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마을 제194호] 아침해가 떴습니다

기타보관창고 최용우............... 조회 수 3184 추천 수 0 2006.08.13 08:50:16
.........

제194호

2006.8.13

 

 주간 사역 소식지

■ 사랑하는 벗들에게 보내는 편지

 아침해가 떴습니다

 사랑하는 자매, 형제 여러분 안녕하세요?
 
찬란한 아침해가 떠올랐습니다.
지난 밤 온 마당을 환하게 비춰주며 기세 등등했던 가로등 불빛이 자세히 보지 않으면 켜져 있는지 꺼져있는지 모를 만큼 약해졌습니다. 아니, 가로등 불빛은 그 밝기가 약해지지 않았습니다.
태양 빛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가로등이 상대적으로 약해진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그래서 가로등 전원스위치를 내려 끕니다.
가로등은 어두운 밤에나 필요합니다.
아침해가 떠오르면 가로등은 당연히 꺼야 합니다.

우리 예수님은 아침해처럼 찬란하고 환한 분이십니다.
그분을 만나면 삶이 너무나 밝고 따뜻하고 아름다워집니다. 더 이상 이 세상이 주는 작은 빛을 구하지 않게 됩니다. 세상의 아름다움, 욕망, 자아의 만족을 구하는 것이 얼마나 미미한 빛을 구하는 시시한 것인지는 찬란한 태양이신 예수님을 만나보면 압니다.
찬란한 아침해가 떠올랐습니다.
아직도 희미한 전등불 아래서 너무나도 피곤하고 지친 표정으로 잠이 덜 깬 그대여 일어나 햇빛을 가리고 있는 창문에 두꺼운 커텐을 떼어버려라!
사람은 자고로 찬란한 아침해가 떠오르는 것을 바라보며 일어나고, 어두움이 깃드는 것을 바라보며 행복한 표정으로 잠자리에 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순리를 따르는 정상적인 삶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반가운 최용우 올립니다.

 ■ 우리들이야기

 어머니의 입

  "어머니의 입을 보며 밥 먹는 법을 배웠거든요
 내 입에 밥술을 떠 넣으실 때 어머니는 당신 입을 더 크게 벌리셨구요
 내 입에 들어온 밥알이 떨어질 새라
 당신 입을 더 꼬옥 다무시면서 빈 입을 부지런히 씹으셨어요
 어머니 가시고 일곱 해 지난 지금 먹고 살 걱정이 생길 때마다
 어머니의 입이 살아 나와 다문 입 쉬지 않고 씹어대세요.
                                        -양전형 (갈라진시대의기쁜소식 747호)

1.샬롬!-최좋은 선교여행을 잘 마치고 8.10일 속초항으로 입국했습니다.
 *징헌 더위 ~

2.기독교피정숨터사역-을 위한 장소를 구입하기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보를 받으실 때마다 우리를 위하여 한 마디씩만 기도해 주세요.

3.햇볕같은이야기 (http://cyw.pe.kr)-하루에 1500명이 들락거리는 자료실!!

4.출판 시집<설레임> <어부동의아침>이 새로 나왔습니다.(각9000원)

5.지난주원고-크리스천투데이, 당당뉴스에 글을 썼어요.

6.독서일기-갈라진시대의기쁜소식 이라는 좋은 주간지가 있어서 정기구독신청을 했습니다. 우리신학연구소라는 곳에서 발행하네요

7.주간<햇볕마을>-새 가족을 소개합니다.
 황형식목사님(성일복지원)
 천영희사모님(현도교회)
 김인천목사님(예사랑교회)
 이운영목사님(여명교회)
 변성래님(문호정형외과)
 류근산목사님(은성성결교회)
 이영춘목사님(한울교회)
 김옥자님(경기도 이천)

■ <햇볕마을>이번 호 꾸민순서 (12면)

<詩>최용우/레위처럼
<편지>아침해가 떴습니다
<느낌>항상기뻐하라
<가족글방14>김광현/하나님 주신 자연 건강식 처방전
<용포리일기>
1.좋은이의 귀향
2.꽃들이 죽으면
3.우리의 소원은 왜 통일이야?
4.흙길을 걸으며
5.기어코 가라
6.예들아, 이것이 거미란다
7.질경이
<기도실>기도실에 올라온 기도
<목요기도회100>예배가 답답한 이유3
<우리들이야기>어머니의 입
<예배순서>

<주보>를 집에서 편지로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보내드립니다. 댓글로 주소를 남겨 주세요. 단 우리를 위해서 중보기도를 해 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셔야 합니다.

이번주 주보는 아래 파일1에서 다운 받으시고, 이전의 주보를 한글파일로 다운 받으시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휴대폰, 계좌이체, ARS

■ 문의 041-866-5146. 011-9696-2464 최용우 9191az@hanmail.net

194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사역소개 햇볕같은이야기 사역 소개 file [53] 최용우 2009-02-03 108518
269 기타보관창고 2026년 첫화면 베너모음4 최용우 2026-01-01 176
268 기타보관창고 2025년 메모장 매일아침 인사말 모음 최용우 2025-12-31 28
267 기타보관창고 2025년 첫화면 베너모음3 file 최용우 2025-01-01 81
266 기타보관창고 2024년 메모장 매일아침 인사말 모음 최용우 2024-12-30 249
265 기타보관창고 2024년 첫화면 베너모음2 최용우 2024-01-01 901
264 기타보관창고 2023년 메모장 매일아침 인사말 모음 최용우 2023-12-31 339
263 기타보관창고 2022년 1년동안 메모장에 쓴 아침인사 모음 최용우 2023-01-02 1315
262 기타보관창고 2023년 첫화면 베너모음1 최용우 2023-01-01 942
261 기타보관창고 정보통신망법에 의한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대한 고지 최용우 2008-04-15 25376
260 기타보관창고 햇볕지기 최용우 4월 2일 부비동(코) 수술을 합니다. [21] 최용우 2008-03-04 11332
259 기타보관창고 [주간소식] 우리동네 양심가게 file [1] 최용우 2006-10-29 3796
258 기타보관창고 [주간소식] 상강입니다. file 최용우 2006-10-21 3222
257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203호] 우리동네 용포리 이야기 file [1] 최용우 2006-10-14 3603
256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202호]목침 아흔 아홉개의 집 file 최용우 2006-10-07 2877
255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201호] 넉넉한 한가위 file 최용우 2006-09-30 2407
254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200호] 방법이 아니고 관계입니다 file 최용우 2006-09-23 2604
253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199호] 내영혼이 주를 찬양 file [5] 최용우 2006-09-18 3163
252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198호] 예수 전문 센타 file 최용우 2006-09-11 2596
251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197호] 세 번 드린 주일예배 file 최용우 2006-09-03 3022
250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196호] 바다 이야기 file 최용우 2006-08-28 2803
249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195호] 똥지게를 진 예수 file 최용우 2006-08-19 2936
»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194호] 아침해가 떴습니다 file 최용우 2006-08-13 3184
247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193호] 가을입니다. file 최용우 2006-08-05 2830
246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192호] 혹시 낙타가 아닐까? file 최용우 2006-07-30 3033
245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191호] 릭 워런 집회에 대하여 file 최용우 2006-07-23 2889
244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190호] 초복이 중복이 말복이 file 최용우 2006-07-16 3147
243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189호] 꿈 도둑 선생님 file 최용우 2006-07-08 3000
242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188호] 소서입니다. file 최용우 2006-07-03 2724
241 기타보관창고 좋은이 밝은이네집 찾아오는 길 약도 file 최용우 2006-06-30 4261
240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187호] 살짝 공개합니다 file 최용우 2006-06-25 2518
239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제186호]밥맛! 밤맛 file 최용우 2006-06-17 2969
238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제185호] 이 두가지만 명심하세요 file 최용우 2006-06-10 2607
237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184호] 성경동식물원을 만들고 싶습니다 file 최용우 2006-06-04 2807
236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183호] 오 마이 갓! file 최용우 2006-05-27 2574
235 기타보관창고 [햇볕마을 제182호] 하나님의 경륜을 펼치려 합니다. file 최용우 2006-05-20 251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