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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제멋에 사는 사람

2004년 새벽우물 최용우............... 조회 수 2077 추천 수 0 2004.11.25 19:35:29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238번째 쪽지!

        □ 제멋에 사는 사람

1.일을 해야지. 정말 가치 있는 일을 해야지.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는 좋은 일을 해야지.
생각하는 동안에도 부지런히 시간은 흐릅니다.
생각만 하다가 허무하게 인생을 다 보내버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2.큰 맘 먹고 어떤 일을 시작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세상에 어디 만만한 일이 있는가?
이런 저런 생각지 못한 난관 앞에 도중에 포기하고 맙니다.
지나친 욕심을 부린 건가?
3.많은 일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고 싶어서 하기보다는 마지못해 하는 경우가 많으니
불평과 불만이 끊이지 않고 애석하게 시간만 낭비한 것 같습니다.
4.내 분수에 맞는 일을 찾아내어 필요한 조건들을 정리하고
단순화 시켜서 그 일을 즐기며 그 일에 올인(allin)하시라.
누가 뭐라든 제멋에 사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최용우

♥2004.11.25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totoro

2004.11.25 21:47:04

제멋에 사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 말 정말 공감 합니다. 요즘 제 남자 친구가 그동안 누구에 이끌려서 하기 싫은 것만 했지 제 멋에 살지 못한 것 같다고 고민이 큽니다.

풀향기

2004.12.03 21:59:18

그럼요....정답이예요....저도 그렇게 살려고 합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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