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기다림의 축복

새벽기도............... 조회 수 1040 추천 수 0 2020.05.30 07:27:21
.........

기다림의 축복


성도가 당하는환란은 한시적인 것이다.
하나님이 능력이 없어서 그런 환란에 처하도록 방치하신 것이 아니고
특별한 목적이 있어서 철저한 하나님의 통제하에 그런 환란을 허락하신 것이다.


예수님의 재림이 늦어지는 것도 사실상 축복이다.
내일 재림하실 에수님을 만난다고 생각해 보라.
예수님을 만날 만반의 준비가 되었는가?
예수님을 만나는 것은 좋지만 예수님을 위해 한 일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한 일이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속상한 일이 이있으면 그 속상한 마음에서 생기는 낙차 에너지를
하나님의 거룩한 비전을 이루는 재료로 활용하라.
믿음은 넉넉하게 기다리는 것이다.
참고 기다리는 과정 속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
결국 축복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 믿음이다.


이한규 목사<새벽기도> 중에서

http://john316.or.kr/

월간 새벽기도 구독하시려면 누르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295 이렇게 찾아와줘서 정말 고마워, 미안해! 물맷돌 2020-06-03 153
35294 위기는 언제나 계속되고 있습니다. 물맷돌 2020-06-03 388
35293 미안하다’는 말, 그 한 마디의 중요성 물맷돌 2020-06-03 206
35292 상대 배우자의 상처와 고통을 아는 것이 해독제가 됩니다. 물맷돌 2020-06-03 170
35291 꾼과 리더의 차이 file 한재욱 목사 2020-06-02 528
35290 예수님의 얼싸안기 file 한희철 목사 2020-06-02 492
35289 언택트 file 이성준 목사 2020-06-02 470
35288 한라산 같은 하나님 file 차진호 목사 2020-06-02 302
35287 생명을 살리러 간다 file 전담양 목사 2020-06-02 512
35286 리모델링 file 손석일 목사 2020-06-02 360
35285 연민이 아닌 공감 file 한재욱 목사 2020-06-02 400
35284 내가 입힌 모든 상처를 용서하소서 file 한희철 목사 2020-06-02 330
» 기다림의 축복 새벽기도 2020-05-30 1040
35282 끝까지 견디라 새벽기도 2020-05-30 521
35281 성령충만한 삶의 실체 새벽기도 2020-05-30 1360
35280 탐욕의 포로 김장환 목사 2020-05-26 870
35279 손해가 아닌 선 김장환 목사 2020-05-26 598
35278 빛을 발하는 만남 김장환 목사 2020-05-26 767
35277 존경하는 이유 김장환 목사 2020-05-26 447
35276 생명의 신호 김장환 목사 2020-05-26 443
35275 정말 조심해야할 것 김장환 목사 2020-05-26 624
35274 기도의 오솔길 김장환 목사 2020-05-26 768
35273 인생의 신기루 김장환 목사 2020-05-26 551
35272 너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 물맷돌 2020-05-24 395
35271 조금 더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물맷돌 2020-05-24 237
35270 남보다 조금 더 무거운 짐을 지고 가기에 물맷돌 2020-05-24 271
35269 귀인(貴人) 물맷돌 2020-05-24 245
35268 주문과 다른 식당, 수상한 식당 물맷돌 2020-05-24 252
35267 대여섯 살 때의 일을, 아들은 어떻게 아는 걸까요? 물맷돌 2020-05-24 186
35266 오토바이 구입전쟁 물맷돌 2020-05-24 195
35265 내가 원해서 한 결혼도 아닌데, 당신한테 속았다! 물맷돌 2020-05-24 165
35264 사실, 저는 조급한 편입니다. 물맷돌 2020-05-24 200
35263 무릎 꿇은 나무 물맷돌 2020-05-24 332
35262 뉴노멀 file 이성준 목사 2020-05-18 597
35261 비바람에 쓰러진 나무에서 file 김상길 목사 2020-05-18 85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