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자신이 갖고 있는 날개가 뭔지 아는 게 중요합니다.

물맷돌............... 조회 수 263 추천 수 0 2020.06.13 23:28:11
.........

[아침편지2460] 2020.06.10. (T.01032343038)


자신이 갖고 있는 날개가 뭔지 아는 게 중요합니다.


샬롬! 새아침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를 소중하고도 보람 있게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충조평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충고, 조언, 평가, 판단의 앞 글자를 딴 말입니다. 어느 정신과의사가 말하기를 “충조평판은 고통에 빠진 사람의 상황에서 ‘고통’은 제거하고 ‘상황’만을 보게 될 때에 나온다.”고 하면서 “상처를 말할 땐 ‘충조평판’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야 대화가 시작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 새는 원래 날개가 없었답니다. 하루는 새가 하나님을 찾아가 하소연했습니다. “하나님, 다른 동물은 다 특별한 무기가 있습니다. 뱀은 독을 갖고 있고, 사자는 날카로운 이빨을, 하다못해 당나귀는 뒷발차기라도 하는데, 저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새의 말을 옳게 여겨서 날개를 주셨습니다. 하지만, 새는 매일 그 날개를 등에 메고 힘겹게 걸어 다녔습니다. 그래서 새는 ‘하나님이 내게 좋은 것을 주신다더니 짐만 주셨구나!’하고 투덜거리면서 하나님을 다시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날개를 달고 다니기가 너무 무겁습니다. 차라리 도로 떼어주십시오.”하고 청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새야, 네가 소중하고 특별한 것을 가지고 있음을 모르는구나! 날개를 퍼덕여 하늘로 날아올라라. 높은 곳에서 경험하게 되는 자유와 희망을 누려봐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조금 아파도, 남보다 뒤떨어지는 것 같아도, 바로 그 경험이 훗날 여러분의 삶을 더욱 풍부하고 의미 있게 만드는 힘이 될 수 있습니다. 고로, 중요한 것은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가 아니라, 자신이 이미 갖고 있는 날개를 깨달아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출처; 그러나 내겐 당신이 있습니다. 장영희)


저는 못하는 게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도 잘하는 게 분명 하나둘은 있습니다. 못하는 것 때문에 불편하게 느낄 때도 많았지만, 나름 잘하는 것도 있어서 그걸로 위로삼고 살았습니다.(물맷돌)


[‘오홀리압’은 금속과 돌에 무늬를 놓을 수 있는 재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설계도 잘 했고, 파란 실과 자주색 실과 빨간 실과 고운 모시에 수를 놓는 솜씨도 있었습니다.(출38:22) 그러므로 깨어있어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간을 알지 못한다. 또 하늘나라는 여행을 떠나면서 종들을 불러 자기 재산을 맡긴 사람과 같다. 주인은 각 사람의 능력(재능)에 따라 한 사람에게는 다섯 달란트를, 또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다른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각각 맡기고 여행을 떠났다.(마25:13015)]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338 쓸모없는 기둥 김장환 목사 2020-06-16 570
35337 숙면의 5법칙 김장환 목사 2020-06-16 422
35336 살리기 위한 용서 김장환 목사 2020-06-16 644
35335 설마와 혹시 김장환 목사 2020-06-16 571
35334 후회의 종류 김장환 목사 2020-06-16 622
35333 공통된 믿음 김장환 목사 2020-06-16 674
35332 죽을 때까지 해야 할 일 물맷돌 2020-06-13 593
35331 커피 한 잔 물맷돌 2020-06-13 446
35330 제 마음이 좁은 게 문제입니다. 물맷돌 2020-06-13 389
» 자신이 갖고 있는 날개가 뭔지 아는 게 중요합니다. 물맷돌 2020-06-13 263
35328 가장 위대한 선물은 ‘삶’이다 물맷돌 2020-06-13 456
35327 삶을 호흡하면서 죽음을 마십니다. 물맷돌 2020-06-13 252
35326 좋은 죽음! 물맷돌 2020-06-13 274
35325 아이들을 향한 사랑 때문에 물맷돌 2020-06-13 205
35324 뭐, 이런 걸! 물맷돌 2020-06-13 221
35323 본질을 지켜라 김장환 목사 2020-06-11 824
35322 말 한마디의 중요성 김장환 목사 2020-06-11 679
35321 용서의 조건 김장환 목사 2020-06-11 564
35320 본분을 잊지 말라 김장환 목사 2020-06-11 527
35319 예배의 성공 김장환 목사 2020-06-11 1033
35318 리더에게 필요 없는 것 김장환 목사 2020-06-11 369
35317 성공하는 예배의 조건 김장환 목사 2020-06-11 804
35316 소록도의 감사 김장환 목사 2020-06-11 795
35315 우선순위 file 전담양 목사 2020-06-06 1288
35314 달빛 같은 시선 file 손석일 목사 2020-06-06 401
35313 있어야 할 것 file 한재욱 목사 2020-06-06 450
35312 파 보나 마나 file 한희철 목사 2020-06-06 390
35311 생활 방역 file 이성준 목사 2020-06-06 496
35310 해걸이와 영성 관리 file 차진호 목사 2020-06-06 283
35309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file 전담양 목사 2020-06-06 418
35308 착한 소금 맛 file 손석일 목사 2020-06-06 507
35307 신앙의 기대치 김장환 목사 2020-06-05 768
35306 하늘의 법은 다르다 김장환 목사 2020-06-05 647
35305 진짜를 발견한 인생 김장환 목사 2020-06-05 735
35304 편견과 오해 김장환 목사 2020-06-05 77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