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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 출처 : | https://cafe.daum.net/ojesuslove/6b9E/3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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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만 했던 것을
어느곳이나 마찬가지 입니다만 가정에서 폐기물을 버릴때는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거나 가구 등 큰 물품은 지자체에서
정한 스티커를 붙이고 지정된 장소에 배출하여야 합니다.
때문에 아파트 경비실에서는 주민의 편리를 위하여
스티커를 항상 비치하여 폐기물이 오면 그에 맞는
가격의 스티커를 붙이고 돈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까운지 슬그머니 폐기물을 집밖에
내놓고는 나 몰라라 합니다.
때로는 안내 방송을 하고 게시판에 안내문을 붙이지만
들은 척도 안하고 시치미를 뚝 ...합니다.
“나 안 버렸슈.”
CCTV까지 확인이 안되면 결국 경비원의 호주머니를
털어 배출하여야 합니다.
“ 에이 썅, 해도해도 너무 하잔아,”
불평하고 있을 때 주님께서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애야 얼마나 돈이 없으면 그랬겠니, 기쁜 마음으로
니 돈으로 처리하고 나면 그게 다 니 복이 된단다.”
“이게 행복인 것을 주님 몰랐습니다.
불평만 했던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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