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독수공방은 최용우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노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글들이 있으며 특히 <일기>는 모두 16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현재 10권을 판매중입니다. 책구입 클릭!

10분만에 그린 그림

달팽이일기04-05 최용우............... 조회 수 1800 추천 수 0 2005.10.18 19:33:28
.........

【느릿느릿 461】10분만에 그린 그림

매월 가족달력을 만드는데 대부분은 좋은이와 밝은이가 그림을 그립니다. 그런데 아주 오랜만에 저에게 달력에 그림을 그릴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뭘 그릴까? 산을 그릴까 들판을 그릴까 바다를 그릴까?"
"가을이니까 들판을 그리세요. 들꽃도 많이 그리구요"
그래서 오랜만에 붓을 잡고 들꽃 가득하고 노란 물결이 일렁이는 들판을 그려봅니다. 그 동안 살아오면서 제가 받은 상중에 그림을 그려서 받은 상장의 수가 가장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지는 화가는 아닙니다.  
2005.10.11 ⓒ최용우

댓글 '15'

박은미

2005.10.21 11:34:07

10분만에 그린 그림이 멋져요....부럽습니다..축복합니다..

김수정

2005.10.21 11:37:09

정말 그림 잘그리시네요. 그림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평안해지네요. 그림 좋습니다.

정효숙

2005.10.21 11:39:16

전도사님의 맑은 그림 아주 좋습니다. 가끔 그림도 그려주세요.

꿈꾸는자

2005.10.21 11:39:42

그림보고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10분만에 그리셨다고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네요.^^

꿈꾸는자

2005.10.21 11:40:14

하나님은 전도사님께 굉장히 많은 달란트를 주신것 같아요. 그 달란트를 꼭 모두다 이세상에서 활용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인요

2005.10.21 11:40:38

전도사님 그림은 수준급입니다. 원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요.그림의 크기를 표시하셔서 몇장올려 주십시요.

주님안에

2005.10.21 11:41:15

그림 너무 좋아요. 이건 프로 수준이예요. 이 그림보고 동심의 세계, 가을 서정 느낌이 팍팍와요. 좋은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지혜와 재능을 주신 주님을 찬양하고 전도사님을 축복해요.

장영완

2005.10.21 11:44:20

전도사님, 그림솜씨가 세간(?)에 화제가 되내요. 우리아이도 그림을 잘 그립니다. 그림은 자신의 내적인 내용들이 표현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샬롬입니다.

이선희

2005.10.21 11:44:54

10분만이라~~~~~~`음~~~~~~~~~~혹시 하나님의 숨은 뜻이 무엇인가 있는것이 아닌가 ? 하는 생각이 드는데 전도사님 기도해보셨나요

이화영

2005.10.21 11:45:29

정말 그림 잘 그리세요!!부러워..!!제 마음까지 들판에 있는것 같아요..!!하하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62 달팽이일기04-05 이사를 합니다 최용우 2005-11-04 1466
1261 달팽이일기04-05 호수를 바라보며 file 최용우 2005-11-03 1725
1260 달팽이일기04-05 구절초 최용우 2005-11-01 1865
1259 달팽이일기04-05 오아! 좋아라 좋아 최용우 2005-11-01 1742
1258 감사.칼럼.기타 [햇볕같은이야기]1,2집 서문 최용우 2005-10-31 1931
1257 달팽이일기04-05 나의 목표는 이규태코너! 최용우 2005-10-29 2999
1256 달팽이일기04-05 책 안 팔아요 최용우 2005-10-28 1624
1255 달팽이일기04-05 드디어 끝냈습니다 [1] 최용우 2005-10-26 1513
1254 달팽이일기04-05 힘 있을 때 최용우 2005-10-24 2497
1253 달팽이일기04-05 우리동네 최용우 2005-10-22 1623
1252 달팽이일기04-05 장모님 생신 [1] 최용우 2005-10-21 1805
1251 달팽이일기04-05 거미줄과 은행 [3] 최용우 2005-10-21 1780
1250 달팽이일기04-05 아내의 수고 [4] 최용우 2005-10-19 1856
» 달팽이일기04-05 10분만에 그린 그림 [15] 최용우 2005-10-18 1800
1248 달팽이일기04-05 밤과 상수리 [2] 최용우 2005-10-14 1678
1247 달팽이일기04-05 웃음 바이러스가 가득한 집 최용우 2005-10-13 1637
1246 달팽이일기04-05 부모의 마음 [1] 최용우 2005-10-13 1815
1245 달팽이일기04-05 잃어버린 신발 file [2] 최용우 2005-10-10 1754
1244 달팽이일기04-05 산초열매 file [1] 최용우 2005-10-10 3114
1243 달팽이일기04-05 벌초 최용우 2005-10-07 1737
1242 달팽이일기04-05 산에 올라 최용우 2005-10-07 1384
1241 달팽이일기04-05 어머니 기도 최용우 2005-10-05 2191
1240 달팽이일기04-05 사오정 엄마와 딸 최용우 2005-10-04 1324
1239 최용우팡세 수고 최용우 2005-10-01 1372
1238 달팽이일기04-05 우리의 목표는 백두산입니다. [3] 최용우 2005-09-28 1141
1237 달팽이일기04-05 야전사령관 최용우 2005-09-28 1685
1236 달팽이일기04-05 정겨운 풍경 [2] 최용우 2005-09-28 1302
1235 달팽이일기04-05 때 되면 최용우 2005-09-26 1204
1234 달팽이일기04-05 오매~ 놀래 불어라! [1] 최용우 2005-09-26 677
1233 달팽이일기04-05 아무것도 없다에 있다 [1] 최용우 2005-09-25 1400
1232 달팽이일기04-05 여우소리 최용우 2005-09-23 1983
1231 달팽이일기04-05 화려한 외출 [1] 최용우 2005-09-22 1177
1230 달팽이일기04-05 정상입니다. 최용우 2005-09-20 1187
1229 달팽이일기04-05 며칠만에 최용우 2005-09-19 1427
1228 달팽이일기04-05 어쭈! 염소 고집! [4] 최용우 2005-09-15 200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