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예수와 열두제자1

2020년 예동 최용우............... 조회 수 185 추천 수 0 2020.05.13 07:32:06
.........

hb6653.jpg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6653번째 쪽지!


□예수와 열두제자1


예수님은 자신이 십자가에서 죽은 다음에도 당신의 가르침과 통치와 하나님의 나라를 세상이 끝날 때까지 전할 제자가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그리하여 산속에 들어가 밤새 누구를 제자로 뽑아야 할지 하나님께 묻는 기도를 한 다음에 새벽에 산에서 내려왔습니다.(눅6:12)
1.베드로는 성경에 195번이나 언급되고 있습니다. 나머지 제자들을 다 합쳐도 130번 밖에 안 될 정도로 베드로의 비중이 가장 큽니다.  베드로의 원래 이름은 ‘시몬’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반석(바위)’이라는 뜻의 ‘게바’로 개명해 주셨습니다. 베드로는 성격이 급하고 즉흥적이며, 장담을 잘 하고, 호기심도 많고, 리더십이 있어서 사람들을 잘 선동했습니다. 그런 베드로를 위해 ‘바위’로 이름을 지어준 이유는 앞으로는 바위처럼 흔들림 없이 우직하고 든든한 밑바닥 같은 사람이 되라는 뜻입니다.
2.안드레는 세례 요한의 친구이자 베드로의 동생인데 요한이 예수를 가리켜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시다” 라고 하자 즉시로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리고 형제 베드로를 예수님께로 데려왔고 예수님이 들판에서 설교하실 때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소년을 데려와서 5천명이 먹는 기적이 일어나게 하였습니다. 그는 훌륭하고 겸손한 조력자이며 전도자였습니다.
3.야고보 4.요한은 형제이며 직업은 어부였습니다. 그 어머니 살로메는 자식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극성스러운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왕국을 세우면 두 아들을 좌,우에 앉혀 달라고 합니다. 야고보는 그리스도를 위한 최초의 순교자가 되었습니다. 요한은 제자들 가운데 예수님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였으며, 가장 오래 산 제자로서 예수님께서 자신의 어머니를 봉양해 달라고 부탁합니다.ⓒ최용우


♥2020.5.13.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664 2020년 예동 예수와 서열 최용우 2020-05-26 152
6663 2020년 예동 예수와 교회 최용우 2020-05-25 195
6662 2020년 예동 예수와 영광 file [2] 최용우 2020-05-23 185
6661 2020년 예동 예수의 자기 증언 최용우 2020-05-22 171
6660 2020년 예동 예수와 부자청년 최용우 2020-05-21 265
6659 2020년 예동 예수와 교파 최용우 2020-05-20 126
6658 2020년 예동 예수와 돈 [2] 최용우 2020-05-19 201
6657 2020년 예동 예수와 헤롯 최용우 2020-05-18 173
6656 2020년 예동 예수와 여자 [5] 최용우 2020-05-16 247
6655 2020년 예동 예수와 계명 [1] 최용우 2020-05-15 177
6654 2020년 예동 예수와 열두제자2 [2] 최용우 2020-05-14 232
» 2020년 예동 예수와 열두제자1 최용우 2020-05-13 185
6652 2020년 예동 예수와 십자가 최용우 2020-05-12 184
6651 2020년 예동 예수와 사마리아인 최용우 2020-05-11 161
6650 2020년 예동 예수와 니고데모 [1] 최용우 2020-05-09 293
6649 2020년 예동 예수와 성전 최용우 2020-05-08 235
6648 2020년 예동 예수의 때 최용우 2020-05-06 161
6647 2020년 예동 예수와 세례 요한 최용우 2020-05-05 189
6646 2020년 예동 예수님과 유혹 [1] 최용우 2020-05-04 195
6645 2020년 예동 어린이 예수 최용우 2020-05-02 250
6644 2020년 예동 예고된 예수 [1] 최용우 2020-05-01 221
6643 2020년 예동 내가 걸어갈 때 [3] 최용우 2020-04-29 200
6642 2020년 예동 새로운 변화 앞에서 [1] 최용우 2020-04-28 287
6641 2020년 예동 넓다 [5] 최용우 2020-04-27 147
6640 2020년 예동 작다 [6] 최용우 2020-04-25 259
6639 2020년 예동 크다 [2] 최용우 2020-04-24 198
6638 2020년 예동 현재 진행형 최용우 2020-04-23 210
6637 2020년 예동 산으로 갑니다 최용우 2020-04-22 227
6636 2020년 예동 독이 든 성배(聖杯) [2] 최용우 2020-04-21 528
6635 2020년 예동 침묵의 날 [4] 최용우 2020-04-20 195
6634 2020년 예동 보물이 있는 곳 [2] 최용우 2020-04-18 307
6633 2020년 예동 똥막대기 [1] 최용우 2020-04-17 294
6632 2020년 예동 가만히 보면 예쁘다 [1] 최용우 2020-04-16 336
6631 2020년 예동 말의 능력 [1] 최용우 2020-04-15 421
6630 2020년 예동 왜 나만 힘든가? 최용우 2020-04-13 33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