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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79] 주님과 사랑의 노래로 만나세요
우리나라 대중가요를 분석해 보면 '사랑'을 주제로 한 노래가 70%가 넘는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면 '사랑'은 노래로 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저절로 콧노래가 나오지요.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도 사랑의 노래를 부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성경책 뒤에 찬송가라는 노래 책이 딱 붙어 있는 것도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노래를 불러야 한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주님은 알면 알수록 그분은 너무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분이시며 그분을 향한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고 싶은 열망이 마음에 불타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그분 자신, 그분의 존재 자체를 추구하고 구하게 됩니다.
아직 주님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주님 자신 보다 주님의 손에 들려 있는 축복이나 기도응답 같은 선물에 신경을 더 신경을 씁니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을 맛 본 사람은 선물보다 선물을 들고 있는 주님 자신을 구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일에 더욱 신경을 씁니다.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듯 우리 주님을 위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며 주님과 만나세요. ⓒ최용우
우리나라 대중가요를 분석해 보면 '사랑'을 주제로 한 노래가 70%가 넘는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면 '사랑'은 노래로 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저절로 콧노래가 나오지요.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도 사랑의 노래를 부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성경책 뒤에 찬송가라는 노래 책이 딱 붙어 있는 것도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노래를 불러야 한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주님은 알면 알수록 그분은 너무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분이시며 그분을 향한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고 싶은 열망이 마음에 불타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그분 자신, 그분의 존재 자체를 추구하고 구하게 됩니다.
아직 주님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주님 자신 보다 주님의 손에 들려 있는 축복이나 기도응답 같은 선물에 신경을 더 신경을 씁니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을 맛 본 사람은 선물보다 선물을 들고 있는 주님 자신을 구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일에 더욱 신경을 씁니다.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듯 우리 주님을 위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며 주님과 만나세요.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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