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집에서도 쫓겨나고, 갈 데가 없었습니다.

물맷돌............... 조회 수 183 추천 수 0 2020.05.12 16:39:27
.........

[아침편지2120]2019.5.9(T.01032343038)


집에서도 쫓겨나고, 갈 데가 없었습니다.


샬롬!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 정신과 의사에 따르면, 우리 몸은 원래 계속 움직이게끔 만들어졌다는 겁니다. 사람은 끊임없이 움직이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피로를 해소하려면 몸을 가볍게 움직이는 편이 더 낫다고, 그 의사는 말했습니다.


 오로지 주식을 하고 싶은 마음에 사채까지 빌렸습니다. 가정은 파탄이 났습니다. 다시는 주식을 하지 않겠다고 열 번의 각서를 썼습니다. 그 중 세 번은 혈서였습니다. 결국 가정에서 내쫓겼습니다. 그래서 노숙자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집에서도 쫓겨나고, 갈 데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갈 데 없다는 것이 지금 생각하니 은혜였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예배당이라는 곳을 처음 가 봤는데, 중독에서 벗어나는 듯했습니다. 학습지교사, 떡 공장을 다니면서, 삶이 조금씩 돌아오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주식에 대한 미련은 좀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99% 다 끊었다고 생각하지만, 1%의 미련이 계속 남아있는 겁니다. 하나님을 믿고 주식을 하면 더 잘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그는 가족과 목사의 동의로 정신병동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온갖 치욕을 다 겪었습니다. 수갑이 채워져 독방에 갇히기도 하고,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어?’ 자살시도까지 했습니다.” 그는 중독을 ‘사탄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중독은 영혼의 암입니다. 한 번에 딱 끊어지지 않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이 필요하고, 의학적 치료도 필요하고, 본인의 자각도 있어야 합니다.”(출처; 빛과 소금, 김덕희)


중독은 ‘인간의 의지와 노력만으로는 치료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 주변 사람들의 깊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물맷돌)


[믿음을 가지고 하는 기도는 병든 사람을 낫게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그를 치료해주실 것입니다.(약5:15)]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260 여호와를 앙망하다 file 전담양 목사 2020-05-18 765
35259 멀리 날아가는 종이 한 장 file 손석일 목사 2020-05-18 452
35258 꽃아 일어나거라 file 한재욱 목사 2020-05-18 434
35257 우리에게는 답이 없습니다 file 한희철 목사 2020-05-18 729
35256 남 일, 내 일 file 이성준 목사 2020-05-18 407
35255 베토벤 머리카락 file 김상길 목사 2020-05-18 558
35254 구두가 준 교훈 김장환 목사 2020-05-14 824
35253 올바르게 사용하라 김장환 목사 2020-05-14 566
35252 용감함과 무모함 사이 김장환 목사 2020-05-14 520
35251 기다리는 지혜 김장환 목사 2020-05-14 768
35250 브레어의 선택 김장환 목사 2020-05-14 655
35249 위험한 믿음 김장환 목사 2020-05-14 852
35248 집중을 위한 준비 김장환 목사 2020-05-14 493
35247 행복의 6가지 조건 김장환 목사 2020-05-14 680
35246 돈 벌려고 열심히 일하고 있지! 물맷돌 2020-05-12 242
35245 저를 위로해주는 남편은 어떤 약보다 강력했어요! 물맷돌 2020-05-12 303
35244 삶이 우리에게 바라는 단 한 가지는? 물맷돌 2020-05-12 309
35243 그래도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물맷돌 2020-05-12 380
35242 우리 삼남매는 뿔뿔이 헤어졌습니다. 물맷돌 2020-05-12 124
» 집에서도 쫓겨나고, 갈 데가 없었습니다. 물맷돌 2020-05-12 183
35240 최소한 이 네 가지만 거꾸로 해도 물맷돌 2020-05-12 365
35239 정말이지, 구세주가 따로 없었습니다. 물맷돌 2020-05-12 153
35238 어느 순간, 그분에게 물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물맷돌 2020-05-12 229
35237 괜찮아! 물맷돌 2020-05-12 233
35236 참으로 행복한 인생을 살게 하시려고 물맷돌 2020-05-12 274
35235 빼앗긴 봄 file 전담양 목사 2020-05-09 378
35234 비교당하는 봄꽃 file 손석일 목사 2020-05-09 349
35233 독수리 신앙 file 한재욱 목사 2020-05-09 792
35232 사랑의 다른 의미 file 한희철 목사 2020-05-09 459
35231 현자 타임 file 이성준 목사 2020-05-09 347
35230 지금이 기회 file 김상길 목사 2020-05-09 582
35229 우리를 향한 아버지 생각 file 전담양 목사 2020-05-09 634
35228 색깔 품은 빛 file 손석일 목사 2020-05-09 234
35227 선량한 목소리 김장환 목사 2020-05-07 447
35226 전도의 비법 김장환 목사 2020-05-07 63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