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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80] 주님과 그리움으로 만나세요
누군가를 간절히 그리워해 본 적이 있습니까? 안보면 보고 싶고 보면 더 보고 싶고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마음이 그리움입니다.
보고 있으면서도 보고싶은 마음으로 주님을 그리워 해 보세요. 주님은 나를 그리워하여 기다리다 못해 직접 나를 만나러 이 땅에까지 내려오셨습니다.
그리고 나의 마음 문 밖에 서서 나를 만나고 싶어 애타게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그 주님처럼 '저도 주님이 그리워 기다리고 있었어요' 하고 얼른 문을 열고 내 마음속에 주님을 안으로 모셔드리면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주님! 주님을 보고 싶어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싶어요. 주님의 손을 잡고 싶어요. 주님과 함께 걷고 싶어요. 주님! 주님과 함께 살고 싶어요. 주님과 함께 먹고 주님과 함께 차를 마시고 주님과 함께 산책을 하고 싶어요.
주님! 주님과 함께라면 초가삼간도 좋고 주님과 함께라면 굶어도 좋고 주님과 함께라면 세상 끝까지라도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게 가겠어요.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요한계시록3:20) ⓒ최용우
누군가를 간절히 그리워해 본 적이 있습니까? 안보면 보고 싶고 보면 더 보고 싶고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마음이 그리움입니다.
보고 있으면서도 보고싶은 마음으로 주님을 그리워 해 보세요. 주님은 나를 그리워하여 기다리다 못해 직접 나를 만나러 이 땅에까지 내려오셨습니다.
그리고 나의 마음 문 밖에 서서 나를 만나고 싶어 애타게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그 주님처럼 '저도 주님이 그리워 기다리고 있었어요' 하고 얼른 문을 열고 내 마음속에 주님을 안으로 모셔드리면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주님! 주님을 보고 싶어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싶어요. 주님의 손을 잡고 싶어요. 주님과 함께 걷고 싶어요. 주님! 주님과 함께 살고 싶어요. 주님과 함께 먹고 주님과 함께 차를 마시고 주님과 함께 산책을 하고 싶어요.
주님! 주님과 함께라면 초가삼간도 좋고 주님과 함께라면 굶어도 좋고 주님과 함께라면 세상 끝까지라도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게 가겠어요.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요한계시록3:20)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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