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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하늘 푸르르고 한식하늘 맑고밝네

발행인의쪽지 최용우............... 조회 수 49 추천 수 0 2025.04.04 06: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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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청명하늘 푸르르고 한식하늘 맑고밝네

청명(淸明)과 한식은 하루 차이거나 같은 날이어서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한식은 성묘(省墓)를 하고 나무를 심는 날입니다. 그래서 4월 5일을 ‘식목일’로 정해 나무를 심든 안 심든 빨간날(공휴일)이었는데 그게 없어져서 좀 아쉽습니다. 나무를 심으면서 부르는 <나무 타령>이 재미있습니다.

 “청명(淸明) 한식(寒食) 나무 심자. 무슨 나무 심을래. 십리 절반 오리나무, 열의 갑절 스무나무, 대낮에도 밤나무, 방귀 뀌어 뽕나무, 오자마자 가래나무, 깔고 앉아 구기자나무, 거짓 없어 참나무, 그렇다고 치자나무, 칼로 베어 피나무, 네 편 내 편 양편나무, 입맞추어 쪽나무, 양반골에 상나무, 너하구 나하구 살구나무, 아무 데나 아무 나무…”

 

2.표지사진 이야기

사람들은 누구나 비행기를 타고 높은 하늘에 올라가 아래를 내려다 보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비행기를 타는 일은 특별한 경험이다. 

 하늘 높이 올라가 아래를 내려다보는 새의 시각으로 그린 그림을 ‘조감도(鳥瞰圖)라고 한다. 그렇게 조감도를 보는 것처럼 하늘에서 일본도 보고 우리나라도 봤다. 구름 위에 올라가서 아래로 흘러가는 구름을 보는 것도 독특한 경험이었다. 

(사진 창가에 앉은 이인숙 찍음) 

 

3.들꽃편지 제675호 꾸민순서(28면)○

<표지>비행기에서-이인숙

<편지>사랑받기 위해 -최용우

<느낌>암, 그렇지 그렇고 말고 -이혜진

<한송이 들꽃으로>이해 -이현주

<회개66>산호등 때문에 -손제산 목사

<신학대전 9권> 우주 창조

<최용우詩>치자꽃

<어거스틴의 신국론 읽기81>행복한 천사와 비참한 천사

<햇볕같은이야기>순수 순혈복음(3) -최용우

<그냥일기>맥선생 보리밥 외 8-최용우

<듣산694-696>비학산 원수산 만행산

<만남>청명하늘 푸르르고 한식하늘 맑고 밝네

<최용우 책소개> 야단법석

<최용우 저서>명랑일기 외 5권 소개

 

4.도서출판 소식

<신간> 야단법석 (시14) 210쪽(컬러)15,000원 3.18 출간 

 91권 봄 묵상 (계절1) 218쪽 15000원 2025.2,28 출간

 90권. 그냥 일기 (일기16) 392쪽 25000원 2025.1.17 출간

 89권. 만사록 2권(정직) 304쪽 15000원 2024.12.17 출간

 87권. 일상의 노래 (시13) 210쪽 15000원 2024.11.29. 출간

 86권. 만사록 1권(생각)  304쪽 15000원 2024.10.11 출간

 인터넷<교보문고>에서 ‘최용우’나 ‘책 이름’으로 검색하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교보문고>를 통해서 현재 85권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5.살림 드러내기 -2025.3월 재정결산

 2025년 3월(1-31일)에 후원하여 주신 분들입니다.(호칭 생략. 가나다순)

 강경희 김광현 김정규 김준경 김한빛 박근식 박승현 양회창 오창근 옥치오 

 이인숙 이재익 이진우 임대근 장기갑 정효숙 조정옥 지경희 한주환 새벽기도 

 선한열매교회 안디옥교회 정릉감리 함안중앙교회

 24분이 1,000,000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주님! 천사들을 동원하여 햇볕같은이야기에 필요한 물질을 공급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천사로 부름받은 분들에게 큰 은혜를 부어 주소서! 

 ○늘 생각하면 마음을 울컥하게 하는 여러분들의 정성... 정말 감사드립니다. 햇볕같은이야기가 이 시대의 땅끝인 사이버 세상에서 악한 영들과, 사이비 이단들과, 유사 기독교로 미혹하는 영들을 대적하여 영적 전쟁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인터넷문서선교헌금’을 작정해 주십시오. 우리는 후원자들을 ‘거들 짝’이라고 하며, 매일 이름을 부르며 중보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6.우리의 하는 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다음과 같이 일하십니다. 우리의 가장 크고 첫째 되는 일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관심은 ‘일’ 자체에 있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도록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데 더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다음과 같은 일을 합니다. 

 ①햇볕사역 -인터넷신문 햇볕같은이야기 2025.4.5일까지 8064호 발행

 ②문서사역 -월간<들꽃편지>, 주보자료파일, 전도자료 발행 

 ③출판사역 -그동안 93권의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④기도사역 -매일 후원자들을 위해 이름을 부르며 기도합니다.

 ⑤나눔사역 -8곳을 후원합니다.(독거인,문서2,인터넷,북방선교2,선교사,난민)

 ⑥피정사역(준비) -기독교에서는 리트릿(retreat)이란 이름으로 피정을 합니다. 우리는 과거에 몇 년 동안 작은 흙집 한 채를 빌려 <햇볕같은집>이라는 이름으로 피정 사역을 했었습니다. 우리는 다시한번 기독교식 피정의집을 지어 기독교목회사역자들이 언제든 와서 편히 쉬어갈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피정사역을 위한 특별 후원헌금 구좌 /우체국 100347-02-096053(이인숙)

 

 7.들꽃편지는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원하는 분들에게 그냥 보내드립니다. 다만,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지난호가 더러 남아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신청 게시판 https://c11.kr/c1001  이메일 9191az@hanmail.net  문자,카톡/ 010-7162-3514(문자로 먼저 용건을 남겨 주세요)*후원구좌  국민은행 214-21-0389-661 농협138-02-048495 최용우 *30083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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