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위기는 언제나 계속되고 있습니다.

물맷돌............... 조회 수 388 추천 수 0 2020.06.03 22:48:05
.........

[아침편지2449] 2020.05.28. (T.01032343038)


위기는 언제나 계속되고 있습니다.


샬롬! 지난밤 편히 쉬셨는지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엊그제 공원으로 운동하러 갔더니, 어느 젊은 아주머니가 목줄이 풀린 강아지와 실랑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주머니는 “너, 엄마 말 잘 들어야지!”하고, 마치 어린자식 타이르듯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 강아지가 저한테 왔습니다. 그러자, 이 아주머니가 “‘할아버지, 안녕하세요!’하고 인사해야지.”하고 말했습니다. 제가 갑자기 ‘개 할아버지’가 되고, 생전 처음 보는 ‘개 엄마’의 아버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영~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문)결혼생활에 위기가 있었습니까? 남편: 결혼생활은 언제나 위기인 것 같습니다. 전혀 다른 두 남녀가 만나 ‘자신들에게 비슷한 구석이 있다’고 착각한 나머지 결혼하게 됩니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아내와 저를 반반씩 닮은 아이’를 키우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성숙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무튼 위기는 언제나 계속되고 있지만, 아내와 함께 위기를 이겨내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아내: 부부의 위기는 언제나 일상 가운데 도사리고 있습니다. 상대의 말투, 아주 미미한 차이가 있는 ‘각자의 생활양식’ 때문에 서로 부딪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갈등을 풀지 않고 그냥 참다보면, 상대방을 부정적인 모습들로 짜깁기해서 보게 됩니다. 그것은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 아닌데도 말입니다. (문)그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습니까? 남편: 내 가정이 내 것이 아니고, 내 아이가 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마음속으로 계속 되뇌고 있습니다. 아내가 내 아내이기 전에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잊으면 골치 아픈 일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아내: 부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화가 정말 중요합니다. 하지만, 서로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는 원만한 대화를 나누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럴 때, 저는 말씀으로 돌아갑니다. 말씀을 묵상하다 보면, 문제의 원인이 상대가 아닌 ‘바로 저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출처; 빛과 소금, 이승연)


요즘, 저는 안경을 쓰지 않으면 볼 수 없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행하는 것들 중에는 ‘말씀’이라는 안경을 써야 비로소 깨닫고 발견하게 되는 ‘자신의 허물과 잘못’이 아주 많으리라고 여겨집니다. 하지만, 우리는 평소에 ‘말씀의 안경’을 벗어놓고 살 때가 많습니다.(물맷돌)


[사람의 행위가 자기 눈에는 모두 깨끗하게 보이나, 주께서는 그 속마음을 꿰뚫어 보신다.(잠16:2) 나는 여러분의 마음을 밝혀서 우리에게 주시려고 예비해두신 것을 깨닫도록 기도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백성에게 약속하신 복이 얼마나 풍성하고 놀라운지 깨닫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엡1:18)]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295 이렇게 찾아와줘서 정말 고마워, 미안해! 물맷돌 2020-06-03 153
» 위기는 언제나 계속되고 있습니다. 물맷돌 2020-06-03 388
35293 미안하다’는 말, 그 한 마디의 중요성 물맷돌 2020-06-03 206
35292 상대 배우자의 상처와 고통을 아는 것이 해독제가 됩니다. 물맷돌 2020-06-03 170
35291 꾼과 리더의 차이 file 한재욱 목사 2020-06-02 528
35290 예수님의 얼싸안기 file 한희철 목사 2020-06-02 492
35289 언택트 file 이성준 목사 2020-06-02 470
35288 한라산 같은 하나님 file 차진호 목사 2020-06-02 302
35287 생명을 살리러 간다 file 전담양 목사 2020-06-02 512
35286 리모델링 file 손석일 목사 2020-06-02 360
35285 연민이 아닌 공감 file 한재욱 목사 2020-06-02 400
35284 내가 입힌 모든 상처를 용서하소서 file 한희철 목사 2020-06-02 330
35283 기다림의 축복 새벽기도 2020-05-30 1040
35282 끝까지 견디라 새벽기도 2020-05-30 521
35281 성령충만한 삶의 실체 새벽기도 2020-05-30 1360
35280 탐욕의 포로 김장환 목사 2020-05-26 870
35279 손해가 아닌 선 김장환 목사 2020-05-26 598
35278 빛을 발하는 만남 김장환 목사 2020-05-26 767
35277 존경하는 이유 김장환 목사 2020-05-26 447
35276 생명의 신호 김장환 목사 2020-05-26 443
35275 정말 조심해야할 것 김장환 목사 2020-05-26 624
35274 기도의 오솔길 김장환 목사 2020-05-26 768
35273 인생의 신기루 김장환 목사 2020-05-26 551
35272 너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 물맷돌 2020-05-24 395
35271 조금 더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물맷돌 2020-05-24 237
35270 남보다 조금 더 무거운 짐을 지고 가기에 물맷돌 2020-05-24 271
35269 귀인(貴人) 물맷돌 2020-05-24 245
35268 주문과 다른 식당, 수상한 식당 물맷돌 2020-05-24 252
35267 대여섯 살 때의 일을, 아들은 어떻게 아는 걸까요? 물맷돌 2020-05-24 186
35266 오토바이 구입전쟁 물맷돌 2020-05-24 195
35265 내가 원해서 한 결혼도 아닌데, 당신한테 속았다! 물맷돌 2020-05-24 165
35264 사실, 저는 조급한 편입니다. 물맷돌 2020-05-24 200
35263 무릎 꿇은 나무 물맷돌 2020-05-24 332
35262 뉴노멀 file 이성준 목사 2020-05-18 597
35261 비바람에 쓰러진 나무에서 file 김상길 목사 2020-05-18 85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