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60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32] 대충~ 예수를 믿는 사람들의 보편적 착각
|
김동호 목사 |
2026-04-09 |
|
| 1759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31] 사랑한다면 '말씀'을 가르쳐라
|
김동호 목사 |
2026-04-08 |
|
| 1758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30] 두려워 말라 나를 믿고 평안하라
|
김동호 목사 |
2026-04-07 |
3 |
| 1757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29] 사역자 바울의 치우침 없는 돈에 대한 균형
|
김동호 목사 |
2026-04-06 |
3 |
| 1756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28] 사역자 바울의 치우침 없는 돈에 대한 균형
|
김동호 목사 |
2026-04-04 |
3 |
| 1755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27]9회말 확정된 승리를 목도한 부활의 증인들
|
김동호 목사 |
2026-04-03 |
7 |
| 1754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26] '이 정도 쯤이야~' 하다가 범하는 우상숭배
|
김동호 목사 |
2026-04-02 |
3 |
| 1753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25] 교회는 계속 다녀도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
김동호 목사 |
2026-04-01 |
7 |
| 1752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24] 시기와 질투 왜 생길까?
|
김동호 목사 |
2026-03-31 |
3 |
| 1751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23] 쉬고 충천하고 풀어줌의 필요성
|
김동호 목사 |
2026-03-30 |
3 |
| 1750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22]삶으로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
|
김동호 목사 |
2026-03-28 |
1 |
| 1749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21] 환경을 뛰어넘는 믿음의 능력
|
김동호 목사 |
2026-03-27 |
4 |
| 1748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20] 칭찬과 환호에 넘어지기 더 쉽다
|
김동호 목사 |
2026-03-26 |
3 |
| 1747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19] 목회자 처우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
김동호 목사 |
2026-03-25 |
6 |
| 1746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18] 복음을 위해 기다릴 줄도 알고 돌아갈 줄도 알아야 한다
|
김동호 목사 |
2026-03-24 |
1 |
| 1745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17]삶 속에서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체험하는 순종
|
김동호 목사 |
2026-03-23 |
8 |
| 1744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16]교회를 건강하고 굳건하게 만드는 사람 키우기
|
김동호 목사 |
2026-03-21 |
2 |
| 1743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15]싸우고 다투는 것도 예수 믿는 사람처럼
|
김동호 목사 |
2026-03-20 |
1 |
| 1742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14]진리를 위한 꼭 필요한 보수와 진보
|
김동호 목사 |
2026-03-19 |
3 |
| 1741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13]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나도 그렇다
|
김동호 목사 |
2026-03-18 |
3 |
| 1740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12] 은근히 높은 교회 안 허들
|
김동호 목사 |
2026-03-17 |
1 |
| 1739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11] 천국에서 상 받을 욕심
|
김동호 목사 |
2026-03-16 |
2 |
| 1738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10] 핍박 보다 위험한 영광의 자리
|
김동호 목사 |
2026-03-15 |
1 |
| 1737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09] 교회가 아니라 교인을 부탁하신 예수님
|
김동호 목사 |
2026-03-14 |
1 |
| 1736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08] 사람이 귀하다
|
김동호 목사 |
2026-03-13 |
2 |
| 1735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07] 최선의 것을 하나님께
|
김동호 목사 |
2026-03-12 |
1 |
| 1734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06] 복음의 길을 막는 거짓선지자를 분별하라
|
김동호 목사 |
2026-03-10 |
2 |
| 1733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05]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생각했던 안디옥 교회의 자세
|
김동호 목사 |
2026-03-09 |
2 |
| 1732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04] 성령이 소멸하는 이유
|
김동호 목사 |
2026-03-07 |
|
| 1731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03]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다
|
김동호 목사 |
2026-03-06 |
4 |
| 1730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02]천국은 이러하니
|
김동호 목사 |
2026-03-05 |
1 |
| 1729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01]유대인뿐 아니라 이방인에게도 동일한 예수님의 복음
|
김동호 목사 |
2026-03-04 |
1 |
| 1728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100] 나의 나 된 것을 바라보는 바른 신앙의 자세
|
김동호 목사 |
2026-03-03 |
1 |
| 1727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099]가장 비기독교적인 '편'가르기와 '급'나누기
|
김동호 목사 |
2026-03-02 |
|
| 1726 |
날기새
[날마다 기막힌 새벽 #2098]예수 믿는 도리, 그 최고의 가치
|
김동호 목사 |
2026-02-28 |
2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