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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렘25: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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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최장환 목사 |
| 참고 : | http://cafe.daum.net/smbible/5JQI/750 |
렘25;1-14 아픔이 성공의 비결
미국의 프린스턴 신학교에 적을 두고 있는 어떤 교수님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그 교수님의 모습에 이상한 변화가 일어나게 시작했습니다.
길을 걸어갈 때나 책상에 앉아 있을 때 무엇인가 계속해서 입으로 흥얼흥얼대는 것입니다.
너무도 이상한 교수님의 모습에 학생들이 대표를 뽑아서그 사연을 알아보기로
하여 뽑힌 학생 대표들이 교수님을 찾아가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 듣고 난 교수님은 빙그레 웃으시면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얼마 전에 자신이 꿈을 꾸었는데 하늘나라의 새 예루살렘성에 들어가기 위해서
자신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는데 여기저기서
천사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의 자격을 심사하고 있더랍니다.
그 교수님은 그런 천사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데, 드디어 천사가 나타나서 이러한 질문을 했습니다.
찬송가에 이러이러한 것 있지? 어디 그거 한 번 불러봐!
그러나 늘 책과 씨름하고 학생들만 가르친 교수님은 우물우물 몇 소절하다가는
끝내지도 못하고 중단하고 말았답니다. 그 모습을 보고서 천사가 호통을 치더랍니다.
이 사람, 정말 형편없는 신자구먼! 찬송도 못 부르면서 어떻게 천국은 들어 오겠다구?
천사가 어찌나 큰 소리로 호통을 치는지 깜짝놀라서 일어나니 꿈이더랍니다.
꿈속에서 너무도 혼이 난 이 교수님은 그 이후부터 시간이 있는 대로
계속하여 찬송을 부르며 자신의 마음에 찬송이 충만하도록 애를 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전해들은 학생들도 물론 찬송을 부르기 시작하였고
결국에는 온 교내가 시간만 나면 찬송소리가 교정을 울려 퍼져
미국에서 가장 찬송이 충만한 신학교가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만나는데 슬프고 기쁘고, 아프고 위로받고,
눈물나고 찬양하고싶은 일들을 만나는데 특히 아픔을 만날 때 그것이 도리어
전화위복이 되어서 잘되는 비결이 될 수 있음을 알아서 실망하거나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본문은
요시야의 아들 유다 왕 여호야김 제 4년 곧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 원년에,
예레미야는 온 유다 백성에게 일러줄 말씀을 받았다.
예레미야는 이 말씀을 온 유다 백성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전하였다.
아몬의 아들 요시야가 유다 왕이 되어, 13년이 되던 해부터
오늘까지 23년 동안 하나님께서 나에게 계속하여 말씀하셨고,
나는 여러분에게 열심히 전하였으나, 그 말을 전혀 듣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예언자들을 보내시되 꾸준히 보내셨으나,
말도 듣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은 들으려 하지도 않았고,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언자들을 시켜 여러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각기 자신의 악한 삶과 온갖 악행을 그치고 어서 돌아오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너희와 너희 조상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길이 살 것이다.
또 너희는 다른 신들을 쫓아다니며 섬기거나 경배하지도 말고,
손으로 만든 우상을 섬겨서 나의 분노를 격발시키지도 말아라.
그러면 나도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지 않겠다고 하였는데도
너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고 오히려 손으로 만든 우상을 섬겨서,
하나님을 격노케 하였으며 너희는 재앙을 당하고 말았다.
그래도 듣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시켜 북녘의 모든 민족을 데려다가,
이 땅과 그 주민을 함께 치게 하며, 그 주위의 모든 민족을 치게 하겠다.
내가 그들을 완전히 진멸시켜 영원히 놀라움과 조롱거리가 되게 하고,
이 땅을 영원한 폐허 더미로 만들겠다. 내가 그들에게서 흥겨워하는 소리와
기뻐하는 소리, 즐거워하는 신랑 신부의 목소리, 맷돌질하는 소리, 등불 빛을
모두 사라지게 하겠다. 이 땅은 깡그리 끔찍한 폐허가 되고,
이 땅에 살던 민족은 칠십 년 동안 바벨론 왕을 섬길 것이다.
이렇게 70년이란 기한이 다 차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민족과
바벨론 땅의 죄를 벌하며, 그 곳을 영원한 황무지로 만들어 버리겠다.
내가 그 땅을 치겠다고 한 나의 모든 약속을 실천할 터이니,
이는 뭇 민족이 받게 될 벌을 예레미야가 예언한 대로,
이 책에 모두 기록된 대로 성취하는 것이다. 참으로 이번에는
바벨론 사람들이 많은 강대국들과 대왕들을 섬길 것이다. 이와 같이 나는 바벨론 사람들이
직접 행하고 저지른 일을 그대로 갚아 주겠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즉 유다 백성에 대한 심판 경고로 예레미야가 백성들에게 부지런히 말하여
회개를 촉구하였으나 예언을 무시하고 회개하지 않으므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게 되었으며 바벨론 멸망의 예언으로 유다가 바벨론 포로된 지 70년 후에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멸망시키되 바벨론이 열방에 한 그대로 보응하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유다가 바벨론에 의해서 성전이 파괴되고 나라가 망하고 포로가 된 것이
나쁜 것만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원하시는 것들을 하게 되고
성전을 다시 재건하게되는 계기가 되어서 잘되는 비결이 됩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망한 것이 흥한대로 가는 과정이고, 실패가 성공으로 가는 과정이고,
안된 것이 되는데로 가는 과정이고, 고난이 기쁨으로 가는 과정임을 깨닫고
어떠한 아픔이 있어도 좌절하지 말고 포기하지 않고
도리어 잘되는 대로 가는 게기를 만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어떤 아픔이 성공의 비결이 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첫 번째로 말씀듣지 않아서 책망받는 아픔이 성공의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이 유다 왕으로 있은 지 4년째 되는 해,
곧 느부갓네살이 바벨론 왕된 첫 해에 예레미야가 유다 백성에 관해 받은 말씀입니다.
예언자 예레미야가 유다 백성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한 말씀은 이러합니다.
하나님께서 지난 23년 동안, 나에게 계속해서 말씀하셨다.
나는 유다 왕 아몬의 아들 요시야가 왕으로 있은 지 13년째 되는 해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예언자들을 너희에게 거듭해서 보내셨으나
너희는 그들의 말을 듣지도 않았고,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다.
그들은 이렇게 말했다. 너희 각 사람은 악한 길에서 돌이켜라.
나쁜 짓을 그만두어라. 그래야 너희가 이 땅에서 살아갈 수 있다.
이 땅은 옛적에 하나님께서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주셔서 영원토록 살게 해 주신 땅이다.
다른 신들에게 이끌려 섬기거나 예배하지 마라. 손으로 만든 우상을 섬기지 마라.
그런 일을 하면 하나님께서 분노하셔서 너희에게 벌을 내리실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내 말을 듣지 않았다. 너희는 너희의 손으로 만든 우상을 섬김으로
나를 분노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벌을 내렸다.
즉 하나님께서 선지자 예레미야를 보내 하나님의 의도를 부지런히 일렀으나
듣지 않았고 귀를 기울려 들을려고 하지도 않았으며 죄에서 돌이키라 하였으나
불순종하여 하나님 진노를 일으키게 되었다. 말씀을 듣지 않아 책망받게 됩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말씀하시는데도 듣지 않아서 책망받는 아픔이
도리어 그 잘못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되는 성공의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암8;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우리도
신앙생활하면서 말씀듣지 않아서 삶이 힘들고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께 책망받는 아픔이
도리어 하나님의 의도를 깨닫게 되는 성공의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요나는
자기가 원하는 다시스로 가고 싶어서 그곳으로 가려고 배를 타고 가다다 풍랑을 만나
바다에 던져지게 되어 물고기를 준비하신 하나님으로 물고기 속에 삼켜져서
회개 기도하면서 다시 성전을 바라보겠나이다, 서원을 갚겠나이다 구원은 하나님께로써 말미암습니다라고 하자, 육지에 토하여 다시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자
왕과 백성들이 다 회개하여 구원얻게 됩니다. 아픔이 되리어 성공의 비결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듣지 않아서 책망받는 아픔이 나중 어려움 가운데
도리어 하나님의 의도를 알게 되어 성공의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어떤 아픔이 성공의 비결이 될까요
두 번째로 얼마동안 고난을 통과하는 아픔이 성공의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내 말에 귀 기울이지 않았다. 그러므로 보라.
내가 북쪽의 모든 민족들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 오겠다. 그들을 데려와
유다 땅을 비롯하여 그 곳에 사는 사람들과 그 주변의 다른 모든 나라들까지 치게 하겠다.
내가 그 나라들을 완전히 멸망시켜서 영원히 폐허로 남게 하겠다.
그리하여 백성들이 폐허가 된 그 모습을 보고 놀라게 할 것이다.
내가 그들 가운데서 기뻐하는 소리와 신랑과 신부의 기뻐하는 소리를 그치게 하겠다.
사람들이 맷돌질하는 소리도 그치게 하겠으며, 등불 빛도 없애 버리겠다.
이 땅이 메마른 황무지가 될 것이며, 이 나라들은 70년 동안, 바벨론 왕을 섬기게 될 것이다.
즉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지 않고 회개 권면을 무시한 유다 민족이
70년간 온 땅이 황폐하여 바벨론에 포로되어 바벨론 왕을 섬기게 될 것이라고
심판을 예언하시고 70년이라는 고난의 과정을 거치게 하십니다.
우리도
신앙생활하면서 얼마동안 고난을 통과하는 아픔이 도리어 그 사이에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여 하나님의 의도 안에 들어가 귀한 도구가 되는 성공의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시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얼마동안 고난을 통과하는 아픔이 나쁜 것만 이니라 도리어 그것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온전해져서 성공의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모세는
왕궁에서 40년을 지내다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려고 하다가
도리어 살인자가 되어 미디안 광야로 도망갈 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되어
40년을 양을 치며 어려운 가운데서 훈련받고 있다가 때가 되어서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출애굽 여정의 지도자가 됩니다.
우리도
사는 동안 얼마동안 고난을 통과하는 아픔이 도리어 우리를 더 성숙하게 만들고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성공의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어떤 아픔이 성공의 비결이 될까요
세 번째로 행동한 그대로를 심판받는 아픔이 성공의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70년이 다 차면, 하나님께서 바벨론 왕과 그의 나라를 벌하겠다.
내가 악한 일을 한 바벨론 사람들을 심판하고, 그 땅을 영원히 황무지로 만들어 버리겠다.
내가 그 땅에 선포한 무서운 일들이 그대로 일어날 것이다.
그것은 예레미야가 모든 나라들에 대하여 예언한 것으로, 모두 이 책에 기록되어 있다.
바벨론 사람들도 결국에는 여러 나라와 많은 큰 왕들을 섬겨야 할 것이다.
나는 그들이 내 백성에게 행한 것만큼 그들에게 벌할 것이다.
즉 유다 심판 도구인 바벨론이 70년이 차면 바벨론 왕과 나라와 그 백성들의 죄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최후를 예언하시며 그들의 행위대로 심판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행동한 그대로를 심판받는 아픔이 그때는 아파도 나중에 보면
그 아픔이 도리어 더 어른스럽게 만들어서 성공의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렘32;19
주는 모략에 크시며 행사에 능하시며 인류의 모든 길에 주목하시며
그 길과 그 행위의 열매대로 보응하시나이다
우리도
싱앙생활하면서 행동한 그대로를 심판받는 아픔이 나쁜 것만이 아니라
도리어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을 배우게 되고 뜻을 이루어 드리므로
영광돌려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성공의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므낫세는
왕으로 우상숭배하다가 하나님의 징계로 바벨론으로 잡혀갔다가
여러 가지로 힘든 과정속에서 하나님 앞에 크게 겸비하여 회개기도하므로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셔서 왕위에 거하게 하시자
우상숭배하지 않고 하나님만 섬기므로 선한 왕이 됩니다.
우리도
신앙생활하면서 행동한 그대로를 심판받는 아픔이 아프지만
그 아픔이 도리어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화되어 성공의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만나는데 좋은 일을 만나면 좋다고 하다가
나쁜 일을 만나면 힘들어하고 낙심하고 좌절하며 일들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아픔이 도리어 하나님을 배우며 아는 귀한 기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어떤 아픔이 성공의 비결이 될까요
첫 번째로 말씀듣지 않아서 책망받는 아픔이 성공의 비결이 될 수 있고
두 번째로 얼마동안 고난을 통과하는 아픔이 성공의 비결이 될 수 있고
세 번째로 행동한 그대로를 심판받는 아픔이 성공의 비결이 될 수 있으니
그때 하나님을 더 알고 만나고 배우며 하나님의 의도 안으로 들어가서
신앙생활하므로 도리어 성공의 비결이 될 수 있음을 알아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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