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분류준비기타

복음 2010.02.24 09:45 조회 수 : 1976

중분류 하 
url  
태그  

 

내게 있는 향유 옥합               

마리아는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었다.  제자들이 그녀를 그렇게 혹독하게 비난했을 때 마리아의 마음은 많이 다쳤을 것이다.  그녀에게는 여러 가지 선택권이 있었다.  향유를 팔아 현금으로 바꿔서 그것으로 뭔가 “유용한” 일을 하거나, 그것을 저축해서 노년을 대비한다거나, 주님 보시기에 아름답도록 자신을 가꾸는 일에 쓸 수 있었으며, 너무 오래 두어서 쓰지 못하게 될 수도 있었다.  주님과 우리의 관계에서 우리에게도 이와 유사한 선택권이 있지 않은가?  하나님은 우리처럼 그렇게 경제적이고 실리적이지 않다.  그분의 창조물에서 보면 얼마나 낭비이고 대범한가?  그러나 현금으로 측정할 수 없는 마음과 영혼의 것들이 있다.  OMF의 선교사 중 하나가 암으로 죽어가고 있었다.  암을 발견했을 때 그녀의 외동딸이 선교사로 막 파송될 때였다.  당연히 그 딸은 어머니 곁에서 간병을 하기 원했다.  어머니는 스스로를 위해 자신의 “향유 옥합”을 간직해둘 수 있었지만 그 아름다운 방향이 자기 하나 때문에 못쓰게 될 수 있었다.  딸이 출발을 연기하지 않도록 했다.  우리는 하나님께 받은 선물을 자신의 치장에 쓰는가 아니면 그분의 발에 붓는가?

주님의 제자 학교 / J.  오스왈드 샌더스

번호 제목 url 중분류 태그
13 오아시스아카데미 http://oasisacademy.com  영성원  오혜령 
12   하   
11   하   
10   하   
9   하   
8   하   
7   하   
6   하   
5   하   
4   하   
»   하   
2   하   
1   하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