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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에게 있는 사망의 삶과 구원의 삶

순전한신앙이야기 황부일............... 조회 수 237 추천 수 0 2020.12.07 04:28:01
.........
출처 :  

《성도에게있는 사망의 삶과 구원의 삶》





고은교회 황부일목사



에베소서 2:1에 보면,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고 말씀했습니다.
이렇게 성도는 그리스도안에서 본질적으로 영원히 산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보면 계시록에 일곱교회중에
사데교회를 향해 주님은,
"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계3:1)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사데교회는 본질적으로
산자이나 실제로는 구웜받지못한
죽은 세상사람들같이 사망의 삶을 살고 있음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성도가 사망의 삶을 산다는 것>

고린도후서 5:15에 보면,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함이니라"고 말씀했습니다.
이 말씀은 구원받은 교회가 구원을 사는 것이 어디에 있는 가를 잘 말씀합니다.
예수님 구속의 목적이 구원받은 자들이 다시는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주를 위해 사는 것에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성도들은 주를 통해 자신의 기대를 구합니다.
즉 세싱에서 자기 삶의 소욕을 원하고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하는 그 형편을 주를 통해 구하는 이방인과 같은 삶이 바로 사망의 삶입니다.

에베소서 2:1-3에 보면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리는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 권세잡은 자를 따랐고 또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며 살았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니까 모든 인간은 죄의 권세아래 세상을 좇고 욕심을 따라 살아가는 존재들입니다.
마치 야고보서 1:15절에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는 말씀처럼...

그런데 구원받은 교회된 자들도 그 욕심을 따라 살려합니다.
구원은 전적으로 주의 은혜로 받았지미만 실제로는 아직 육체의 소욕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엡4:22~24)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욕심이 주도가 되는 내 기대실현을 위해 믿음을 통해 주를 통해 얻고자 구하는 세상적 인간적중심의 신앙생활이 그렇습니다.

문제는 오늘날 많은 현대교회들이 이것을 오히려 더 부추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하고 교회일 잘 봉사하면 원하던 소원들을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고 축복해 주신다고 바라게 하는 것입니다.
구원을 받았으나 구원을 살지 못하고 구원받기 전 옛소욕 중심대로 세상을
더 잘살게 하려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자기 기대의 실현을 주의능력으로 가능한것처럼
말하는 대로 몰리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일 수록 그런현싱이 심할것을 성경은 예고했습니다.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딤후4:3~4)

또한 디모데전서 5:6절에 보면 "일락을 좋아하는 이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고 말씀했습니다. 대체적으로 교인들은 인간적 기쁨
세싱적 즐거움을 찿습니다.
디모데후서 3:4을 보면 때가이르면 사람들이 "~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라고
말씀했습니다.
이런 경우 구원을 받은 성도라도 실제로는 세상사람과 같음으로 구원을 살지 못하고 사망의 삶을 사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를 위하는 삶은 죽음의 삶입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의 내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막 8:35)고 말씀함에 바로 성도의 삶이 사망의 삶이냐 구원의 삶이냐 구분이 되는 것입니다.

교회들이 성도들을 구원을 살지못하게 하는 증요한 원인에는
다른복음(갈1:6~8)즉 사람들에게 맞추어 변질시킨 인본적 설교때문인것입니다.





<성도는 마땅히 구원의 삶을 실아야 한다>

구원은 구원을 사는 것입니다.
구원은 이론이나 나중에 얻어지는 결국이 아닙니다.
예수님말씀에,
"내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느니라"(요 5:24)고 말씀했습니다.
또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고 말씀했습니다. (요 5:25)
그러니까 영생(구원)은 영생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영원한 사망에서 구원의 새생명으로 살아난 것입니다.
구원은 죄로 죽음에서 그리스도의 의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영생의 생명으로 옮겨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때부터 성도는 구원의 생명을 사는 것이 구원의 원리고
본질입니다.
그래서 그 구원의 삶을 바울은 고후 5:15절 말씀처럼 자신을 위해 살던 사망의 상태에서 구원을 얻고 그리스도의 생명에 거하게 된바되어 이젠 주를 위해 사는 것이 구원이고 구원의 삶인 것으로 증거한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구원의 삶이 우리 의지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의지나 노력은 우리 속에 있는 육체의 소욕의 작용으로 옛 삶에 대한 소원만 있는 것입니다.
오로지 우리 속에 거하시는 성령의 역사가 우릴 구원의 모습과 삶으로 변화주고 실재로 살게 합니다. 즉 진리가운데 인도하시는 성령께서 진리의 능력 그 역사를 통해 우리를 자유케 하고 또한 거룩한 모습으로 점점 살게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벧전2:11)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본질적으로 그리스도안에서 죄의 옛사람은 죽었는데 아직 실제로는 육체에 거하는 상태라 그것이 실제의 삶에서는 구원을 살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회의 참 성장은 자기를 위해 살던 모습과 옛삶에서 벗어나 오직 주를 위해 섬기며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전적으로 사는 자가 되야하는 것입니다(고전10:33)
그리고 그리스도의 증인된 삶을 나타내며 사는 교회된 모습이 참 교회개혁입니다.

성도가 구원을 살기 위해서는 오로지 복음의 능력을 입어야 힙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십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6:63)

바울도 그렇게 증거합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롬1:16~17)

복음에는 구원을 얻는 복음과 구원을 사는 복음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구원의 원리의 말씀으로서
주를 믿고 고백하게 하는 그래서 의롭게되고 영생을 얻게 되는 약속의 복음말씀과(예:요3:16,롬3:22~26) 구원을 얻은자가 그 구원을 하나님나라로 거룩히 살아가라는 믿음생활의 명령으로서 기본적으로 십계명이고 그외 모든 거룩한 삶의 규례의 말씀입니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너희의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게 되리라.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신4:1~2)
는 말씀이나 또한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마7:24)라는 예수님이 가르치신 삶의 모든 교훈이나 바울의
이런 증거들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12~1)

분명 순전하고 정직한 복음의 말씀만이 구원을 주고 구원을 살게 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말씀에 생명의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대교회들의 문제는 구원으로 하나님나라를 살게 하는 언약의 정직한 진리복음은 없고 각자 기대대로 세상을 살게하는 변질된 인본적 다른복음이 넘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의 교회가 맞다면 우리를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는 순전한 복음의 진리로 속히 돌아 가야 할것입니다.
여기에 참으로 산 교회된 모습과 진정한 교회개혁의 실제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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