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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1-5160] 여호와만 남는 날, 예언의 날, 구원의 날, 죽음이란?, 차원의 세계, 부활이란...
만가지생각 최용우............... 조회 수 0 추천 수 0 2026.02.11 13:55:55
[원고지 한장 칼럼]
5151. 여호와만 남는 날
여호와의 날에 ‘여호와 밖에 없음을 알게’(욜2:27)됩니다. 여호와, 하니님, 믿음, 임재, 이런 말들이 비현실적으로 들리는 이유는 우리가 이 세상에 너무 깊이 빠져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아오면 결국 하나님밖에 남는 것이 없으며, 하나님만이 우리 인생의 궁극적인 실재(reality)라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5152. 예언하는 날
여호와의 날에 ‘성령을 받으면 예언을 하게’(욜2:28-30)됩니다. 하나님의 영은 ‘성령’입니다. 오순절 다락방에서 성령이 부어짐으로 예언이 성취되었습니다. 성령이 부어지면서 자녀들이 예언하며, 늙은이들이 꿈을 꾸며,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성령을 받으면 예언하고 꿈을 꾸며 환상을 보게 됩니다.
5153. 구원 얻는 날
여호와의 날에 ‘여호와를 부르면 구원을 얻게’(욜2:31-32)됩니다.‘여호와의 날’은 ①우주가 대 변혁을 겪는 재림의 날 ②세상이 완전 다르게 보이는 영적 시각이 열리는 순간 ③육체가 죽는 순간이라 할 수 있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구원을 얻으려면 무의식중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습관을 들여놔야 합니다.
5154. 아버지와 아들
술주정뱅이에 폭력적인 아버지에게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큰아들은 커서 알코올 중독 범죄자가 되었고. 둘째 아들은 존경받는 목사가 되었습니다. 두 아들의 말은 비슷하면서도 전혀 달랐습니다. 큰아들은 “내가 어떻게 아버지를 닮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라고 했고 작은 아들은 “내가 어떻게 아버지를 닮을 수 있겠습니까?”라고 했습니다.
5155. 죽음이란?
부활을 믿지 않는 사두개인들이 예수님께 ‘죽음이 무엇이냐?’하고 묻습니다.(눅20:27-33) 의사들은 심장과 숨이 멈추고 뇌파활동이 없는 것, 물리학자들은 인간의 몸이 지구의 원소 해체되는 것, 플라톤은 영육이 나누어지는 영육이원론, 불교는 다른 생으로 바뀐다는 윤회설, 생물학자들은 ‘뇌의 작용이 멈추는 것’을 죽음이라고 합니다.
5156. 차원의 세계
예수님은 ‘사(死)와 생(生)’을 ‘생물학적’ 방법이 아닌 ‘차원’의 방법으로 설명하십니다. 생물학적 세계에는 결혼이라는 제도 같은 일생이라는 ‘삶’을 따라갑니다. 그러나 차원의 세계는 그런 물리적인 세상이아니고 우리의 일상적인 삶과는 질적으로 다른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과 같은 제도가 없다고 하십니다.(눅20:34-35)
5157. 원초적 인위적
예수님은 ‘원초적 삶’은 생의 삶이고, ‘인위적 삶’은 사의 삶이라고 하십니다.(눅20:36-37) 원초적이란 사람이 손대지 못하는 차원의 숨쉬기, 먹기, 싸기, 걷기, 듣기, 보기 같은 하나님의 창조와 관련된 모든 것입니다. 인위적 삶은 사람이 만든 돈, 명예, 제도, 권력 같은 것들입니다. 시인들이 원초적인 시원(근원)을 가장 잘 봅니다.
5158. 부활이란?
예수님은 ‘부활’은 ‘원초적 생명’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눅 20:36) 개정개역성경의 해설을 보면 ‘부활의 삶은 하나님의 원초적 생명에 참여하는 것인데, 그것은 하나님과의 가장 밀접한 교제를 실현시킨다.(롬8:11,29-33)’라고 설명합니다. 하나님의 원초적 생명에 참여하는 것이 바로 부활 생명의 차원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5159. 생자의 하나님
예수님은 “하나님은 사(死)자의 하나님이 아니고 생(生)자의 하나님이시다.”라고 합니다.(눅20:38) 요한은 이 구절을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25-26)라고 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부활 생명’으로 받아들이면서 새로운 차원의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5160. 모든 사람이 생자
예수님은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다.”고 하십니다.(눅20:38) 생(生)자가 되려면 하나님이 누구신지, 하나님의 창조 능력이 우리의 일상에 어떻게 은폐되어 있는지, 성령이 말하는 생명의 종말론적 약속을 영혼 깊이 새겨야 합니다. 먹고 살기 바빠서 어렵다고요? 폰 보는 시간만 조금 줄여도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최용우(전재및 재배포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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