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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눅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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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1.
<말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무슨 방도로 죽일까 궁리하니
이는 그들이 백성을 두려워함이더라 (눅22:2)
<밥>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은 군중의 폭동 없이 예수를 죽일 방책을 궁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군중을 몹시 무서워하고 있었습니다.
<반찬>
대제사장은 산헤드린 공회의 의장과 회원들이었고
서기관들은 율법을 연구하고 그 사본을 만드는 사람들이었다.
대제사장은 오늘날로 치면 교단 ‘총회장’이고 서기관들은 신학자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들이 획책하고 있는 일이 ‘예수를 잡아 죽일’ 모의였다니 기가 막히다.
반면에 다수의 일반 백성들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었다.
오늘날 한국 교단과 신학계의 현실을 보면 마치 2천년 전을 보는 것 같다.
교계의 지도자들이라는 사람들의 현실 인식은 솔직히 일반 교인들만도 못하다.
<기도>
주님!
목사나 장로등 교회 직분자들이 일반 교인들보다 훨씬 더 타락할 수도 있음을
우리는 지금 보고 있나이다.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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