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9.
[말씀]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새 노래로 찬양하며
열 줄 비파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시144:9)
[밥]
오 하나님, 내가 주께 새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열 줄로 된 비파로 내가 주께 연주할 것입니다.
[반찬]
인간은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할 때 행복을 느낀다.
하나님은 행복의 ‘근원’이 되시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 세상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깊은 행복이다.
[기도]
주님!
비록 목소리는 곱지 않지만, 온 마음을 다해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을 찬양할 때 주님의 영이 흐르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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