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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마을 제200호] 방법이 아니고 관계입니다

기타보관창고 최용우............... 조회 수 2604 추천 수 0 2006.09.23 20: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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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0호

2006.9.24

 

 주간 사역 소식지

■ 사랑하는 벗들에게 보내는 편지

 방법이 아니고 관계입니다

 사랑하는 자매, 형제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5만번 기도응답을 받은 죠지 물러나,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링컨처럼 정말 기도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기도에 관련된 잘 나가는 책들을 모조리 사다 읽으며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기도를 가르쳐 주는 책을 유심히 살펴보면 크게 두 가지입니다. '응답'에 초점을 맞춘 책과 '관계'에 초점을 맞춘 책입니다. 당연히 사람들은 '응답'을 좋아해서 기도 응답의 방법, 비법, 비밀을 알려 주는 책은 언제나 베스트셀러가 되지요. '이렇게 기도했더니 이렇게 응답 받았다'... 하는 책들이 넘쳐납니다. 그러나 아무리 불같은 결심을 하고 책에 나온 대로 열심히 따라 해도 책의 내용대로 안 됩니다. 저도 이런 저런 방법들을 다 따라 해보았지만, 하나님은 다른 사람들의 기도는 잘도 들어 주시면서 어째서 나만 미워해 내 기도에는 침묵하시는지 참 답답하기만 하더군요.
 그러다가 기도는 '응답' 이 먼저가 아니라 '관계'가 먼저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주님! 제 기도를 들어 주시옵기를 간구합니다." 하고 기도하지 않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하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니 '응답' 은 저절로 따라 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기도에 관련된 책을 다시 천천히 읽어보았더니, 모든 책들이 다 응답이 먼저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먼저라는 이야기를 했더군요. 사람들은 ‘응답’에만 관심이 있어서 더 중요한 사실을 보지 못하고 놓친 것입니다.
이 땅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물질축복을 구하는 기도는 육성에 속한 기도입니다. 사람들은 여기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성에 속한 기도를 더 기뻐하시면서 영혼으로 기도하는 사람들을 기다리십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과 그런 관계가 될 수 있을까? 그런 고민 끝에 이번에 나온 책이 '내 영혼이 주를 찬양 365' 입니다. 제가 원래 복잡한 것을 싫어하고 단순한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러쿵저러쿵 이론을 늘어놓기보다는 그냥 쭉 읽어나가기만 하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읽다보면 '관계'가 회복되고 하나님이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바로 내 옆에 계신 분임을 느끼게 되고, 잠자던 영혼이 깨어나게 됩니다. 이미 글을 읽은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오메.. 책 이야기를 너무 길게 늘어놔 버린 최용우 올립니다.

 ■ 우리들이야기

 신앙의 목적은 행복함이 아닙니다

 신자로서의 참된 기쁨을 이 세상에서 찾으려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세속적인 신자가 추구하는 가치는 신앙 때문에 이 세상에서 행복해지는 것이지만, 진실한 신자가 찾는 가치는 이 세상에서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전자는 여전히 자신의 인생에 대하여 스스로 중심이 된 제왕적 가치관을 버리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후자는 자신의 인생에 대하여 하나님을 중심으로 삼은 피조물적 가치관을 회복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장엄한 목적도 모르고,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죄에서 구속하셔서 궁극적으로 이루고 싶어하시는 거룩한 계획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신앙을 자기 번영의 기회로 삼으려는 사람들에게서 하나님과의 거룩한 교통 속에 살기 위하여 죄와 더불어 피 흘리기까지 싸우기를 기대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1.샬롬!- 어두운 밤에 갑자기 귀뚜라미 소리가 멈춥니다. 잠시후에 찌직 거리는 처절한 비명소리가 들리는걸 보니 아마도 고양이가 쥐를 잡았나 봅니다. 사람들이 잠 든 깊은 밤에도 이 땅 구석구석에서는 생과 사를 가르는 치열한 사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높아진 밤하늘의 별무리가 아름다운 밤입니다.


2.출판 - 내영혼이 주를 찬양365 /국판 396면 /2006.9.20초판/ 정가: 15000원
 이 책은 서점에는 없습니다. 전화 011-9696-2464나 홈페이지에서 주문

3..주간<햇볕마을>-지난주 새로 주보가족이 되셨습니다.
 이문성님(인천)

■ <햇볕마을>이번 호 꾸민순서 (12면)

<詩> 최용우/행복한 삶
<편지>방법이 아니고 관계입니다
<느낌>높은 곳으로 떠나보자
<가족글방20>손제산 목사/정말 신기하신 분입니다
<용포리 일기>
1.조금씩 힘을 합쳐야 될 때가 왔습니다
2.아침에 승리하자
3.글 받아 적기
4.너 빠릴 안나올래?
5.매미소리
6.오늘은
7.밤에는 잠을 자야 되는데
<기도실>물질축복을 받기 위한 기도
<목요기도회106>숨쉬는 것에 대하여2
<우리들 이야기> 신앙의 목적은 행복함이 아닙니다
<예배>하나님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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