에게 내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마음을 주겠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온전한 마음으로 나에게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해서 바벨론에 항복하라 그리고 70년 있으면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바벨론 포로로 끌려간 유다인들은 좋은 무화과로 다시 회복시키신다고 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다시 회복시켜 주시니까 하나님을 믿고 오직 하나님만 따라가다가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만나 하나님을 고백하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왕상2;3-4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찌라  

여호와께서 내 일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 자손이 그 길을 삼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진실히 내 앞에서 행하면 이스라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신 말씀을 확실히 이루게 하시리라

 

우리도

하나님의 뜻이 우리와 달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회복시켜 주시니까

오직 하나님만 따라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호세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상태를 보여주실려고 음란한 아내를 택하여 음란한 자식을 낳으라고 하시자

고멜을 통해서 이스르엘과 로암미라는 두 아들과 로루하마라는 딸을 낫게 되는데 지금은 그렇지만 미래의 회복을 보여주실려고 이름을 바꿔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스라엘을 회복시켜주시는데 도구로 사용됩니다. 어렵지만 오직 하나님만 따라갔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면 회복시켜 주시니까 다른 것으로 어떻게 해결할려고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따라가시다가 하나님으로 해결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바랍니다.

 

우리가 왜 우리가 하나님만 따라야 할까요

세 번째로 불순종하면 어려움 주시니까 오직 하나님만 따라가야 합니다(8-9절)

(8-10절 나쁜 무화과의 의미)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유다 왕 시드기야와 그의 신하들과 이 땅에 살아 남은 모든 예루살렘 백성과 애굽 땅에 살고 있는 백성들은 너무 썩어서 먹을 수가 없는 나쁜 무화과와 같다. 내가 이 땅의 모든 나라들로 하여금 그 백성을 악한 백성으로 여기며 미워하게 하겠다. 모든 나라 백성들이 유다 백성을 비웃고 조롱하며 손가락질을 할 것이다. 그들은 어디든 내가 흩어 놓은 곳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다. 내가 전쟁과 굶주림과 전염병을 그들에게 보내어 그들이 모두 죽임을 당할 때까지 칠 것이다. 그들은 내가 그들과 그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다시는 살지 못할 것이다. 즉 바벨론에게 항복하라 그러면 70년 있으며 다시 돌아오게 하겠다고 예레미야를 통해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뜻을 거스려 바벨론 포로되기를 거절하여 이스라엘 땅에 남아있고 또 애굽으로 도망한 자들은 어떻게든 징계를 회피하려는 나쁜 무화과로 버리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하면 어려움 주시니까 어떤 무엇보다도 오직 하나님만 따라가야 합니다.

 

벧전2;6-8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우리도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하면 좋으라고 주신 환경이나 일들이나 사람들이 도리어 어려움이 되니까 다른 것을 따르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따라가다가 하나님께서 의도하시고 주시고자 하시는 것을 만나서 이루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므낫세 왕은

하나님만 섬겨야 하는데 우상숭배하다가 앗수르로 잡혀가서 많은 고생을 하다가 회개하여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여호와가 하나님이신 줄을 이제야 알았다고 하면서

오직 하나님만 따르며 섬기게 되어 선한 왕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인정받게 됩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어려움 주시니까 다른 것을 쳐다보거나 따르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따라가다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일들이나 사건이나 문제를 만나는데 그것을 해결해보려고

다른 사람이나 조건이나 형편이나 환경들을 따라가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어떤 조건이나 위치나 형편으로는 해결하지 못합니다. 하나님만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의도를 따라가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삶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해결하실 수

있는 지혜와 조건과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 능력의 하나님께 불순종하면 어려움 주시니까 오직 하나님만 따라가다가 하나님으로 해결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왜 우리가 하나님만 따라야 할까요

첫 번째로 의도하신 것을 보여주시니까 오직 하나님만 따라가고

두 번째로 순종하면 회복시켜 주시니까 오직 하나님만 따라가고

세 번째로 불순종하면 어려움 주시니까 오직 하나님만 따라가다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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