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보며 기도하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코로나19로 심각한 피해를 본 공연예술계를 위해 올해에 한해 공연장 대관료 지원금을 총대관료의 90%까지 확대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지원 한도도 '단체당 3천만원'에서 '작품당 3천만원'으로 확대하고, 지원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대관료 90%를 지원받게 되면 사실상 10% 부가세만 부담하고 공연장을 사용하게 됩니다. 문화예술계가 불황을 극복하고 활발한 공연 활동을 하도록 기도합니다. 아멘
정일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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