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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부시, 뽀르즈미, 노우연, 그리고 조왕기 지옥가다.

풀잎처럼............... 조회 수 991 추천 수 0 2005.08.16 14:04:06
.........
미국에 때려부시, 일본에 뽀르즈미, 한국에 노우연 그리고 조왕기 목사 등 네사람이 같은 시간에 죽어서 모두 지옥에 갔다.
사탄이 흥분해서 예수님을 찾아와 항의를 했다.

"제발 네 사람을 지옥에서 빨리 데리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때려부시는 지옥은 악의 축 이라며 갑자기 6자 회담을 하자고 난리를 치고 뽀르즈미는 천국 땅도 지 땅이라며 땅문서를 고치고 있습니다. 노우연은 지옥 문 앞에서 아직까정 '맏습니다 맏고요. 저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개혁은 신중하게 해야하듯이 사람의 지옥행도 신중하게 결정을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하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왕기는 몰 하고 있길래 데리고 가라는 거냐" 예수님이 되물었다.

사탄 더 흥분한 어조로

"그 놈은 지옥에 큰 교회를 짓는 중입니다."
----------------------------------------------------------
운영자의 의해 삭제된 글이나 삭제사유를 알수 없어 다시 올립니다. 유머는 유머로 표현은 표현으로 이해받기 원합니다. 그러나 향후 삭제사유에 대하여 합리적 근거로 명시해 주시면 운영자의 방침에 따르겠습니다.

댓글 '28'

풀잎처럼

2005.08.18 16:29:59

신앙 인격의 회복과 질서를 유지해달라는 지적이 제게 건네는 충고라면 님에게 그런 사유를 갖게한것으로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다만 이 땅에는 생각이 다른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며 믿음을 향해 걸어간다고 다 같은 신발을 신고있는것은 아니라 여깁니다. 자신과는 다를지라도 주님은그 다름조차도 널리 포용하는 분으로 저는 바라봅니다. 이렇게 스스로를 변해보지만 더이상 문제가 되는것은 원치 않습니다. 이제 제 생각을 충분히 소명하였고 유머를 유머로 바라봐주시기를 바라는 미련은 아직도 남아있으나 그럼에도 운영자께서 삭제하시기를 원하신다면 겸허히 따르고자 합니다. 물론 본인도 운영자의 아름다운 수고가 있기에 이 공간을 이용할수 있었음을 잘 압니다. 마음으로부터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2005.08.19 08:52:45

'풀잎처럼' 살아가시는 모습이 더 아름답지 않을까 하는 데................... 쭈욱 지켜봐도 어쩜 독초같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네요?

풀잎처럼

2005.08.19 10:19:38

더이상 문제가 일어나지 않음을 원했고 운영자의 결정에 따르고자 하는데 무엇이 그리 문제인가요? 한 사람의 사유와 영혼이라는게 님께서 약초와 독초로 쉽게 구분지을만한 위치에 있는지 궁금하군요?

화해

2005.08.19 22:12:13

풀잎처럼님의 깊은마음 중심중에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웃음을 선사하려는 마음은 잘 전달이 됨니다 너무 아파하지는 마세요 죄를 지은 우리를 용서하기를 당신몸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기까지 하셨지만 그 내면엔 죄를 그렇게 미워하고 싫어하고 죽어서라도 우리가 지은죄로부터 우리를 건져 불리하시기를 그토록 원하셨던 주님의 심정을 이해하는 이시간이 되어지기를 원합니다 죄값으로 사망에 이르게 된 우리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신피흘려 죽으시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천국을 유업으로 물려주시고 하나님을 아버지가 부를수 있도록 자녀 삼아주심을 기억하며 감사하며 행복해지시기를 기도 합니다

sk8404

2005.08.20 07:26:49

우리는 용서받아야 할 죄인이지 남을 판단하고 정죄할 자격은 없습니다. 독초라 판단하는 것 자체가 문제인데 그것을 지적하는 저 자신도 문제입니다. 바라기는 풀임처럼님의 진심을 알았으니 더 이상 댓구하지 말고 화해님의 뜻을 받아 이곳이 조용하고 정말 뒤집어지는 유머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운영자님, 이곳이 좋은 것은 누구나 드나들며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 입니다. 운영자님의 폭 넓고 따뜻한 글에 능 은혜를 받기에 날마다 들어오는거랍니다. 한가지 인터넷 실명제가 좋은데. 그래야 책임있는 발언을 하게되고....사랑해요. 이상호 목사 드림.

삭제요청

2005.08.20 12:31:31

이제 삭제 사유가 분명해 진 듯...삭제요청

풀잎처럼

2005.08.22 13:32:58

더이상의 소명은 생각이 다른 분들께 일개 변명이자 교계를 깨트리려는 불순한 의도로밖에 보여지지 않을겁니다. 삭제여부는 운영자께서 결정, 실행하시면 저는 그것이 가장 선의의 선택이였노라 받아들이겠습니다.
아울러 이 글에 불쾌감을 느끼셨던 분들이 있다면 믿음의 깊이가 옅고 생각이 아둔한 사람이 한국교회에 있어 목회자의 위치를 감히 파악치못한 불찰이라 여기시면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의 고결한 마음이 허섭한 이 글 따위에 영향받지 않았기를 바라봅니다.

목사 후보생

2005.08.27 15:43:09

이 글에 댓글이 이렇게나 많이 붙어야 하는지 모르겟네요..운영자가 오ㅔ 운여잡니까. 자기의 기준에 의하여 삭제할 수 있어야 운영자 아닌가요?.물론 글의 성격으로 보아 삭제가 정당한지 아닌지는 의견이 분분할 수 잇습니다. 그러나 삭제결정권을 갖고 있는 운영자가 삭제 하면 삭제가 될 수 밖에 없는거 아닌가요..운영자님의 권한을 존중하시고 이 사이트가 맘에 안들면 님이 원하는 사이트 찾아 거기서 글을 올리심이 운영자의 권한을 존중하는거 안닌가요..

풀잎처럼

2005.08.27 23:14:07

아직도 문제가 되야하는지요? 결론적으로 그것이 일개 유머든 서적이든모든 표현물은 개인의 사유와 철학 더 나아가 일련의 신념이 일정부분 내재되어 있을것입니다. 또한 누군가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면 자신의 입장을 소명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운영자님께 충분히 제 입장을 소명하였고 그 분의 결정에 또 다시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로 마음을 정리하였습니다. 솔직히 다른 견해에대한 폭넓은 이해라기 보다는 더이상의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것을 바랬던것입니다. 물론 본인이 직접 삭제하는것을 요구하시는거라면 그것은 조금 가혹합니다. 이 글에도 저의 많은 관점들이 투영되었기때문입니다. 다만 운영자님께서 결정하실 문제라 사료되며 그분이 삭제하시면 향후 또 다른 변을 달지은 않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운영자님의 현명한 결정이 있을것으로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충고와 관심은 감사드립니다.

샘물지기

2005.08.31 16:59:14

유머라면 핵심을 짚어줘야 하고...또 대부분의 독자로부터 개연성을 얻어야 할 것이고...또 웃음 이후에 개운함이 있어야 할 텐데....풀잎처럼님의 글에서는 주변을 짚은 것 같구여...또 때려부시하고 뽀르즈미하고 노우연이가 한 부분적인 일을 지옥의 사람이 될 정도의 일이라고 묘사한거도 문제고...또 조왕기...너무 단순화 시킨 것 같네여...아마 그래서 반론들이 많고 또 어쩌면...그 이유로 풀잎처럼 님을 공격할 명분도 주는 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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