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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78] 주님과 '예'하고 대답하며 만나세요
사실은 우리가 주님을 만나고 싶어하는 것보다 더 간절히 주님이 우리를 만나고 싶어하십니다. 성경을 읽어보면 사람들이 주님을 찾아가는 것보다 주님이 사람들을 찾아오는 장면이 훨씬 더 많습니다.
천지의 창조주이신 하나님, 피조물이 아니시며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가 생각할 수도 없고 찾아볼 수도 없는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가오시며 자신을 나타내시며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우리는 그분을 찬양하고 경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간이 신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신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신다니... 그 결정체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시어 우리에게 보내주신 예수님. 그 예수님이 또 우리에게 보내주신 보혜사 성령님...
우리는 다만 나를 부르시는 주님께 "예. 제가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기만 하면 됩니다. 찾아오신 오신 주님을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인정하고 그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서 너무너무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두고 보기에도 아까운 사람들입니다. ⓒ최용우
사실은 우리가 주님을 만나고 싶어하는 것보다 더 간절히 주님이 우리를 만나고 싶어하십니다. 성경을 읽어보면 사람들이 주님을 찾아가는 것보다 주님이 사람들을 찾아오는 장면이 훨씬 더 많습니다.
천지의 창조주이신 하나님, 피조물이 아니시며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가 생각할 수도 없고 찾아볼 수도 없는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가오시며 자신을 나타내시며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우리는 그분을 찬양하고 경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간이 신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신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신다니... 그 결정체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시어 우리에게 보내주신 예수님. 그 예수님이 또 우리에게 보내주신 보혜사 성령님...
우리는 다만 나를 부르시는 주님께 "예. 제가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기만 하면 됩니다. 찾아오신 오신 주님을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인정하고 그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서 너무너무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두고 보기에도 아까운 사람들입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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