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뉴노멀

이성준 목사............... 조회 수 610 추천 수 0 2020.05.18 21:26:53
.........

Cap 2020-05-18 21-20-57-698.jpg

[겨자씨] 뉴노멀


여러 전문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종결되고 일상생활이 다시 시작되겠지만, 그때의 현실은 이전과 다를 것이라 말합니다. 그때를 ‘뉴노멀(new normal)’이라 하며 미리 대비할 것을 충고합니다. 과거 IMF 구제금융 사태 이후의 경제와 고용시장이 이전과 판이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뉴노멀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까요. 우리는 이미 큰 변화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배달시장의 확대, 벼랑 끝에 선 여행과 항공업, 요식업과 의류·급식 시장의 위기, 온라인 학교 교육 등도 감지됩니다.

영적으로도 큰 실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모이는 예배에서 흩어지는 예배로, 접촉하며 나누는 교제에서 온라인 소통으로, 예배당에서 가정으로, 두 손의 봉헌에서 계좌이체로 많은 변화가 감지됩니다.

이럴 때일수록 신앙의 본질이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어디에나 함께하시는 주님, 지혜 주시는 성령님께 민감해야 합니다. 기도로 준비할 때 뉴노멀은 새로운 사역과 기회의 장이 될 것입니다.

이성준 목사(인천 수정성결교회)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268 주문과 다른 식당, 수상한 식당 물맷돌 2020-05-24 261
35267 대여섯 살 때의 일을, 아들은 어떻게 아는 걸까요? 물맷돌 2020-05-24 193
35266 오토바이 구입전쟁 물맷돌 2020-05-24 201
35265 내가 원해서 한 결혼도 아닌데, 당신한테 속았다! 물맷돌 2020-05-24 175
35264 사실, 저는 조급한 편입니다. 물맷돌 2020-05-24 212
35263 무릎 꿇은 나무 물맷돌 2020-05-24 342
» 뉴노멀 file 이성준 목사 2020-05-18 610
35261 비바람에 쓰러진 나무에서 file 김상길 목사 2020-05-18 875
35260 여호와를 앙망하다 file 전담양 목사 2020-05-18 782
35259 멀리 날아가는 종이 한 장 file 손석일 목사 2020-05-18 460
35258 꽃아 일어나거라 file 한재욱 목사 2020-05-18 442
35257 우리에게는 답이 없습니다 file 한희철 목사 2020-05-18 740
35256 남 일, 내 일 file 이성준 목사 2020-05-18 415
35255 베토벤 머리카락 file 김상길 목사 2020-05-18 568
35254 구두가 준 교훈 김장환 목사 2020-05-14 837
35253 올바르게 사용하라 김장환 목사 2020-05-14 578
35252 용감함과 무모함 사이 김장환 목사 2020-05-14 533
35251 기다리는 지혜 김장환 목사 2020-05-14 781
35250 브레어의 선택 김장환 목사 2020-05-14 663
35249 위험한 믿음 김장환 목사 2020-05-14 872
35248 집중을 위한 준비 김장환 목사 2020-05-14 503
35247 행복의 6가지 조건 김장환 목사 2020-05-14 696
35246 돈 벌려고 열심히 일하고 있지! 물맷돌 2020-05-12 256
35245 저를 위로해주는 남편은 어떤 약보다 강력했어요! 물맷돌 2020-05-12 311
35244 삶이 우리에게 바라는 단 한 가지는? 물맷돌 2020-05-12 316
35243 그래도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물맷돌 2020-05-12 394
35242 우리 삼남매는 뿔뿔이 헤어졌습니다. 물맷돌 2020-05-12 131
35241 집에서도 쫓겨나고, 갈 데가 없었습니다. 물맷돌 2020-05-12 189
35240 최소한 이 네 가지만 거꾸로 해도 물맷돌 2020-05-12 372
35239 정말이지, 구세주가 따로 없었습니다. 물맷돌 2020-05-12 163
35238 어느 순간, 그분에게 물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물맷돌 2020-05-12 241
35237 괜찮아! 물맷돌 2020-05-12 255
35236 참으로 행복한 인생을 살게 하시려고 물맷돌 2020-05-12 281
35235 빼앗긴 봄 file 전담양 목사 2020-05-09 389
35234 비교당하는 봄꽃 file 손석일 목사 2020-05-09 35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