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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눅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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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3.
<말씀>
이르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눅19:38)
<밥>
나귀를 타고 가시는 예수님을 보고 제자들은 이렇게 외쳤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에게 복이 있다. 하늘에는 평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
<반찬>
드디어 사람들은 예수님이 자신들을 정치적으로 해방시켜 줄 메시아로서
왕으로 오셨다는 것을 격하게 환영하면서 호산나를 외쳤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곧 우리 주, 우리의 왕이시다.
그러나 잠시 후에 예수님이 힘없이 붙잡혀서 재판정에 서게 되자 환호성이 비난으로 바뀐다.
그들이 기대하고 상상했던 메시아는 ‘힘 있고 세상을 개혁하는’ 정치적인 메시아였던 것이다.
<기도>
주님!
성경을 바르게 읽고 성경이 말하는 바를 정확하게 깨닫지 않으면
지금도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딴생각을 하게 됩니다.
주님, 저의 눈을 밝히시어 성경의 의도를 바로 깨닫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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